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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七夜黑血의 수상한[?] 항해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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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가 흘러간다.

1년이 지나간다.

나는 어디에 있는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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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r 2009 23:46: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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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七夜黑血의 수상한[?] 항해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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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가 흘러간다.

1년이 지나간다.

나는 어디에 있는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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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훈련소 입대함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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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제 와서야 4주 훈련 받으러 가는 본인.....이제야 가는 입장에서 회사 사람들을 때려 죽이고 싶지만..<br><br>뜬금없이 갑자기 열락 받은 저도 대략 당황....<br><br>여튼 이러나 저러나 가야 하기 때문에....<br><br>다녀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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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必生必殺!!!</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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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r 2009 23:46:40 GMT</pubDate>
		<dc:creator>黑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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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늘에 있는 친구에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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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이 거기는 편안 하냐?<br><br>========================================================<br><br>월요일 고등학교 동기 동창인&nbsp;친구가 죽었다는 열락을 받았니다.<br><br>사인은 식중독 오늘 정오 에나 유체가 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 옴니다.<br><br>아하하하하 죽은지 며칠이 지나서야 겨우 고국에 돌아 오는 검니다.<br><br>의학이 발달한 요즘 중세 이후로 식중독으로 죽는 선원은 정말 드문 사인일 검니다.<br><br>아아아.....냉정 하게&nbsp;생각 하고 있는 제가 싫습니다.<br><br>며칠째 의욕 상실 상태임니다.<br><br><br><br>ps.셀키님에게는 죄송 하지만 며칠만 더 기다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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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09 16:49:25 GMT</pubDate>
		<dc:creator>黑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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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직 죽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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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7/02/c0052302_498cfbf2a9d1c.jpg" width="34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7/02/c0052302_498cfbf2a9d1c.jpg');" /></div>귀찬은게 아니에요!!!<br><br>단지 포스팅 거리도 쑈킹한 나날이 없을뿐...<br><br>네 절대 귀찬은게 아니에요 글이 안적힐 뿐이지<br><br>절래로!!!! 귀찬은게 아님니다.<br><br>그저.....그저........하는일이 없을뿐....<br><br>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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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atefake.egloos.com/479968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Feb 2009 03:13:30 GMT</pubDate>
		<dc:creator>黑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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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가 돌아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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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1/02/c0052302_49847efeb053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1/02/c0052302_49847efeb0535.jpg');" /></div>내 그가 돌아왔습니다?<br><br>군 복무 대체 기간이 끝났다고요?(약20일이 지났지만)<br><br>뒤 늦은 복귀 신고 자 이제 부터 버닝?<br><br>ps.아아....뭐라고 해야 하지 근 3년을 매일 같은 일의 반복으로 멍하니 일만 하면서 지냈더니 상상력+망상력 감퇴....<br><br>제길 이건 큰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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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必生必殺!!!</category>

		<comments>http://fatefake.egloos.com/4796257#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Jan 2009 16:42:24 GMT</pubDate>
		<dc:creator>黑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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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단편]생명과 영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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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30/02/c0052302_48905058066f6.jpg" width="500" height="372.6708074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30/02/c0052302_48905058066f6.jpg');" /></div>(본문 과는 관계없는 짤방이지만 이둘의 관계를 보면 이글과 비슷 할수도 있습니다)<br><br>제목막 거창한 단편을 올리고 사라짐니다.<br><br>일단 마법소녀(들)은 나의신부를 2화를 쓰기는 썻는데 뭐랄까 설명만 길어 지면서 스토리가 진행 되지를 않는다는 악몽이발동<br><br>거기다 설정도 갈아 업을지도 모른다는 악몽이.....<br><br>거기다 처음 결심한 장편이다 도니.....위기 의식을 느끼며 단편도 쓰면서 글쓰는 능력이 오르길 기도하고 있습니다.<br><br>하하하하...일단 보시죠<br /><br /><p>내가 깨어나 있을때 나는 죽어 있었다.</p><p><br>단순한 교통 사고로 보도를 건너던중 술에 취한 운전사에 의해서 쾅이라는 허무한 결말 이었다.</p><p><br>정말로 한순간의 일로 고통도 느낄세도 없이 깨끛이 즉사 해버렸다.</p><p><br>처음 1주일은 그저 혼란 스럽기만 하였다.</p><p><br>그게 그럴깨 고통도 느끼지 못하고 단번에 죽어 버렸으니까 구급차에 실려가는 자신의 육체를 바라보면서</p><p><br>처음엔 꿈이라고 생각 하였다.</p><p><br>시간이 흘러 내가 죽었 다는걸 인식 할수 있을때에는 좌절이라거나 혼란이라는 감정보다는 </p><p><br>'죽었구나'</p><p><br>라는 담담한 생각뿐이었다.</p><p><br>나는 유령 치고는 상당히 괴짜 였던겄 같았다.</p><p><br>내가 인식할수 있는 주변의 유령들은 저마다 신체의 어딘가 망가져 있어 고통에 찬 신음만 흘리며</p><p><br>주변을 무정하게 지나쳐 가는 산 사람들을 원망하는 말을 중얼거릴 뿐이었으니까.....</p><p><br>종종 나와 같은 비슷한 부류의 사지가 멀쩡한 유령도 만나 보았지만 대계 어딘가 넊이 나간듯한 모습이거나 </p><p><br>자신만의 세계에 빠진듯한 자폐쯩 환자와 비슷한 부류 뿐이었다.</p><p><br>왼지 혼자 같은 생각에 쓸슬하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왕 유령이 된김에 세상을 떠돌아 보자라는 생각을 하였다.</p><p><br>세월이 흘렀다.</p><p><br>100년? 200년? 아니면1000년?</p><p><br>영원과도 같은 시간을 여행하던중 내가 본것은</p><p><br>세계가 전장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처참하게 파괴되는 모습 이었다.</p><p><br>어디를 가도 시체가 넘쳐 났다.</p><p><br>그런데도 어디를 가보아도 유령의 숫자는 극소수 밖에는 없었다.</p><p><br>이유는 아마도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사람들이 더이상은 영혼이라는 존재를 믿지 않게 되면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p><p><br>세계는 죽어 가고 있었다.</p><p><br>증오 분노 슬픔 미움 시기와 질투 같은 악감정 만이 삻이고 삻여 서서히 세계를 파괴하며 인간이라는 종의 생존을 </p><p><br>위협하고 있었다.</p><p><br>그럼에도 싸움은 멈추지 않았으며 죽고 죽이는 나날만이 이어졋다.</p><p><br>나는 여행을 계속 하였다.</p><p><br>이윽고 세계는 멸망하였다.</p><p><br>세계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 까지 인간이라는 종의 흔적을 좋으며 여행을 계속하였으나 모두 불타버려 더이상 그어떤 흔적조차 남지<br>않았다.</p><p><br>유령조차 사라져 버려 남아있는 것이라곤 나 혼자 뿐이었다.</p><p><br>그럼에도 나는 걸었다.</p><p><br>끝없는 시간을 끝없는 길을 걷고 또 걸었다.</p><p><br>목적지 같은건 없었다.</p><p><br>세계가 둥글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p><p><br>걷고 걷고 또 걷다 보면 결국 돌아 오는곳은 시작 지점 일 뿐이었다.</p><p><br>그래도 좋았다.</p><p><br>나는 계속 세계를 여행하였다.</p><p><br>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다.</p><p><br>세계가 푸르름의로 가득 가득 채워져 같다.</p><p><br>다시 동물이 생겨나고 식물이 자라며 다시 먹고 먹히는 관계를 형성한체 세계를 돌리고 있었다.</p><p><br>다시 인간이 태어났다.</p><p><br>몸에 가죽조차 두루지 않고 날카로운 돌등을 이용해 사용해 사냥하고 있는 내가 살아 있을적에 역사책에나 나올 고대인들같은 모습</p><p><br>문명조차 발달하지 못한 태초의 원시적인 모습의 그것이었다.</p><p><br>길고도 긴 여행중 우연히 마주친 여자 아이가 나를 볼수 있었다.</p><p><br>나에게 말을 걸어줄수 있었다.</p><p><br>그것은 기쁨이었다.</p><p><br>분명 입에서 흘러 나오는 말은 언어가 아닌 울부 짓음이나 괴성에 가깝지만 소녀의 말은 마음으로써 들려왔다.</p><p><br>소녀는 아마도 샤먼과도 같은 초능력을 지닌 것 같았다.</p><p><br>기쁨에찬 나는 소녀에게 여러가지를 가르쳐 주었다.</p><p><br>불을 피우는 방법이나 그녕 돌조작 보다는 나은 돌무기를 만드는법과 조잡하지만 가죽으로 만들 옺과 단순한 사냥법을</p><p><br>사람들은 그런 소녀를 무녀로 모시며 나를 신으로 받들었다.</p><p><br>오랜 세월이 지났다.</p><p><br>무녀로 받들어진 소녀는 오래전에 늙어 죽고 지금은 몇대인지 모를 소녀가 무녀로써 자신을 받들고 있었다.</p><p><br>그러나 이미 몇대전부터 무녀들은 나를 볼수도 나의 말을 들을수도 없었다.</p><p><br>나는 다시 여행을 떠났다.</p><p><br>오랜 아주 오랜 시간을 여행을 다시 시작하였다.</p><p><br>몇번의 멸망을 보았다. 몇번의 재생을 보았다.</p><p><br>그럼에도 인간은 여전히 죽고 죽이며 스스로 멸망해 나가며 사멸한체 다시 재생되어 같은 역사를 되풀이 하였다.</p><p><br>그러나 그것 조차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다.</p><p><br>별이......생명을 다하고 있었다.</p><p><br>세계가 인간이 아닌 스스로 생명이 다해 서서히 멸망해 나가고 있었다.</p><p><br>나는 생각하였다 이로써 모든 것이 끝나겟구나 라고 나의 오랜 여행도 오랜 방랑도 이걸로 마지막 이라고 생각하였다.</p><p><br>더이상 인간의 추한 모습을 지켜보지 않아도 되겠구나라고.......</p><p><br>인간 세계는 혼란에 차 있었다.</p><p><br>별이 생명을 다함을 눈치챈 인간들은 패닉에 빠져 폭주하고 있었다.</p><p><br>멸망의 순간은 서서히 하지만 순식간에 다가 왔다.</p><p><br>인간은 싸움을 멈추고 자신들의 별을 살려낼 방법을 물색하였다.</p><p><br>초대형 우주선의 건조가 시작되었다.</p><p><br>별의 사멸을 막을수 없다는걸 눈치챈 인간은 일부의 종만이라도 보존하기 위해 우주로 나갈방법을 선택하였다.</p><p><br>여전히 혼란 스럽기 그지없었으나 인간의 잠쉬의 평화를 맏이 하였다.</p><p><br>그럼 에도 싸움은 멈추지 않았다.</p><p><br>멸망이라는 극도의 공포에 미친 몇몇 인간은 건조중인 우주선을 폭파 하려는 자도 있었지만 으왜로</p><p><br>살인마가 되어 날뛴다거나 종말의 극에 달해 미친 인간은 극소수 였다.</p><p><br>세계는 정말로 최후에 최후에 다달아 슬픔으로 가득찬 평화를 손에 넣었던 것이다.</p><p><br>세계는 사랑의로 자애로 흘러 넘치고 있었다.</p><p><br>마지막에 가까워진 인간은 자신에게 솔직해 졋으며 모두를 사랑하였다.</p><p><br>그러나 그것 조차도 얼마 가지 못하였다.</p><p><br>우주선이 완성 되었으며 이미 선단에 탑승할 극소의 탑승자들이 체택되었다.</p><p><br>세계는 탑승자들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자들과 살아남기위해 발버둥 치는 탑승자들로 아비 규환이었다.</p><p><br>자신의 아이만이라도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어미가 있었다.</p><p><br>자신만이라도 살려 달라고 추하게 외치는 인간도 있었다.</p><p><br>처음 며칠은 그렇게 떠들고 싸우던 인간들도 며칠후에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p><p><br>다시 며칠후 우주선단은 별을 떠나갔다.</p><p><br>남겨진자들과 떠나간자들&nbsp; 얼마 안가 다가올 멸망......</p><p><br>세계는 다시 따스함으로 가득 ..가득 채워져 갔다.</p><p><br>언제 올지 모르는 멸망을 두려워 하면서도 자신의 연인에게 사랑을 속삭이고</p><p><br>어디에선가 아버지와 아들이 캐치볼을 하며 자식과 부모가 한식 탁에 않아 미소짓는 그런 평범한 그리고 평온한 따스함이 세계에 <br>흘러 넘쳣다.</p><p><br>세계가 멸망하고 있었다.</p><p><br>별이 터져 나가며 세계를 새하얗게 물들여 갓다.</p><p><br>모든 생명이 무로 돌아가고 있었다.</p><p><br>이미 존재 하지도 않는 망막이 타버릴듯한 눈부신 빛 이 세계의 따스함을 순수함으로 물들여 갔다.</p><p><br>한점의 티끌도 따스함도 용서않는 순수함은 모든것을 태우며 증발시켜 나갔다.</p><p><br>혼이 타오르고 있었다.</p><p><br>오랜시간을 방황캐한 실체 없는 혼이 타오르고 있었다.</p><p><br>고통도 없이 타오르는 혼을 바라보다 별의 중심을 보았다.</p><p><br>그것은 영혼이었다.</p><p><br>순수함의로 가득채워 매워져 가는 세계속에서도 그중심 속에서도 맑은 눈동자로 올곳은 눈동자로 나를 바라보았다.</p><p><br>그리고 이해 할수 있었다.</p><p><br>이사람이 이별의 영혼 이었구나라고 </p><p><br>인간이 어리석게 멸망과 재생을 반복하며 자신을 서서히 죽여나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누구보다도 인간을 사랑했으며 </p><p><br>자신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을 생명을 끌어안은체 사랑하며 지켜 왔다는 것도...그럼에도 질킬수 없었던 무수한 것들에</p><p><br>슬퍼하고 있다는것도......</p><p><br>혼이 울고 있었다.</p><p><br>오랜시간 무수한 생명을 지키고 떠나 보넨 이가 모든것의 끝에 울고 있었다.</p><p><br>위로 하고 싶었다. 따스하게 않아 주고 싶었다. 첫눈에 사랑에 빠졋 다라고 해도 좋을 이감정 이마음으로</p><p><br>모든걸 끌어 않아 주고 싶었다.</p><p><br>생명의 상실에 슬피 우는 혼에게 말을 걸었다.</p><p><br>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그녀의 위에서 태어난 생명의 이야기를 끝없이 돌고 돌았던 세계의 이야기를.....</p><p><br>이제는 닮고 달아 버린 감정을 그녀를 위해 그혼을 위해 메마른 모든 감정을 짜내....영원과도 같았던 여행의 이야기 해주었다.</p><p><br>그녀는 때로는 웃거나 때로는 슬피 울며 나의 이야기를 들어 주었다.</p><p><br>다시 영원과도 같은 시간이 흘러만 같다.</p><p><br>이전과 틀린 점이 있다면 나는 혼자가 아니 었으며 이 시간이 지겹지도 혹은 괴롭지도 않았다.</p><p><br>이야기는 계속되어 멸망의 순간까지 이야기 할 차례가 되었다.</p><p><br>나는 행복한 이시간이 끝나 버릴것을 두려워 하면서도 이야기 해줄수 밖에 없었다.</p><p><br>최후에 최후 그마지막에야 볼수 있었던 인간의 따뜻한 이야기를 세계를 행복으로 가득 채웠던 그 순간을</p><p><br>그녀의 마지막 아이들이 어떻게 살았는 지를 그 최후의 이야기를</p><p><br>그녀는 울면서도 웃어 주고 있었다.</p><p><br>자애로운 어머니의 미소를 지으며 이제는 사라져 버린 볼수 없는 자신의 아이들을 그리며 울면서도 웃고 있었다.</p><p><br>그리고 다시 한번 별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었다.</p><p><br>자신의 안에서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 다시한번 살아갈수 있기를 바라면서 그녀는 별이 되기를 소망하였다.</p><p><br>나는 웃을수 없었다.</p><p><br>아마도 그녀는 또다시 영원과도 같은 고통에 몸부림 칠것이란걸 알기에...자신이 낳은 아이에게 목이졸려</p><p><br>서서히 죽어 갈것이라는 것을 알기에....영원이라 해도 좋을 시간을.....</p><p><br>나는 어떻게든 그녀를 설득하려 하였지만 결국 막을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포기하기로 하였다.</p><p><br>하지만 그녀가 영원과도 같은 시간을 보내고 별이 죽음을 맞이하는 시기에 다시 깨어난다면 분명히 모든것의 상실에 슬퍼 할것이<br>다.</p><p><br>그러니까 그녀가 조금이라도 덜 슬플수 있도록 그녀가 조금이라도 덜 외롭도록 그녀가 그녀안에서 태어나 살아간 생명들을</p><p><br>자랑스럽게 생각할수 있도록 그녀의 안에게 태어나 살아간 생명들의 이야기를 전해줄 사람이 필요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였다.</p><p><br>그러나 다시 별이된 그녀위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 나려면 압으로도 영원과도 같은 시간이 필요 할것이다.</p><p><br>그러니까 이것은 차선책 같은것이다.</p><p><br>나는 별이 될것이다.</p><p><br>언제나 그녀의 주위를 돌며 그녀를 바라본체 영겁의 시간을 돌며 그녀와 그녀의 안에서 테어날 생명을 지켜보자</p><p><br>때로는 분노할때도 있을것이다 때로는 안타가울 때도 있을것이며 분명히 기쁠때도 있을것이다.</p><p><br>그리고 별이 생명을 다하고 그녀가 눈을뜰때 그녀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해주자 그녀의 바램이 헛되질 않았다는것을 알려주기위해</p><p><br>그녀가 더이상 슬퍼하지 않도록 나는.........</p><p><br>나는 소멸[재생]보다는 그녀[영원]를 선택하였다.</p><p><br>그렇기에 나의 안에서는 생명이 태어나는 일같은건 일어나지 않겠지....</p><p><br>그래도 상관없다 나는 그녀와 영원을 함께 할것이니까 그녀 안에서 태어날 생명을 바라보며 기쁠수 있을테니까</p><p><br>그녀가 지구[가이아]라면 나는 달[루나]이 되어 그녀를 지켜볼것이다.</p><p><br>영원이라 해도 좋을 시간을 그녀만을 위해서.........<br><br><br>==================================================================================================================<br><br>에....후기랄까 일단 적자면 보통 달을 여신이나 여인쪽의 표현이 많습니다.<br><br>그런데 저는 어느날 문뜩 떠올랐습니다.<br><br>달은 아버지 같구나 라고요....굳이 같다 붙이자면...<br><br>모든 생명을 끌어 안고 키워나가는 지구가 어머니 라면 그 품안에 안겨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을 황량하지만 어둠을 밝히는<br><br>빛이 비추며 아무말 없이 바라보고 있는 달은 아버지 같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br>뭐 이 나이에 말하기는 조금 부끄럽지만.<br><br>마법소녀(들)은 나의 신부는 다음에 한국에 온다면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br>아마 1화도 수정되고 설정도 조금 바껴 있을듯 합니다.<br><br>하하하;</p><br/><br/>tag : <a href="/tag/단편" rel="tag">단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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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꿈의풍경</category>
		<category>단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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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ul 2008 11:26:56 GMT</pubDate>
		<dc:creator>黑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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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휴가는 나왔지만 막상 나오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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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4/02/c0052302_48379ebd94a9e.jpg" width="500" height="352.0408163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4/02/c0052302_48379ebd94a9e.jpg');" /></div><br>이건뭐 피씨방 중독자도 아니고......<br><br>하루의 시작을 피씨방 으로 시작하여 피씨방 으로 끝내고 있으니 이거참....<br><br>뭔가 하려니 나중에 해야지 라고 뒤로 미루고 놀고 있는 중임니다.<br><br>음 최대한 빨린 여가 꺼리를 찾아야 하는데 말이죠<br><br>역시 아직 설정만 잡고 3화까지 적어본 마법소녀 리리칼 나노하 SS 마법소녀들은 나의 신부 그덤(무려 3차 차작임니다. 2차 창작의 원제는 마법소녀들은 나의신부)의 완성을 노려보아야 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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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必生必殺!!!</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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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y 2008 04:51:18 GMT</pubDate>
		<dc:creator>黑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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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년 2개월 만의 휴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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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170%">휴가 나왔습니다!!!<br><br><br>여러분 사랑해요!!!<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이상하게 하이텐션중 임니다. 와하하하하하;;;<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3/02/c0052302_4835af428019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3/02/c0052302_4835af4280194.jpg');" /></div><br>살려주세요.......OTL</span></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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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必生必殺!!!</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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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y 2008 17:37:28 GMT</pubDate>
		<dc:creator>七夜黑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아.....왠지 휴가를 받지 못한 스트레스의 영향인가....일단 오랜만에 글이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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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정말 오랜만 이지만 하나 슥슥... <br><p>&nbsp;<br>정말 뜬금 없었습니다.<br><br>어느날 쓰고 있었습니다.<br><br>뭐랄까....쓰고나서 요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나 피곤한 걸지도 라고 생각하였습니다.<br><br>마지막 부분은 초날림 티가 나지만......<br><br>여러분은 어떤 엔딩 일꺼라 생각하심니까?<br><br>일단 여기서 문제 제기를 하자면...<br><br>1. 그녀석 이라 표기하지만 그녀석이라 불리는 그또는 그녀는....남자인가 여자인가?[시점은 주인공 남자 시점.]<br><br>2. 마지막 부분에 절규를 하지만 왜그랳일까?<br>&nbsp;1)죽는게 무서워서<br>&nbsp;2)그 또는 그녀를 죽이고 있어서?<br>&nbsp;3)그 또는 그녀가 자폭시도?<br>&nbsp;4)에라 모르겠다 같이 봉인?<br>3. 내용 전개가 뜬금없다!</p><br>4. 이거 이어지는 이야기가 될수 있을까?<br><br>정도 임니다....아하하하하하...왠지......제정신이 아닌것 같아요.....<br><br>그전에 외롭다.........<br /><br /><p>손에쥔 무기를 내버리고 맨손으로 적에게 육박한다.</p><p>어떤 기술도 장비도 마술 예장도 없이 순수하기에 어딘가 치졸하고 조잡하기 그지 없는 단순한 주먹질을 뻗는다.</p><p>에초에 상대가 될리가 없는 싸움 이길리가 없다.</p><p>그렇기에 내가 할수 있는것은 시간 벌기뿐 그것조차도 방심 한다면 단 1격에 부셔진다.</p><p>노리는 것은 상대의 방심 에초에 같은 무기나 조건으로 무승부 조차 낼수없다.</p><p>그렇기에 무기따위는 쓸모가 없다.</p><p>싸운다면 주먹 상대가 괴물이 아닌 이상 분명히 단순한 너클을낀 주먹이라도 효과는 있다.</p><p>상대방의 인중에 주먹을 찔러 넣는다.</p><p>뼈안에 시큰한 충격이 몰려오며 바위를 치는듯한 느낌이 손목에 전달된다.</p><p>부서진다 부서진다 적의 얼굴 보다 먼져 적보다도 먼져 나의 손이 부서진다.</p><p>그래도 멈출수 없다.</p><p>때린다 때린다 때린다 때린다 때린다.</p><p>이것은 꺼지기 직전의 불꽃과도 같다 후불기만 해도 힘없이 꺼져 버리는 작은 불씨에 불과하다.</p><p>그렇다 해도 그런 작은 불씨조차도 커지고 커진다면 산전체를 뒤덥을 산불이 되기도 한다.</p><p>확률로 친다면 과연 몇 퍼센트 정도일까 알수없다 그런 통계 다윈 관심조차 없었으니까 수치는 수치일 뿐이다.</p><p>그래도 작은 불씨를 더욱더 큰 불꽃의로 만들기 위해 주먹을 내지른다.</p><p>상대에게 반격의 기미는 없고 이미 6번이상 박아넣은 주먹은 너덜너덜하다.</p><p>그러나 그것은 상대의 얼굴도 마찬가지 다을리가 없는 초보자의 주먹이 스트레이트로 뇌를 울리며 부수는 펀치를 선사하고 있다.</p><p>보통 인간이라면 이런 주먹에 버틸리가 없다. 아무리 강력한 무장을 갖추고 있다한들 뒤집어 쓰고 있는 육신은</p><p>인간 본연의 것 살수 있다 나는 다시한번 그녀석과.....나아갈수 있다.</p><p>그렇게 생각하였다.</p><p>그것이 초보자가 죽을수 있는 한순간의 방심 인데도.....죽음으로 인했던 죽기 위한 싸움이 한순간의 희망으로 살수 있다 라고 생각하며</p><p>10번째가 넘을 주먹을 박아 넣으려는 순간 어느세인가 육체는 적과의 거리가 순식간에 벌어지고 있었다.</p><p>단순한 발차기에 몸어딘가에서 불길한 소리를 울리며 축구공 처럼 튕겨 날아간다.</p><p>'하 미친자식 단순한 발차기로 인간을 몇미터나 튕겨 내고있어 네놈은 괴물이냐'</p><p>위속에 있는걸 모두 뱉어 버리고 싶은 충동을 인내하며 상대를 올려다 본다.</p><p>뼈가 완전히 부서져 내려 않은 코뼈 보기 흉하게 찌져진체 갈라진 입술 이빨이 보일정도로 심하게 뜯긴 볼살 그렇게 심하게 당했음에도</p><p>눈과 그 윗부분에는 상처 조차 없다.</p><p>녀석은 초보자에게 불시의 기습을 당하면서도 전투에 가장 중요한 시야만은 지켜 냈다.</p><p>'이길수 없다.'</p><p>'나는 반드시 죽는다.'</p><p>적은 아직도 건재하다 사냥하던 야수를 초식 동물이 뿔로 찌른것과 진배없는 발악 상대는 더이상 방심하지 않겠지</p><p>'이길수 없다.'</p><p>'나는 반드시 죽는다, 나는 죽는다'</p><p>알고 있다 그런겄 따윈 싸우길 생각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p><p>그런데도 그런데도 생각과 현실의 깊고도 깊은 괴리감에 마음이 괴롭다.</p><p>'이길턱이......'</p><p>'나는 죽는다, 나는 죽는다, 나는 죽는다, 나는.....'</p><p>부서진다 부선진다 이성이 현실이 정신이 자기 자신이 망가져간다.</p><p>어딘가 부러졋는지 비명을 지르는 왼팔보다도 아릿하게 고통을 호소하는 갈비뼈 보다도 무감정 하게 나를 노려보는 저눈이 두렵다.</p><p>마치 기계처럼 혹은 무기물을 바라는 인간의 눈동자 분노도 슬픔도 그무엇도 없이 단순히 기계처럼 혹은 물건을 바라보는 인간처럼</p><p>바라보는 저 시선이 무섭다.</p><p>'이길턱이 없다. 이길리가 없어...'</p><p>'나는 죽는다, 나는 죽는다, 나는 죽는다, 나는 죽는다, 나는 죽는다.</p><p>저쪽은 단순한 발차기 이쪽은 주먹이었다 해도 강력한 강철제 너클을 끼고 10번을 넘도록 최대힘으로 쳣음데도 이정도로 명백한 순수한 힘의 차이</p><p>이길리가 없다.</p><p>'나는 반드시 죽는다, 나는 죽는다, 죽눈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p><p>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p><p>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p><p>이런 공포를 그녀석은 나보다 훨씬 어릴때 부터 격어왔다.</p><p>"킥......"</p><p>그녀석은 이런 공포를 어린 꼬맹이때부터 아니 수백년조차 뛰어넘어 훨씬더 오랜 세월 전부터 격어왔다.</p><p>녀석은 말했다.</p><p>아직도 그것이 무섭다고....</p><p>"우히...."</p><p>그런데도 녀석은 지금도 그리고 압으로도 이런 기분을 간직한체 영원의 밤을 살아 가겠지...</p><p>"크크크....."</p><p>녀석은 말했다.</p><p>죽는게 두렵다고 그러면서도 말했다 좀더 이세상이 평화롭기를 바란다고 하다 못해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 만이라도 구할수 있다면</p><p>파도에 떠밀려 내려가 부서질 모래성이라도 처음부터 다시 쌓아 올리겠다고....더이상 인간도 뭣도 아닌 괴물이된 주제에....</p><p>무얼 두려워 했나 무었을 맹세 했던가 나는 그녀석을.......구원해 줄수 없을지언정 하다못해 구하겠다고 맹세 했는데 나는!!나는!!!</p><p>나는!!!!!!!!!!!!!!!!!!!!!!!!!!!!!!!!!</p><p>"크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p><p>미친듯이 웃는건지 소리를 내지는것인지 애메한 소리를 외치며 적에게 달려든다.</p><p>'나는 반드시 죽는다.'</p><p>그런겄 따윈 시경쓰지 않는다.</p><p>'이길리가 없다'</p><p>그런겄 따윈 진작 부터 알고 있다니까!</p><p>'그녀석을 다시 만날수 없다'</p><p>그건 좀 가슴아푸다.</p><p>'그렇다 해도'</p><p>그렇다 해도</p><p>"'나는'"</p><p>'그녀석을'</p><p>"미칠듯이 사랑해!!!!!!!!"</p><p>온몸을 던져 적에게 태클을 건다.</p><p>'반응이 느리다'</p><p>평소라면 부딪 치기도 전에 일도양단 시켰을 일검이 느리다.</p><p>'효과가 있었다'</p><p>적을 넘어 트리고 사정없이 두드겨 팬다.</p><p>보호대 위든 맨살이든 상관없다.</p><p>주먹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상관없다.</p><p>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p><p>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때린다.</p><p>손목에서 불길한 소리가 몸을 타고 들려왔다.</p><p>아래에 깔린 적의 무릎에 가격된 등뒤 부위에서 불길한 소리가 울렸왔다.</p><p>"우하하하하하하!!"</p><p>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멈출수 없다. 근육이 끈어질듯 아푸다 그런데도 손목이 손가락이 부러진체 그것조차도 무기로 삼아 내려친다.</p><p>손등을 뚫고 나온 부러진 뼈로 적을 눈가를 가격한다.</p><p>이상한 방향의로 휜 주먹으로 적의 어깨를 녀려 찍어 억지로 짜 맞춘다.</p><p>이미 돌아올수 없다.</p><p>이몸은 망가질데로 망가졋다.</p><p>아마도 살아 남는다 해도 평생 불구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p><p>그래도 상관없다.</p><p>이것이야 말로 내가 그녀석을 사랑했다는 증거 이것이야 말로 내가 그녀석을 위해 해줄수 있었던 단하나의 증거 이기에</p><p>비록 내일이 어둠에 뒤덥여 보이지 않는다 해도 나는 지금 이순간조차도 그녀석을 사랑할태다.</p><p>'그러니까'</p><p>"너는 이곳에서 죽어..."</p><p>이미 제정신이 아니다.</p><p>나는 미쳐간다.</p><p>점점 그녀석 왜에는 그무엇도 떠오르지 않는다.</p><p>그녀석의 미소 삐진 표정이나 미안한 표정 처음 울던 모습이나 함께 저녁을 먹을때의 모습 분이기 세상 모든것이 그녀석으로 덮여간다.</p><p>그녀석은 마약 과도 같다.</p><p>보통 인간이었던 내가 이런 전문가를 죽인다라는 생각을 할정도라니 정말로 그녀석을 만날때부터 나는 어딘가 미쳐있던거다.</p><p>이것은 사랑따위가 아니다 그런데도 나는 사랑이라고 받아 들이고있다.</p><p>어디가 잘못된것일까 어디부터 뒤틀려 있던걸까 아니 그전에.....나는 언제부터 괴물이 되어 있었던거지.....</p><p>이미 인간이었던 몸은 추하게 뒤틀리고 온몸에 근육이 베이킹 파우더를 넣어 구운 빵마냥 부풀어 있다.</p><p>시야는 붉고 이성은 흉축하게 뒤틀린체 마모되어있다.</p><p>그런데도 세상을 바라보는 나자신만은 너무나도 냉정하다.</p><p>마치 1인칭 건슈팅 게임 같은 차분한 고양감.....정신과 육체가 분리 된듯한 기이함.....</p><p>이미 죽어버린 시체를 맛있게 먹으며 기다리길 몇십분 시체를 거의 다 먹었을때줌 그녀석이 나타났다.</p><p>그렇게 슬픈 눈으로 보지 말아 줬으면 한다.</p><p>나는 이렇게나 너를 사랑하는데 너를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그런 눈으로 날 바라보면 가슴 어딘가가 조금 아푸다 이제와서 가슴이 어디냐 라고</p><p>묻는다면 글쎄 라고밖에는 대답할 처지가 못되지만...</p><p>그녀석이 슬픈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p><p>나는 그것이 기뿌지 않다. </p><p>나는 너를 위해서 이몸에 지상에 남은 마지막 악마를 길렀는데 나는 너를 위하여 악마가 됬는데 나를 죽일 사람이 이제와서</p><p>약해진 모습을 보이면 어딘가 골란하다.</p><p>적어도 마지막에 마지막 만큼은 모습은 괴물이라도 정신 만큼은 인간인체로 죽고 싶은거다.</p><p>너에게 구원 받은 목숨이었다.</p><p>죽을 운명에게서 너에게 구함받은 생명이었다.</p><p>그런데도 얼마 남지 않은 생명이었다.</p><p>영겁이라도 좋을 오랜 세월을 인간의 수호자로 살아온 그녀석에게 보답 하고 싶었다.</p><p>그러니 이제는 내가 답할 차례이다.</p><p>나는 그녀석을 구원할수 없었다.</p><p>그렇다면 적어도 이생명을 바쳐 그녀석을 영겁이라는 시간의 지옥속에서 구해주겠다고 그렇게 맹세하였다.</p><p>네가 그 지옥같은 장소에서 나를 구해줬듯이.....이번엔 내가......</p><p>'자 친구여 나를 죽여라'</p><p>'그리고 내가 바라던 세상을 구가 하여라'</p><p>'지상에 사는 누구라도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세계를 지상에 살아갈 모든 생명에게 축복이 함께하는 세계를'</p><p>'악마가 없는 인간이 평화롭게 살수 있는 세상을'</p><p>"내가.....네가......간절히....바란.....지상.....최악....이자....최....후의 악...마다!"</p><p>'지금 이곳에서 너에게 걸린 영생의 저주를 풀어주마'</p><p>"우리...서로....죽여보자.....사랑하는.....친구여..."</p><p>'부디.....내가 죽은 후에도.......이녀석이.....행복하게 웃을수 있기를.....'</p><p>'............................................<br>................................................................<br>.............................................................................................'</p><p>'이길 턱이 없다'</p><p>'나는 반드시 이곳에서 죽는다'<br>'...............................................................................................'<br>'...........................................................................................................................'<br>'................................................................'<br>'안되'</p><p>'그만.....'</p><p>'뭠춰!!!!!!!!!!!!!!!!!!!!!!!!!!!!!!!!!!!!!!!!!!!!!!!!!!!!!!!!!!!!!!!!!!!!!!!!!!!!!!!!!!!!!!!!!!!!!!!!!!!!!!!!!!!!!!!!!!!!!!!!!!!!!!!!!!'</p><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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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꿈의풍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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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Dec 2007 01:54:22 GMT</pubDate>
		<dc:creator>七夜黑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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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날 죽여라........♨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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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야심한 새벽[.........]<br><br>에 소리 소문도 없이 할일만 하고 사라짐니다.<br><br>뭐랄가...요즘.....너무 바빠....[카악!!!!]<br><br>랄까 연말 이라고.....빠빡 하게 스케쥴을 짜주는 운영팀 덕분에<br><br>눈물이 압을 가림니다.<br><br>아아.....사장님 플리즈 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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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必生必殺!!!</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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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Nov 2007 18:11:10 GMT</pubDate>
		<dc:creator>七夜黑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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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제1권 Imagine Breaker(가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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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9/11/02/c0052302_46e6a56fe1798.jpg" width="264"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9/11/02/c0052302_46e6a56fe1798.jpg');" /></div><br>과학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학원도시</p><p>뇌에 전극을 꼽거나 이상한 약품등을 주사하여 육체나 정신 어딘가에 장애를 일으켜</p><p>초능력자를 양성하는 이곳에 그럼에도 무능력자 라고 낙인 찍힌 소년이 있다.</p><p>이름은 카미조 토우마 불행을 몰고 다니는 소년</p><p>어떤 경우에도 불행한 소년은 어느날 자신의 기숙사 베란다에서 걸려 있는 한소녀를 만난다.</p><p>이름은 줄여서 인덱스 자칭 마법 소녀라고 주장하는 새하얀 시스터 [아니, 여동생이라는 말이 아니라]</p><p>소녀는 말한다.</p><p>세상의 일반인 들이 모를뿐 마법은 존재한다고......</p><p>소년은 믿지 않는다.</p><p>한권만 봐도 미쳐 버리는 마도서를 10만3000천 권이나 읽으며 보관한 소녀의 말을</p><p>그리고 돌아온것은 커다란 상처를 입어 피에 물든 소녀의 모습</p><p>누구의 짓이냐고 자책하는 소년에게 붉은 머리의 신부는 비아냥 거리듯 말한다.</p><p><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66ff">"응? 우리'마술사'들인데?"</span><br></p><p><br>무능력자 인 소년은 거대한 빛의 기둥을 막아서며 울부짓는다.</p><p><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0000"><strong>"네놈은...인덱스를 구하고 싶지 않은 거냐?"</strong></span></p><p><br>"네놈들 계속 기다려왔잖아?<br>&nbsp;&nbsp;모두가 웃고 모두가 바라는 최고이자 최고의 해피엔딩을!"</p><p>불행을 가진체 태어난 소년과 세상의 모든 불행을 끌어 안은듯한 구원받을수 없는 소녀의 만남에</p><p>절대적인 운명의 수레바퀴가 튀틀려 부서진다.</p><p><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제1권<br><br>Imagine Breaker[가제]</span></strong><br></p><p>"그렇다면 그건 전혀 끝나지 않았어! 시작조차 하지 않았어! 조금 긴 프롤로그에 절망하지 마!"</p><p>"손을 뻗으면 닿는 거야. 이제 슬슬 시작하자고.."</p><p><br>지금 이곳에 한소녀를 지키기 위해 일어난 무능력자 소년의 포효가 울려 퍼진다.<br><br><br>--후기--<br><br>드디어 시작되는 제멋데로 프로젝트...<br><br>일명 제멋데로 예고편!!!!!<br><br>위의 내용은 본편의 대사를 스포일러만 제거한체 상당양 사용하고있습니다.<br><br>그렇기에 본편과 상관 없을 지도 모르는 표현도 조금씩 가미되있을지도 모름니다.<br><br>되도록 모르시는 분도 읽으신 분들도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완성 해보자는 생각에...<br><br>일단은 즐겨주세요....<br><br>ps.<br>이것도 준비한 코멘트를 다 까먹었습니다.<br><br>우하하하....누워 버릴까....<br><br>ps2.<br>사장님 제발 휴가좀......<br><br>ps3.<br><br>오늘의 한마디....<br><br>길을 가다 넘어지면....그순간!!!핸드스프링의로 리버스!!!<br><br><b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cc0000">가능할까보냐!!!!!</span></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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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제멋데로 예고편....</category>

		<comments>http://fatefake.egloos.com/37684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Sep 2007 14:32:04 GMT</pubDate>
		<dc:creator>七夜黑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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