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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의 지구방위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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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해야 하는걸까 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Oct 2008 12:09: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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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의 지구방위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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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해야 하는걸까 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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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티스토리로 옴겼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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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a href="http://enirina.tistory.com/">http://enirina.tistory.com/</a>			 ]]> 
		</description>
		<category>일상&amp;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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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Oct 2008 12:09:26 GMT</pubDate>
		<dc:creator>흑화_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생존의 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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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mncast.com/mini/miniFrame.asp?miniID=sygy021">http://www.mncast.com/mini/miniFrame.asp?miniID=sygy021</a><br><br>이걸로 당분간 버틸수있께ㅆ어..			 ]]> 
		</description>

		<comments>http://enkaido.egloos.com/428708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Apr 2008 10:46:56 GMT</pubDate>
		<dc:creator>흑화_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뽈스팅 ]]> </title>
		<link>http://enkaido.egloos.com/3028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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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cafefiles.naver.net/data24/2006/12/14/273/1%BB%E7%C1%F838.jpg"><br />
<br />
편지좀 보내 캭. 			 ]]> 
		</description>

		<comments>http://enkaido.egloos.com/302890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Jan 2007 09:51:32 GMT</pubDate>
		<dc:creator>흑화_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ICAF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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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yawara.egloos.com/2453353">포기하지 않는 한 꿈은 이루어진다.</a> <br />
<br />
<br />
시카프에서 잼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한국에 와서 미니 콘서트를 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다. <br />
평소 잼 프로젝트 음악도 자주 듣고 좋아하기도 해서 콘서트 관련 정보를 보았는데 이게 왠일<br />
<br />
<br />
입장가능한 인원을 300명으로 제한한다고 하지 않는가.<br />
<br />
<br />
저 정보를 보고 잼 프로젝트의 우리나라에서의 인기와 각종 잼 프로젝트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의 인원들을 살펴보면서 300명은 너무했다고 생각하고 지인들과 얘기를 나누었지만 속으로는 '뭐 어떻게든 돼겠지' 하는 생각으로 얼머무렸다.<br />
<br />
<br />
그리고 잼 프로젝트가 온다는 당일.<br />
사실 집과 학여울역 까지는 꽤 거리가 있는 편이라서 (그렇다고 해서 지방쪽 사람들과 거리를 견줄수는 없겠지만) 새벽 5시쯤에 출발해서 7시경에 도착했다. 척 봐도 300명은 족히 넘어보이는 인원이 줄을 서있더라. <br />
<br />
<br />
그래도 뭐 운영진이 어떻게 해주겠지 하는 마음도 있고 300명이 넘은 인원을 보고 그냥 포기하고 가기엔 차비가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중간쯤에 들려오는 사람들의 말 중 '카케야마씨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보다 못해서 어떻게 해 주겠다고 하더라.' 라는 말이 들려와서 아, 어떻게 일이 잘 풀리는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br />
<br />
<br />
그런데 막상 공연 시간이 돼서 나온 대처는<br />
<br />
<br />
'별도의 방 하나를 마련해 300명 이후의 온 사람들 200명 가량을 그곳에서 생중계로 방송해 주겠다고'<br />
<br />
<br />
솔직히 생중계라곤 하지만, 실물이 아닌 기계를 통해 보는 것인 이상 집에서 동영상 틀어놓고 보는거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전날 저녁부터 줄서며 밤을 길바닥에서 새고 300명 안에 들어간 분들은 정말 잼 프로젝트를 너무 사랑하시고 열성적으로 좋아하셨기에 그런 행동도 하실수 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냥 평범하게 좋아하는 사람들은 잼 프로젝트를 볼 자격도 없다는 것인가. 그냥 틀어주는 생중계 방송이나 보면서 감지덕지 하라는 소리인가.<br />
<br />
<br />
이때쯤에 잼 프로젝트와 앞으로에 대한 설문 조사 같은 용지가 나에게로 전달이 돼었는데, 대충 훝어보니 300명 제한에 대한 불만글이 조금 있었던듯 싶다. 그런데 앞쪽에서 적혀온걸 보니 이건 300명 안쪽에 해당돼는 사람이 적어놓은 것인가 잠깐 의문.<br />
<br />
<br />
뭐 그렇게 돼어서 일단 300명 안에 못든 나는 어느 방으로 이동을 하게 돼었다. 대략 느낌은 <br />
<br />
<br />
'02년 월드컵떄 학생들 월드컵 경기 보여준다고 교실 책걸상 다 밀어제끼고 바닦에 앉아서 대형 tv로 관람하기'<br />
<br />
<br />
였던것 같다. <br />
게다가 캠코더로 찍는것 같았는데, 명도 조절이 잘 안됐던지 카케야마와 엔도의 얼굴은 빛에 휩싸여서 볼 수가 없었다...엔도씨는 가뜩이나 흰옷을 입고 와서 온몸이 빛에 휩싸여서 울X라맨의 빛의 성인을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켰다.<br />
<br />
<br />
어쨋든 이렇게 해서 잼 프로젝트 미니 콘서트는 마치게 돼었는데,<br />
<br />
<br />
잼 프로젝트의 인기를 생각해서 그에 맞는 수용공간 확보와 만약 수용하지 못한다 해도 그에 적절히 대처할수 있는 제대로 됀 카메라 시설 or 빠릿한 공지 정도가 불만으로서 작용한것 같다. 첫술에 배부를리는 없겠지만, 앞으로는 '시카프 운영 정말 똑소리나게 잘한다' 라는 소리가 나오도록 분발해줬으면 한다. 오늘의 콘서트가 무사히 성사됀건 아무래도 질서정연하고 예의바른 팬들 덕이 아니었을까. 			 ]]> 
		</description>

		<comments>http://enkaido.egloos.com/20311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May 2006 12:13:35 GMT</pubDate>
		<dc:creator>흑화_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학이다. ]]> </title>
		<link>http://enkaido.egloos.com/1542663</link>
		<guid>http://enkaido.egloos.com/1542663</guid>
		<description>
			<![CDATA[ 
  이 몸도 이젠 백수생활 청산하고 학교생활에 적응을 해야하는군요 쩝 -,.-<br />
<br />
<br />
요즘 포스팅하기가 나날히 귀찮아지고...[....] 있습니다. 아 안돼 이러면...<br />
그나저나 오늘은 처음으로 학교를 다녀왔는데...오는길에 너무 추워서...달달달<br />
너무 떨어서 그만 갈비뼈 아래가 달리기 오래하면 아픈것처럼 아프지 뭡니까 -,.-;<br />
<br />
<br />
아,사실 그림일기로 그리고 싶었으나, 손이 얼어서 패스입니다.<br />
(라기보다 귀찮다가 정답인가!)<br />
<br />
<br />
그리고 이제 다들 바빠지실 시즌인듯 한데 모두들 힘내자구요 파이팅 파이팅~<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amp;잡담</category>

		<comments>http://enkaido.egloos.com/15426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Mar 2006 11:38:44 GMT</pubDate>
		<dc:creator>흑화_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만의 애절한 러브 스토리 ]]> </title>
		<link>http://enkaido.egloos.com/1482072</link>
		<guid>http://enkaido.egloos.com/148207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leona.egloos.com/">레오나</a>님 블로그에서 맘대로 퍼왔습니다[....]<br />
하실분은 <a href="http://myhome.naver.com/dldirl022/">여기로</a><br />
저기서 나오는 문답을 작성하시면 러브스토리가 뜹니다 :3<br />
<br />
<br />
<br />
나는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분노의 아잉대짱' 30세 엔이다.<br />
오늘 하늘이 파랑색인게 왠지 기분이 좋다.<br />
난 투모로우를 흥얼거리며 꿀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집를 향했다.<br />
<br />
<br />
"Grg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br />
<br />
<br />
날 알아본 큭큭나당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큭~큭큭큭..<br />
시니컬하게 눈으로 발차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br />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br />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헐.<br />
<br />
<br />
<span style="color:#000099;">비명소릴 저걸로 했더니 저렇게 뜨는군요(..)<br />
<br />
<br />
거기다, 멋진 웃음소리에 큭큭을 넣었더니 -,.- </span><br />
<br />
<br />
집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집 얼짱 문근영가 나에게 인사한다.<br />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문근영가 날 전부다으로 콰직치며 말한다.<br />
<br />
<br />
"엔.. 오우, .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br />
<br />
<br />
나를 보는 문근영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물이 흘러 내릴 듯 하다.<br />
<br />
<br />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핸드폰. 내가 딸리는게 뭐야?"<br />
<br />
<br />
♪ 오예우어어이<br />
<br />
<br />
그 순간 시니컬한 음악이 집안에 흐른다.<br />
난 문근영의 전부다을 눈으로 꾹 누르며, 대뜸 헉을 들이밀고 말했다.<br />
<br />
<br />
"큭~큭큭큭.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즐좆까셈∼"<br />
<br />
<br />
<span style="color:#000099;">이상형을 쓸게없어서 문근영 했더니-,.-<br />
<br />
<br />
넌 너무 즐좆까셈의 압박.</span><br />
<br />
<br />
문근영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br />
감히 얼짱 문근영를 거부하다니, 역시 엔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비비적댄다. 큭~큭큭큭..<br />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br />
문근영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문근영가 아니다.<br />
<br />
<br />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우웩가 있다..<br />
우웩..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br />
이렇게 우웩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br />
나는 우웩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br />
<br />
<br />
"사랑은 카운터야!!!!!!!!!!!!!!.."<br />
<br />
<br />
나의 눈에선 중간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br />
<br />
<br />
-The End-<br />
<br />
<br />
간만에 재미있는 포스팅이었던것 같군요.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 
		</description>
		<category>일상&amp;잡담</category>

		<comments>http://enkaido.egloos.com/148207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Feb 2006 12:36:54 GMT</pubDate>
		<dc:creator>흑화_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포켓몬 ]]> </title>
		<link>http://enkaido.egloos.com/1454525</link>
		<guid>http://enkaido.egloos.com/1454525</guid>
		<description>
			<![CDATA[ 
  그것은<br />
<br />
<br />
정말 바람과 같은 속도로 나의 뒷통수를 강타했습니다.<br />
스티커 보다도 빵의 맛을 좋아했던 나는 그것의 멸종에 탄식하고 슬퍼했습니다.<br />
<br />
<br />
그런데, 어저께.<br />
슈퍼에서 발견한겁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7/40/c0011940_1512153.jpg" width="430" height="2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7/40/c0011940_1512153.jpg');" /></div><br />
<br />
<br />
두둥.<br />
<br />
<br />
<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210%;"><span style="color:#ff0000;">부활. 포켓몬스터빵</span></span></div><br />
<br />
<br />
아아....데자뷰현상과 추억과 빵의 맛을 음미하기 위해 나는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빵을 사먹었습니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000099;">p.s</span><br />
아니 그런데 포켓몬빵 부활한거 네이버 뉴스에도 있었잖아!<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amp;잡담</category>

		<comments>http://enkaido.egloos.com/145452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Feb 2006 06:14:53 GMT</pubDate>
		<dc:creator>흑화_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SP ]]> </title>
		<link>http://enkaido.egloos.com/1411921</link>
		<guid>http://enkaido.egloos.com/1411921</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1/40/c0011940_224452.jpg" width="500" height="1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1/40/c0011940_224452.jpg');" /></div><br />
<br />
<br />
에, 그러니까 사흘 전에 PSP를 사왔습니다. 중고로요.<br />
파X콤에서 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이놈들이 안준데서 결국<br />
<br />
<br />
제돈을 소비해서 직접 사왔습니다. 아아...가기 전엔 사람들이 막 설날<br />
후라 물량이 없을거라는둥, 헛탕치고 올거라는둥 돈이 모자를 거라는둥<br />
저를 마구 태클했으나, 결국 무사히 사고싶은거 전부 다 샀네영.<br />
<br />
<br />
참고로<br />
일기가 점점 날림으로 가는것 같아 보이는건 당신의 착각임니다.			 ]]> 
		</description>
		<category>그림일기</category>

		<comments>http://enkaido.egloos.com/141192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Feb 2006 17:27:15 GMT</pubDate>
		<dc:creator>흑화_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상에서 8번째로 당하기 싫은일. ]]> </title>
		<link>http://enkaido.egloos.com/1367376</link>
		<guid>http://enkaido.egloos.com/136737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04/40/c0011940_1933040.jpg" width="500" height="345.7627118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04/40/c0011940_1933040.jpg');" /></div><br />
<br />
<br />
오늘의 테마는 생선입니다. 네, 그다지 제가 해산물을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짭짤한 구운 조기 같은것도 맛있게 잘 먹을수 있고 초밥도 감질나게 좋아하고 회도 그런데로 먹는 제가 세상에서 8번째로 당하기 싫은 일은....<br />
<BR><br />
<BR><br />
<BR><br />
<BR><br />
<BR><br />
<BR><br />
<BR><br />
<div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210%;"><span style="color:#ff0000;">생선가시 목에 걸리는거.</span></span></strong></div><br />
<BR><br />
<BR><br />
<BR><br />
<BR><br />
<BR><br />
...입니다.<br />
정말싫어요 진짜싫어요 아주싫어요 죽도록싫어요 저거 -_);<br />
사실 생선가시가 목에 걸려서 호된 꼴을 당해본적은 없지만, 왠지 모르게 공포스럽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생전 한번도 가시 안 걸려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싫어요. -_-;<br />
<br />
<br />
다만, 맛있는 구운 조기라던가, 초밥이라던가, 회를 먹을때 가볍게 엄습해와서 과식을 못하게 하는 그 공포감이 싫어요(...)<strike>어찌보면 효자군요.</strike>음, 그래서 저는 될수있는한 가시를 마구마구 발라내서 먹는데...어느날 회를 먹는데 이름은 잘 모르겠군요. 아무튼 어느 고기를 집어서 먹는데 <br />
<br><br />
<br><br />
<br><br />
<br><br />
<br><br />
<br><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strong><span  style="font-size:210%;">살점 속이 온통 가시천지다!!!!!!!!!</span></strong></span></div><br />
<br><br />
<br><br />
<br><br />
<br><br />
<br><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04/40/c0011940_1954295.jpg" width="300" height="2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04/40/c0011940_1954295.jpg');" /></div><br />
<br><br />
<br><br />
<br><br />
<br><br />
<br><br />
..........다행히도 몇분 안걸려 넘어가긴 했지만 정말 그 느낌이 너무 싫습니다. -_); 세상에서 8번째로 당하기 싫어요 흥.<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amp;잡담</category>

		<comments>http://enkaido.egloos.com/136737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Feb 2006 10:55:30 GMT</pubDate>
		<dc:creator>흑화_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빠져있는것 ]]> </title>
		<link>http://enkaido.egloos.com/1354936</link>
		<guid>http://enkaido.egloos.com/135493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03/40/c0011940_2355223.jpg" width="428" height="4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03/40/c0011940_2355223.jpg');" /></div><br />
<br />
<br />
요즘 빠져있는건 이겁니다. 엣헴.<br />
여러분들은 아십니까, 아기공룡 둘리에 나왔던 꼴뚜기별 왕자와 그의 <strike>노예</strike>하인을.<br />
<br />
<br />
기억하신다면 역시 목소리도 기억을 하실 겁니다. 네. 상당히 특이하죠. 마치 헬륨가스를 마시고 음성변조를 마구마구 해대는 사건 모시 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목소리와 흡사할 겁니다.<br />
<br />
<br />
저는 음악 재생 플레이어로 알송을 쓰고 있습니다. 음 왠지 모르게 끌려서 쓰고 있죠. 그런데 놀랍게도 이 알송의 재생 기능중에 음악 속도와 키속도를 변경해주는 옵션이 있더군요. 심지어는 거꾸로 재생하는 것 까지도!<br />
<br />
<br />
당장에 해봤습니다. 네. <span style="color:#ff0000;"><strong>속도 1.5배 키 0.3배</strong></span><br />
<br />
<br />
에픽하이의 플라이를 재생해 보았습니다. 예, 광속의 속도와 헬륨가스를 먹은 목소리로 열심히 랩을 하시는 타블로입니다. 덪붙여 저 <strong>꼴뚜기왕자</strong>가 랩을 하는 듯한 착각이.....[....]<br />
<br />
<br />
열혈이 똘똘뭉친 슈퍼로봇대전 알파 외전의 오프닝 테마인 강철의 메시아를 들어보았습니다. 아아, 카케야마 바이브가 인간의 속도가 아닐정도로 떨면서 <strong>꼴뚜기 목소리</strong>로 열창합니다. 심지어는 롹 계열 음악에서 소리 지르는게 샤우트 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strong>꼴뚜기 목소리</strong>로 저것도 하더군요 = =[뒤집어졌음]<br />
<br />
<br />
그다음은 카디건스의 카니발을 들어봤습니다. 음 이건 왠 여자꼴뚜기가.....(....)<br />
<br />
<br />
그리고 스피드를 변경해 보았습니다. <strong><span style="color:#ff0000;">속도 1.5배 키 -0.4배</span></strong><br />
<br />
<br />
에픽하이의 플라이를 다시 재생. 음....이건 왠 마쵸맨 목소리들이....우렁찬 목소리로 랩을 하는군요. 그런데도 음악속도는 1.5배라 정상적인 속도로 랩을 하십니다 -_; 음 마쵸버젼 플라이 군요....<br />
<br />
<br />
역시 강철의 메시아도 다시 들어봤습니다. 음...군가가 됐군요.(..........)<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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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엔 남코x캡콤의 오프닝 테마를 들어봤습니다. 원래 여성보컬곡인데....왠 남자가 부르는 거지....(...)<br />
역시 음악 스피드는 빠른데 남자가 부릅니다. 단지 마쵸맨 목소리는 아니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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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렇다곤 해도 의외로 듣기 좋았습니다. 다들. 질렸던 노래도 다시 꺼내서 들어보게 돼고 신선한 느낌도 받고 저것들도 저것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더라구요.:3 한 곡으로 몇십곡의 효과를 본다랄까.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음악속도를 빠르게 하면 재생시간까지 빨리가 버려서 음악이 빨리 끝난다는것 정도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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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기했던 사실은 재생속도만 올리고 내린다고 해서 보컬 목소리가 바뀌진 않더군요. 저 키라는 것을 바꾸면 목소리나 곡 분위기가 심하게 바뀌더군요 -ㅁ-; 게다가 1,2%만 변해도 곡이 펑하고 변신해버리고 보컬 목소리들이 변신해버리니...신기했습니다. 전 그저 재생속도만 올리면 헬륨가스 먹은 목소리가 나는줄 알았거든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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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좋은걸 배운듯한 기분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아옭옭~ <br />
제가 차마 음악 뽑아서 올리지 못하는게 한입니다 orz<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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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amp;잡담</category>

		<comments>http://enkaido.egloos.com/135493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Feb 2006 17:58:53 GMT</pubDate>
		<dc:creator>흑화_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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