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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giCon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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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피커에 대한 각종 자료들과
현 디지털/모바일 기기들에 대한
Trend를 밟아가기 위한 곳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Mar 2009 12:5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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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giCon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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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진동판(Diaphragm) 음향특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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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66ff"><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안녕하세요 스피커에 관심 많은 <strong><span style="COLOR: #3366ff">Digicon</span></strong>입니다.<br>오늘부터 조금조금씩 공부하고 조금조금씩 기록해가며 스피커에 대해 알아가고자 합니다.<br>필요하신 분들은 퍼가셔도 좋습니다. 다만~ 아시죠? 출처 밝혀주셔야 한다는거~^^*<br></span></span></span><br><br><strong>진동판의 음향특성</strong></span><br><br>1. 방사표면(진동판)이 클수록 저음재생에 유리<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작을수록 고음재생에 유리<br><br>&nbsp;&nbsp; -&gt;&gt; 따라서 가청대역 20~20000Hz 을 보다 효과적으로 재생하기 위해서는<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저/중/고역 별로 진동판의 크기를 다르게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br><br>&nbsp;&nbsp;&nbsp;-&gt;&gt; 하지만, 크로스오버 네트워크나 위상 등 신경쓸 부분들이 무척 늘어나게 된다~!<br><br><br><br>2. 소리신호(소리에너지)의 전달경로를 살펴보면,<br>&nbsp;&nbsp; &nbsp;&nbsp;&nbsp;Voice Coil -&gt; Dust Cap -&gt; Cone Paper -&gt; Edge 순으로 구동된다.<br><br>&nbsp;&nbsp;&nbsp;&nbsp;- 대체로 500Hz 이하의 저대역에서는,<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소리신호의 주기(1파장 진행되는 시간) &gt; 구동력 전달시간 " 인 경우에<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진동계 모든 부분이 동일 Phase(위상)으로 진동한다.<br><br>&nbsp;&nbsp;&nbsp;&nbsp;- 고음으로 갈수록,<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소리신호의 주기(1파장 진행시간) &lt; 구동력 전달시간 " 이 되므로~!<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구동력이 전달되기 전에 해당 소리신호는 지나가고 새로운 소리신호가 시작되므로~!<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trong><span style="COLOR: #ff6666">분할진동 발생</span></strong>~!<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분할진동이란, Cone Paper 및 Edge부분에서 두가지 이상의 서로다른 진동영역이 발생하는 것)<br><br><br>3. 진동모드(Vibration Mode)<br>&nbsp;&nbsp;&nbsp;&nbsp;- 방사형 모드(Radial Vibration Mode, 부채살 모양) - 주로 저음<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dge와 Cone Paper가 만나는 부분의 둘레길이, 원주 L, n은 정수<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λ = nL 인경우 방사형 진동모드 발생<br><br>&nbsp;&nbsp;&nbsp;&nbsp;- 동심형 모드(Concentric Vibration Mode, 동심원모양) - 주로 고음<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dge에서 Voice Coil까지의 거리 D<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D = nλ 인 경우 동심형 진동모드 발생.<br><br>&nbsp;&nbsp;&nbsp;&nbsp;-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진동(방사)부위가 점점 감소하다가 나중에는&nbsp;Dust Cap만 진동하게 되고<br>&nbsp;&nbsp;&nbsp;&nbsp;&nbsp; 진동부위 감소로 SPL(Sound Pressure Level)이 떨어져 Roll-Off하게 됨.<br><br><br>4. Cone Paper 형상<br>&nbsp;&nbsp;&nbsp;&nbsp;- Straight 형상 : 고음부분에서 솟다가 Roll Off<br>&nbsp;&nbsp;&nbsp;&nbsp;- Curved 형상 : 고음부분이 약간 솟다가 완만하게 Roll Off<br>&nbsp;&nbsp;&nbsp;&nbsp;- Parabolic 형상 : 고음부분이 많이 솟다가 급격하게 Roll Off<br>&nbsp;&nbsp;&nbsp;&nbsp;주파수 특성은 그려보시면 알듯..^^<br><br><br>오늘은 여기까지~~^^*<br><br>좋은 하루 보내세요~<br><br><br>			 ]]> 
		</description>
		<category>스피커관련 지식모음</category>

		<comments>http://digicon.egloos.com/2310884#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Mar 2009 12:53:26 GMT</pubDate>
		<dc:creator>DigiC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흡음재에 대하여 간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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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흡음재<br><br>흡음은 재료 표면에 입사하는 소리 에너지가 마찰 저항과 진동 등에 의해 일부가 열 에너지로 변환되는 것<br>따라서<span style="COLOR: #3366ff"><strong></strong>해당주파수(흡음시키고자하는)가 어떤 재료에서 어느정도 흡음하느냐</span>를&nbsp; "흡음률"이라고 한다.<br>음향적으로 중요시되는 건물의 음향조절을 위해서는 <span style="COLOR: #3366ff">저/중/고역에 따라 흡음재 선택이 달라진다.</span><br><br>흡음률은 공기층 상황에 따라 변하므로 현장과 동일한 조건의 흡음률 데이터를 계산해서 사용해야한다.<br>&gt;&gt; 스피커도 내부 구조에 따라 미세하게나마 해당되리라 생각된다.<br><br>흡음재를 벽면에 부착할 때 한 곳에 집중하는 것 보다는 모든 벽에 분산하여 부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반사음 컨트롤도 가능하다.<br><br>흡음재를 실내의 <span style="COLOR: #3366ff">코너나 가장자리 부분에 부착하는 것이 효과가 크다..</span><br>&gt;&gt; <span style="COLOR: #ff6666">왜</span> 그런가...			 ]]> 
		</description>
		<category>스피커관련 지식모음</category>

		<comments>http://digicon.egloos.com/22456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Jan 2009 04:51:36 GMT</pubDate>
		<dc:creator>DigiC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퍼옴] 음질테스트에 대한 기준 ]]> </title>
		<link>http://digicon.egloos.com/1631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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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answer_contents"><p>(1) <span style="COLOR: #3366ff">High Resolution (해상력)</span> :&nbsp;소리의 생생함 입니다.</p><p>(2) <span style="COLOR: #ff9900">Depth&nbsp;(심도)</span> :&nbsp;&nbsp;각각(악기, 가수)의 소리가 앞,뒤 좌우의 거리감이 확실히 느껴지는 정도.</p><p>(3) <span style="COLOR: #3366ff">Atmosphere (녹음 환경)</span> : 온화함, 탁 트임, 편안함, 꽉 참 등</p><p>(4) <span style="COLOR: #ff9900">Midrange-Purity (중음의 순도)</span> : 중음의 인간적인 순수한 소리 정도.</p><p>(5) <span style="COLOR: #3366ff">Naturalness (자연스러움)</span> :&nbsp; 실제 자연속에서 있는 듯한 사운드.</p><p>(6) <span style="COLOR: #ff9900">Transparency (투명도)</span> : 소리의 명료함. 소리와 듣는사람 사이에 아무런 장벽이 없음.</p><p>(7) <span style="COLOR: #3366ff">Presence (임장감)</span> : 반사음, 숨소리, 실제 현장에서 듣는듯 하는 소리.</p><p>(8) <span style="COLOR: #ff9900">Visceral Impact (타격감)</span> : 강력한 사운드의 충격으로 뱃속이 흔들릴 것 같은 타격감.</p><p>(9) <span style="COLOR: #3366ff">Rhythm &amp; Pace (리듬과 속도)</span> : 음악의 에너지를 제대로 전달하느냐 하는 정도.</p><p>(10) <span style="COLOR: #ff9900">Focus (포커스)</span> : 녹음 스튜디오에서 악기나, 목소리의 음역에 관한 정도.</p><p>(11) <span style="COLOR: #3366ff">Holographic Imaging (입체적 이미지)</span> : 소리 음원의 상하 높이의 거리감.</p><p>(12) <span style="COLOR: #ff9900">Transience (과도 특성)</span> : 다이나믹 레벨의 순간적인 변동으로 음악의 활력소임.</p><p>(13) <span style="COLOR: #3366ff">Bass-Resonance (저역 공진)</span> : 스피커 우퍼의 정확한 측정</p><p>(14)<span style="COLOR: #ff9900">Dynamic Test (다이나믹 테스트)</span> : 스피커와 앰프의 힘을 테스트.</p><p>&nbsp;</p><p>** 보통 이 정도로 음질을 테스트합니다 **</p><p>** 객관적이지 못한면도 있지만,&nbsp; CD나, 오디오 기기를 구입할 때 음질을 테스트하는 </p><p>&nbsp;&nbsp;&nbsp;&nbsp;&nbsp; 방법입니다</p><p>** 녹음 스튜디오의 환경이나, 기계의 성능, 엔지니어의 섬세한 정도 등 아주 복잡하고</p><p>&nbsp;&nbsp;&nbsp;&nbsp;&nbsp; 미묘한 차이로 음질의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p><p>** 예를 들면 스튜디오 녹음과 라이브의 녹음은 확연히 다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p><p>&nbsp;&nbsp;&nbsp;&nbsp;&nbsp; 문제는 스튜디오 녹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라이브 녹음을 좋아하는</p><p>&nbsp;&nbsp;&nbsp;&nbsp;&nbsp;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nbsp; 즉, 각자의 취향이나 개성이 절대적으로 작용하겠지요.<br>==========================================================================================<br><br>이 글은 네이x에서 퍼온 글로 100% 객관적인 기준은 아님을 알립니다.</p></div>			 ]]> 
		</description>
		<category>스피커관련 지식모음</category>

		<comments>http://digicon.egloos.com/163132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Apr 2008 01:13:40 GMT</pubDate>
		<dc:creator>DigiC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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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0원으로 궁극의 스피커 받침에 도전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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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raker.egloos.com/3105361">10원으로 궁극의 스피커 받침에 도전한다 </a><br><p>제목을 보면 장난이나 사기 또는 낚시용 멘트처럼 보입니다. <br>하지만 만우절이 지났지요.<br></p><p>스피커와 바닥 사이에 어떤 걸 두는게 좋은지에 대해서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지만 딱히 모범정답은 나와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br>각각의 방법은 각기 장단점을 가지겠고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입니다.<br>그래서 그때의 상황에 의해서 잠정적으로 결정되었다가 나중에는 귀찮아서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p>제가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방법은 제 상황에서는 최고의 방법이긴하지만 여러분의 스피커에도 반드시 이게 꼭 최고의 방법이 된다고 보장해 드릴수는 없습니다.<br>하지만 적어도 여러 가지 시도 중에서 가장 싼 방법이라는 점에서는 보장해 드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p><p><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10/78/b0054678_09043961.jpg');" height="171"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10/78/b0054678_09043961.jpg" width="110" align="left" border="0"><br>&nbsp;<br>총 비용은 대략 10원 어치 정도입니다.<br><br>집에서 사용하시는 화장용 티슈 한장을 펴서 스피커 아래쪽에 깔아주는게 요령의 전부입니다. <br><br>두루말이 화장지를 필요한 만큼 끊어서 깔아주셔도 되고요. </p><p><br><br>실험에 사용한 스피커는 B&amp;W 704 스피커입니다. <br>이 스피커는 맨바닥에 아무것도 없는 채로 마루나 돌판 바닥에 바로 놓으면 어색한 소리가 나옵니다. <br>“오"하는 입모양으로 통일시킨 채로 다른 말을 하면 전체 말소리가 왜곡이 되듯이 그와 비슷한 묘한 착색이 생깁니다. </p><p>이런 현상을 제거하기 위해서 스피커 바닥에 스파이크나 실리콘 발을 달아주어 coupling을 강화시켜봤습니다. <br>그렇게 했더니 인클로우저의 떨림으로 인한 기묘한 착색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br>하지만 그 대신 소리가 쉽사리 격해지고 피곤해 지려는 경향이 생기게 됩니다. <br>coupling을 강화해 주었더니 기존에 존재했던 기묘한 착색을 내던 공진 주파수가 높아지면서 까랑까랑하게 들리는 공진주파수로 바뀌어 착색의 성질만 변경되었다는걸 깨닿게 해주네요. </p><p>그래서 그다음에는 반대로 스파이크를 제거하고 compliance를 늘여주기 위해서 스피커 바닥에 blu tack을 달아줬습니다. <br>이렇게 하면 기묘한 착색도 사라지고 격해지는 경향은 절대 나타나지 않습니다.<br>하지만 그대신에 나무의 울림이 완전히 사라져버린 인클로우저에서 나오는것 같은 무미건조하고 인공적인 느낌으로 공허해지게 만듭니다. <br>오래 음악을 듣고싶게 하는 욕구가 사라지게 되더군요. <br>blu tack을 두껍고 넓게 적용할수록 인클로우저의 울림은 줄어들지만 최종 소리는 어색해집니다.<br>피아노곡을 들을때는 잘 모르더라도 첼로곡을 들어보면 첼로의 몸통이 떨어서 나온다는 느낌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br>그런 느낌은 어디로 증발되어 버린 것일까요?</p><p>그 다음에는 스피커 바닥에서 blu tack을 제거하고 이제는 스피커 바닥쪽에 휴지를 한겹 깔아봅니다. <br>이렇게 하면 지금까지의 단점이 모두 사라진 소리가 나옵니다. <br>인클로우저의 착색도 없고 까랑까랑 격해진 소리가 튀어나오지도 않고 인공적이지도 않습니다. <br>스피커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모두 끌어내는것 같습니다. </p><p>내친 김에 휴지의 두께별로 어떤 영향이 있는지도 조사해 봤습니다. <br>휴지를 두번 접어서 스피커 바닥쪽에 깔아봤습니다. <br>혹시라도 스피커에서 격한 소리가 많이 나는 경우라면 이렇게 해서 격한 숨을 죽일 수 있겠더군요. <br>하지만 B&amp;W704에서는 이것보다 더 많이 접으면 과도응답이 손상될 것 같았습니다. <br>두번 접은 것을 풀어서 한번만 접어서 괴고 다시 들어보면 한겹만 깐것과 두번 접은 것 사이에 해당하는 소리였습니다. <br>제가 느끼기에는 한번도 접지 않고 휴지를 그대로 깔아주는 것이 음악에 생동감을 넘치게 하고 즉각적인 반응이 나오도록 하는것 같았습니다. </p><p>사실 휴지를 깔아보는 방법은 이미 알려져 있는 오디오트윅중 하나입니다.<br>하지만 해보신 분은 별로 없는것 같은 트윅입니다.<br>이 트윅의 파워를 직접 느껴보실 것을 적극 권합니다. <br>돈 드는 일이 아니라서 권하는 데도 부담이 없네요. </p><p>혹시라도 이미 채택한 방식과 결과상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속았다고 생각하거나 실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br>그런 경우에는 어떤 방법과 비용을 동원했는지 몰라도 이미 훌륭한 수준에 도달해 있는것 같으니까요. <br>만약에 큰 차이가 난다고 하면 그때는 찬찬히 어떤 것이 어떻게 되야하는게 옳은지 찬찬히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p><p>이런 실험을 해보고 나니 스타일러스의 컴플라이언스, 톤암의 서스펜션&nbsp;또는 턴테비블 베이스의 진동 설계 컨셉이 상호간에 밸런스가 잘 맞아야 최적 상태의 아날로그 재생음을 내줄 수 있듯이 스피커를 바닥에 놓을 때도 그에 상응하는 요령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br>그리고 오디오에서의 진동 컨트롤은 주파수 불문하고 그저 진동의 양을 줄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악기의 진동을 다루듯이 해야 세심하게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p><p>이제와서 생각해 보니 어떤 스피커는 남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았던 적이 몇 번 있었던 이유가 그때 설치를 완벽하게 하지 않아서 그 제품의 본 실력을 제대로 꺼내보지 못했기에 차이가 나게 들릴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p><p>이런 사례로 우선 기억나는 것이 B&amp;W 805S 스피커입니다. 그당시에는 이 제품에 대해 별로 감흥을 받지 못했습니다.<br>스탠드 위에다 blu tack을 큰 덩어리로 놓고 그 위에다 스피커를 놓고 들었던게 기억납니다.<br>진동은 줄일수록 좋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설치했었던 것이죠. <br>마침 그 당시에 스테레오파일 기사에 나온 측정 그래프를 참조해서 스탠드 위에다 blu tack을 쓰는게 좋다라는 기사를 쓰기도 했었지요.<br>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지나친 compliance때문에 인클로우저의 소리가 완전히 배제되었던 것 같습니다. <br>스탠드 위에 그냥 올려놓고 들었더라면 정상적인 제품의 소리를 들을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그 기회를 놓친것이 아깝네요.</p><p>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10원으로 스피커를 재발견하시는 경험을 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br>피할이유가 있나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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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피커관련 지식모음</category>

		<comments>http://digicon.egloos.com/15897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Apr 2008 02:29:57 GMT</pubDate>
		<dc:creator>DigiC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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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퍼옴] 박세태 스피커 연구소 ]]> </title>
		<link>http://digicon.egloos.com/15718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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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세계스피커 공급의 3분의1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일본 최고의 스피커 제조사인 산요 고오게이 에서 20년간 고군 분투하며 일했습니다.이회사는 제이비엘.알텍.에이알.인피니티.보스.보스톤어쿠스틱.윌슨.일렉트릭 보이스.탄노이.다인오디오.프로악.제이엠랩.스펜드.하베스.로져스.셀레스쳔.케이에프.산스이.다이아톤.파이오니어 쏘니.산요.마쓰시타.국내 인켈.삼성.에 OEM 으로 납품을 하던 회사입니다. <br><br>저는 이곳에서 스피커의 부품 설계에서 인클로져의 설계제조.공정과 실무경험을 익혔고 98종의 스피커 개발에 참여햇습니다.미국포트웍에서 3년간 파견근무를 할때 미국의 동.서부의 음악 취향이 다르며 미국 전역의 소리성향 구분에 대한 개발에 대응 하였으며 유명사 스피커의 개발 컨설팅을 한바 있습니다. <br><br>전세계스피커 공급의&nbsp;&nbsp;3분의1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일본 최고의 스피커 제조사인 산요 고오게이 에서 20년간 고군 분투하며 일했습니다.이회사는 제이비엘.알텍.에이알.인피니티.보스.보스톤어쿠스틱.윌슨.일렉트릭 보이스.탄노이.다인오디오.프로악.제이엠랩.스펜드.하베스.로져스.셀레스쳔.케이에프.산스이.다이아톤.파이오니어 쏘니.산요.마쓰시타.국내 인켈.삼성.에 OEM 으로 납품을 하던 회사입니다.<br><br>저는 이곳에서 스피커의 부품 설계에서 인클로져의 설계제조.공정과 실무경험을 익혔고 98종의 스피커 개발에 참여햇습니다.미국포트웍에서 3년간 파견근무를 할때 미국의 동.서부의 음악 취향이 다르며 미국 전역의 소리성향 구분에 대한 개발에 대응 하였으며 유명사 스피커의&nbsp;&nbsp;개발 컨설팅을 한바 있습니다.<br><br>귀국한뒤 스피커의 부품산업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국산화 부품을 개발화하에 성공하였으며&nbsp;&nbsp;국내스피산업 발전에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제가 직접 설립한 회사운영으로 인켈.태광.등에 납품을 했고.자체브랜드로 참어쿠스틱이라는 제작 보급 하였으나 국산이라 선입견 때문에 판매부진 그후 컴퓨터용 스피커 제작생산 도 했으나 IMF로 도산 하고 말았습니다. <br><br>한때 좌절감에 이업계를 떠나려 했으나.스피커의 제작만이 최고가 아니고 스피커의 점검.보수.복원.수리.측정.등의 일이 더 중요한&nbsp;&nbsp;일이라는 생각때문에 3년넘게 이업무에 종사 하고 있습니다.또한 생각지도 않은 많은 경험도 하고 있습니다.<br><br>저의 꿈은 우리나라 뿐아니라 세계적인 점검장이가 되는것입니다<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br><b>박세태 스피커 연구에서 가능한 수리 품목은? </b><br>&nbsp;&nbsp;&nbsp;&nbsp;<br>1. 스피커의 전반적인 점검<br>2. 스피커의 수리 - 코일, 댐퍼, 콘지, 에지, 자기회로의 수정, 오버홀(산화, 부식, 이물혼입, 미세먼지로 구동.동작<br>&nbsp;&nbsp;&nbsp;&nbsp;상 의장애)부품의 교체<br>3. 인클로져의 설계, 제작, 보수 <br>4. 스피커의 주문 생산 제작 <br>5. 네트웍의 설계제작 ,수정, 보수작업 부품판매<br>6. 음향설치구성, 스펙트럼 아날라이징, 음향설계&amp;컨설팅, 음향컨소시엄<br><br>&nbsp;&nbsp;&nbsp;&nbsp; ●&nbsp;&nbsp;주&nbsp;&nbsp; 소&nbsp;&nbsp;&nbsp;&nbsp;:&nbsp;&nbsp;경기도 구리시 사노동 235번지<br>&nbsp;&nbsp;&nbsp;&nbsp; ●&nbsp;&nbsp;Tel&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02)745-0778&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031-571-7811 <br>&nbsp;&nbsp;&nbsp;&nbsp; ●&nbsp;&nbsp;Fax&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02)745-0779&nbsp;&nbsp;<br>&nbsp;&nbsp;&nbsp;&nbsp; ●&nbsp;&nbsp;E-Mail&nbsp;&nbsp;&nbsp;&nbsp;:&nbsp;&nbsp;seetechok@netian.com&nbsp; <br><br><b>박세태 스피커 연구소의 스피커 수리비용과 수리</b><br>&nbsp;&nbsp;&nbsp;&nbsp; <br>먼저 유닛과 각각의 해당되는 것만 을 분리해서 가져 오실경우에는 수리시간과 비용이 적게 소요됩니다.(물론 경우에 따라 다를수도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에지나 코일의 교체는 30분 ~ 한시간 이내에 (개당 기성품의 재료로 할경우) 작업이 완료 되며 비용은 12인치 이하는 만원 ~사만원이며 오리지널 사양이나 기준에 따라 작업될 시에는 상호 협의하에 금액이 결정됩니다. <br><br>그 외 전체적인 점검을 (특성, 음압레벨, 주파수 대역별 이상음, 인클로져의 이상, 네트웍 회로특성, 각 부품의 특성 점검,유닛의 각 구성품의 상태, 접착특성 , 흡음재특성의 기능특성.파워 테스터등) 요구할시에는 인클로져의 크기, 스피커 시스템에 따라 가격이 별도로 정해 지며 제품에 따라 책크하는 소요 시간이 6시간에서 24시간 정도 (평균)소요됩니다. 그러나 간단한 점검은 무료로 해드리기도 합니다. <br><br>수리시간 또한 각기 스피커의 형태 .작업(수리.점검)내용에 따라 다르며당시 상황에 따라 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단축보다는연장되는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나 상황에 따라 반드시 협의하에 이루어지도록 연락을 취하면서 합니다. 종합적으로 말씀 드리면 수리방법은 점검을 통해 의뢰인과 협의 하여 제품가격에 비례되는 예정금액을 반영하여 원하시는쪽으로 이행 합니다.<br><br><br><b>스피커 사용상 주의 사항 </b><br>&nbsp;&nbsp;&nbsp;&nbsp; <br>스피커 트위터의 보이스코일은 대단히 가늘어서 대전류가 들어오면 타버리기 쉽습니다. <br>정상적인 음악을 들을 경우에는 꽤 음량이 큰 경우에도 트위터에 들어오는 전류가 그다지 크지 않지만 앰프가 클립핑하는 경우에 비정상적으로 큰 신호가 트위터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앰프의 출력을 여유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스피커 단자의 +, -와 앰프 출력 단자의 +,-를 꼭 맞추어 연결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틀리면 저음이 약화되며 음상 정위가 흩어집니다. 스피커 단자의 연결은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헐거우면 음질에 나쁜 (아주 나빠지거나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웬만큼 잘 조여진 단자는 전혀 문제 없으므로 여기에 많은 돈을 투자하지 마십시요. <br><br>앰프가 동작하고 있을 때두 단자가 합선 되는 경우에 앰프를 파손할 수 있습니다. (이경우 스피커에는 전혀 손상이 가지 않습니다.) 스피커 케이블의 길이가 5 m 이내이면 일반 전기 상회나 철물점에서 파는 전원 연장용 전선으로 충분합니다. 길이가 수십 미터에 이르면 여러 겹을 꼬아서 이용하면 될 것입니다. 이경우 선이 너무 두꺼워 지므로 앰프나 스피커의 단자에 연결하는 경우 특별한 단자 처리가 필요합니다. <br><br>주의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br><br>● 스피커의 능률을 고려해서 앰프의 출력을 여유있는 것으로 준비한다. <br>●스피커 단자의 +,-를 앰프 출력의 +,-와 맞춘다. <br>●앰프 출력이 있을 때 스피커 단자를 합선시키지 않는다. <br>●스피커 단자의 연결을 단단히 한다. <br>●소리를 좋게해준다고 주장하는 스피커 스탠드, 케이블, 연결단자에 돈을 낭비하지 않는다. <br>●스피커 스탠드는 안정하게 스피커를 받칠 수 있어야 한다. <br><br><b>네트워크만 바꾸면 음질이 좋아지나요? </b><br>&nbsp;&nbsp;&nbsp;&nbsp;<br>네트웍을 바꾸면 음질이 좋아 진다 아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의 것이므로 명확한 답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br>하지만 현재 보유하고 계신 스피커를 이용해서 좀 색다를 음을 듣고 싶으시다면 (중고음을 증가 혹은 감소 시킨다거나 아니면 음색(tone color)을 변경하거나 할때)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취할수 있는 한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현대 음악의 흐름에 따라 컨덴서나 쵸크코일 및 각 부품을 교체 하여 새롭게 튜닝한다면 분명 소리의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그러나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원래의 네트웍을 사용하는것이 권장합니다.<br><br><br><b>클레식에 어울리는 스피커, 팝에어울리는스피커...이런게 과연 있나요? </b><br>&nbsp;&nbsp;&nbsp;&nbsp;<br>악기용 스피커 제작시에는 각 악기가 사용하는 특정 주파수대를 응용하여 스피커 제작을 합니다.<br>이런 원리로 본다면 특정 장르에 어울리는 스피커를 별도로 만들수 있다고 생각되어지는군요.현실적으로 제조사의 입장에서 본다면 발매당시 사람들이 즐겨듣는 음악 성향에따라 스피커를 제작을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차이가 현재의 아메리칸 사운드와 브리티쉬 사운드를 만든것이 아닐까요?<br><br>현재 정통 스피커 제조사들이 현대음악의 음색에 따라 tunning을 새로한 스피커를 발매하고 있으며 이 스피커의 소리는 과거 동사의 스피커와는 전혀 다른 음색을 보입니다.위의 질문의 답을 역설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아직 모든 장르의 음악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스피커가 존재하지않는다는 말이 되지 않을지... <br><br><br><b>8짜리 앰프에 6오옴이나 4오옴짜리 스피커를 물려도 괜찮나요? </b><br>&nbsp;&nbsp;&nbsp;&nbsp; <br>앰프의 제원에 보시면 8 ohms, 50 W/ch 0.05% THD 와 같은 출력 표시를 볼 수 있습니다. <br>이 뜻은 앰프의 저항이 8옴이란 뜻도 아니고 8옴의 스피커를 연결해야 한다는 뜻도 아닙니다.<br>이 앰프의 스피커 단자에 8옴 저항이나 8옴 임피던스를 가진 스피커를 연결하면 채널당 50 W 까지는찌그러짐 0.05 %이내의 출력을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앰프는 증폭된 음악 신호 전압을 발생하는기구로서 스피커 단자에 낮은 저항을 연결할수록 그 저항에 큰 전류를 흘려 주며 따라서 큰&nbsp;&nbsp;출력을 저항에 공급합니다. 물론 그 앰프가 감당할&nbsp;&nbsp;수 있을 때까지만 그렇습니다. 앰프의 입장에서 본다면 스피커는 저항과 비슷한 성분입니다.&nbsp;&nbsp;스피커의 저항 성분은 임피던스(impedance)라고 부르는데 순저항과 같이 일정한 저항 값을 갖는 것이 아니라 동작 주파수에 따라 저항 값이 다릅니다. <br><br>6옴 스피커라고 하는 것은 그 스피커의 동작 대역내에서 평균적인 저항값이 6옴이란 뜻입니다. 6옴 스피커라고 해도 그 스피커의 임피던스 값은 동작 주파수에 따라 3,4옴에서 10옴 이상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앞에 말씀드린대로 임피던스가 너무 낮은 스피커를 내전류 특성이 좋지 않은 앰프에 연결하는 것은 앰프에 부담을 줄 우려가 있지만 현재 생산되는 스피커들 중 임피던스가 너무 낮아 사용하기에 곤란한 것은 보기 드뭅니다. <br><br><br><b>스피커의 음압은 어떻게 정해지고 또 어떻게 측정하나요? </b><br>&nbsp;&nbsp;&nbsp;&nbsp; <br>근래의 라우드니스 스피커는 음압의 기준이 1미터1와트 8오옴일때 90데시벨에서 + - 오차가 3데시벨입니다. <br>음압의 기준은 진동계의질량과 보자력을 가진 자기회로에서 결정됩니다. 측정은 공식화된 (특정무향실) 조건에서 공인된 측정기로 기록을 남길수있는 테이터시트에 20헬르츠 에서 20000헤르츠까지 주파수별로 평균적으로 측정된음압이 유지되는지의 커브를 기준합니다 대엳별(주파수)로 포인트값의평균값이 되는거지요. <br><br><br><b>트위터와 우퍼 배꼽이 눌렸습니다..어떻게 원상복구하나요? </b><br>&nbsp;&nbsp;&nbsp;&nbsp;<br>흔히 우리가 배꼽이라고 부르는 부분의 정식 명칭은 챔버(chamber)혹은 더스트 캡(dust cap)입니다.<br><br>더스트 캡의 재질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천면포, 고무계통, 천에 고무코팅 , 점착제코팅 , 두랄류미늄 , 알미늄코팅 , 티타늄 , 케미칼 , 피피 , 포리에스텔 , 포리이미드 , 포리아미도 , 스포닐 ,포리셀 ,&nbsp;&nbsp;펄프(종이)착색 코팅 ,UV코팅 , 라미네이팅 , 티타늄에 다이아몬드코팅 , 포리프로필렌... 그 외 특수재질 다수가 있습니다.&nbsp;&nbsp;더스트 캡의 모양을 복구시키려면 우선 재질의 특성을 잘 살펴야합니다. <br><br>더스트 캡의 찌그러짐이 심한 경우는 단지 보기 흉하다는 것 이 외에 스피커 자체의 특성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챔버의 재질,두께,모양,무게 그리고 둥근 모양의 R값의 크기에 따라 각기 영향력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증상이 심하지않다면 접착성이 있는 테입이나 진공청소기 , 바늘 등을 사용하여 변형된 모양을 복구 시킬 수 있겠지만 한번에 해결이 안되면 오히려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수도 있으며 심하게 눌린 금속계의 터스트캡인 경우엔 사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br><br><br><b>에지(edge)의 종류와 그 기능을 설명해주세요? </b><br>&nbsp;&nbsp;&nbsp;&nbsp;<br>에지의종류는 다양합니다.<br>우레탄계열의 스펀지(fome) , 고무(rubber) , 천(cloth) , 종이(paper) , 레진(damperresin) , 모얀moyean) , 스프링금속재 등등..특히 천 에지는 20수 , 30수에서 120수까지된 원단에 각종 첨가물을 액체의 상태에서 함침을 하여 정해진 특성에 준하여 열성형을 합니다. 천 에지는 그 수명이 다른 재질에 비해 오래 가지만 첨가된 코팅제의 물성변화로 인해 변색,변질을 일으켜서 그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br><br>에지의 형태로는 업롤(uproll - 앞으로나온형태) , 다운롤(down roll - 뒤로덜어간형태) ,&nbsp;&nbsp;엠롤(m-roll - 알파벳의 m 의형태) ,웨이브에지(waveedge - 주름에지) , 픽스드에지 (fixdedge) 등이 있고 아주 특이하게 액숌80이라는 모델에는 켄레버 금속제로 된 스프링(spring)이 적용 되기도 했습니다.<br><br>에지는 진동계부분에 있어서(soft part) , 콘페이퍼(conepaper) , 댐퍼(damper) , 보이스코일(voicecoil)의 상,하 진폭운동에중심(center)을 잡아주는것이기도 하지만 필요업는 진폭의 한계를 제어하고.반대로 적절한 저역(초저역) 재생을 하는데 필수적인 역활과 댐핑(q0)을 좌우하는 역활을 하게되는 직접적인 장치의 요소라고도 합니다 더욱이 에지의선택(설계)이잘못되거나 재질의 선택이 잘못되면 들을수있는 음악소리 (음잘)을 듣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에지의 역활과 그 기능은대단히 중요한 것이며 에지의 교환 시 이부분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br><br><br><b>알리코,페라이트 자석에따라서 소리가 틀려지나요? </b><br>&nbsp;&nbsp;&nbsp;&nbsp;<br>마그넷이 없는 스피커이라도 신호를 가하면 재생이 됩니다 (소리가 난다는거지요) 그러나 소리의 크기가 아주 작게 재생이 되며 여기에 보자력이 있는 자석(magnet)을 사용하게 됩니다. 자력 그 자체를 가지고 있는 물체이므로 알리코, 페라이트의 구분으로 소리가 달라진다고는 볼수 없다고 봅니다.&nbsp;&nbsp;제가 직접 비교하여 시험을 해본적은 없었지만 근본적인시험을 하기에는 구조상 여건이 시험 대상으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같은 재료로 페라이트의 건식, 습식으로 구분하여제조 공법에 따라서는 음질의 차이가 있는 경험은 해보았지만 알리코, 페라이트.싸마륨. 네오디유윰을 같은 조건으로하여비교시험을 하는 조건은 형편상 대단히 어려운 문제입니다&nbsp;&nbsp;만약 알리코로 만든스피커가 좋다고 한다면 지금도 알리코로만들어 내겠지요? <br><br><br><b>스피커 점검 및 측정항목을 알려주세요. </b><br>&nbsp;&nbsp;&nbsp;&nbsp;<br>PST Audio는 스피커 수리뿐 아니라 현 시스템의 단순점검 및 측정, 성능테스트 등을 제공하고있습니다.<br><br>○측정내용.항목.<br><br>1.좌우 임피던스 측정 <br>2. 교류저항. 직류저항, 공칭임피던스 <br>3.내부선재의 시효변화 .부식.산화.피복.절연상태.측정 <br>4.유닛의 단체특성.5.리스폰스. 2.2rd. 3rd. 공칭임피던스(각각) <br>6..에지탄성 테스트.<br>7.콘지강도 및 입사각 측정<br>8.댐퍼의 .변위,변형여부 평탄도 측정<br>9.자기회로 점검 (산화 부식. 철분. 마그넷조각 등)<br>10.접착조건의 변화검사.이물질.미세먼지. 확인 <br>11.재생주파수전체 대역<br>12.동작검사.청감검사<br>13.네트웍부품의 열화상태검사(소자별)<br>15.크로스오버 포인트검사<br>16.뮤직테스트<br>17.각부 나사사조임(토로크검사) <br>18.흡음재 검사 (시효변화, 부착위치, 밀도검사) -&nbsp;&nbsp;필요시 <br>19..인클로져의진동변화 <br>20.충격으로인한 내부공진검사. <br>21.보이스코일 점검 (기포, 위치 변형, 보빈의 변형, 절연지의접착상태 등) <br>25.보자력.측정<br>26.재 착자 작업 - 필요시<br>27.외관검사(칠.무늬.깨짐.찍힘.떨어져나감.긁힘.변색.탈색.벌어짐) - 필요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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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피커관련 지식모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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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08 04:20:17 GMT</pubDate>
		<dc:creator>DigiC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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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퍼옴] 스피커 유니트 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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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30%; COLOR: #800000; FONT-FAMILY: 새굴림,신명조"><b>유니트 편</b></span><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8080; FONT-FAMILY: 바탕,신명조"><b>- <a href="http://www.speakermart.co.kr/speaker/sp2/main.htm">http://www.speakermart.co.kr/speaker/sp2/main.htm</a></b></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a name="☆혼 스피커(horn type speaker)"><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혼 스피커(horn type speaker)</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혼 스피커란 &nbsp;중음, 고음용으로 쓰이는 것으로서, 구조는 아래와 같이 공기의 진동을 만들어 내는 드라이버 유닛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driver unit</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과 그것을확산시키는 혼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horn)</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부로구성된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드라이버 유닛의 구조는 콘 스피커의 그것과 기본적으로는 비슷하나, 세부적으로는 크게 다르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먼저 공기를 진동시키는 콘페이퍼에 해당하는 부분은, 금속 또는 합성수지계열의 &nbsp;단단한 것으로, 크기는 보이스 코일과 비슷</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하다. 그 다음 다른 점은 콘 스피커는 후방으로도 소리가 나는데, 혼 드라이버는 후방이 완전히 밀폐가 되어 소리가 후방으로</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는 나지 않는다.콘지에 상당하는 진동판은 다이어 프렘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diaphragm) </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 라고 하는데. 이 다이어 프렘 앞에 이퀄라이져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equalizer)</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라 하는 금속으로된 원추형 모양의 부품을 장착한다.이퀄라이져의 역할은 다이어프렘에 강한 공기 제동을 걸어서</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특성을 부드럽게 하고, 재생 주파수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nbsp;</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혼 스피커의 성능은 다이어 프렘의 재질과 가공 정밀도, 및 이퀄라이져의 위치 관계로 결정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런 의미에서 다이어 프렘과 이퀄라이져는 혼 스피커의 전부라 해도 좋을 것이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위의 구조를 가진 다이어프렘이 내는 공기 압은 매우 큰 것이며,이것을 금속 또는 목제 의 메가폰과 같은 꼴로 된 혼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나팔)</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부</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로 전방으로 확산시킨다. 낮은 주파수를 재생시킬수록 혼부위의 길이가 길어지고 출구의 개구면적도 커진다. 혼 부위의 길이</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가 길어지면, 높은 주파수의 음압 레벨이 떨어지고 고음이 나기 어려워짐과 동시에혼의 정면 축상으로 조금만 벗어나면 급격</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히 고음역이 약화되어 버린다. 즉 지향성이 떨어진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것을 해결 하려면 뒤에 설명하게 되는 음향 &nbsp;렌즈나 멀티 셀러 혼을 사용한다든가 &nbsp;높은 주파수를 소형의 혼으로 담당하게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하여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3 &nbsp;</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웨이로 만든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혼 스피커의 역사는 콘스피커보다도 오래고, 미군의 전령용으로 ,적은 입력으로 큰 출력을 &nbsp;내는 것, 즉 능률이 좋은 스피커로</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발이 된것이 최초이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 &nbsp;이후로도 개량이 많이 이루어져 고급 스피커 로서의 시스템용으로 개발이 되어, 홀이나 스튜디오뿐 아니라 널리 일반 애호</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가에게도 애용되고 있다.양질의 혼 스피커는매우 고가이지만 그 재생음은 밝고개방적이며 강대한 포르테 시모도 무난히 재생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된다.다른타입의 스피커로는 맛볼 수 없는웅대한 스케일 감과소리의 우수한분리도, 그리고 섬세한투명도를 제공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valign="top" width="151" height="140"><p><img height="136" src="http://www.speakermart.co.kr/speaker/sp2/image/horn.gif" width="154" border="0"></p></td></tr></tbody></table><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멀티 셀러 혼"><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멀티 셀러 혼</b></font></a><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 </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극장이나 홀과 같은 넓은 장소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큰 소리를 재생하기 위해 혼 스피커를 사용하며 모든 방향에대해서 고음</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부까지 퍼지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결국은 디퓨져와 같은 목적이 되는데, 멀티셀러 혼은 형상이 커지므로, 가정용으로는 부적당하고 공간이 넓은 회의장이나 극</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장용으로 쓰인다.구조는 비교적 개구부가 적은 혼 스피커를 &nbsp;많이 사용하여 조금씩 방향을 틀어서 결합시키는 것과 같으므로</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숫자를 더 하므로써</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80°</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방향으로 균일하게 소리를 확산할 수 있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드라이버 유니트와 연결되는 혼의 네크</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Neck)</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부분은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의 드라이버 유니트로 이어지도록 되어 있으나</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2∼4</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로 늘리는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경우도 있다. 혼의 개구 부분만이 분할된 것과 같은 꼴로 된 혼도 있는데 이런 것은 확산 속도는 적고혼 뿌리 부분까지 분할</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되어 있지 않으면 그 효과가 적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nbsp;</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디퓨져 (diffuser) =음향렌즈 (acoustic lens)"><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디퓨져 (diffuser) = 음향렌즈 (acoustic lens)</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혼스피커는 넓은 방향으로 균일하게 소리를 확산시키는것이 부족하다.특히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현저하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즉혼의 출구 정면으로부터 벗어난 방향으로는 주파수가 높을수록 소리의 크기가 약해져 버린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런 현상을 지향성이 나쁘다고 하는데 이지향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쓰이는 것이 소리의 확산기 , 즉 디퓨져이다. 별명으로는</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음향렌즈라고도 하며 마치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凹</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렌즈가 빛을 확산 시키는 것과같은 작용을 한다. 디퓨져는 혼의 끝에 붙이고 이경우 &nbsp;일반적으로 혼의개구부는 별로 크지 않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혼을 지나온 소리는 디퓨져를 통해 그 진로가 밖으로 휘어진다. 이렇게 해서 넓은 방향으로 균일하게 소리를 확산 시킨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디퓨져가 달린 혼 스피커의 원조는 미국의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JBL</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사이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nbsp;</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돔 스피커 (dome speaker)"><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돔 스피커 (dome speaker)</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돔스피커(dome type speaker)는 가정용의 중형 이하의 시스템에 쓰이는 중, 고음 전용의 스피커 유니트 이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구조는 혼 스피커에서 혼 부와 이퀄라이져를 떼어버리고, 다이어프렘이 직접 소리를 확산하는 구조이다.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nbsp;</b></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凸</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형 반구</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半球) </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상의 다이어 프렘이므로 나온 소리는 거의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80° </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방향으로 한결 같이 방사되므로 정면의 축상으로 부터 벗어</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나도 고음이 약해 지거나 하지 않는다. &nbsp;즉 지향성이 좋은 셈이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러나 넓게 방사되기 때문에 &nbsp;앰프로부터 같은 에너지가 공급 &nbsp;되어도 혼 스피커나 콘스피커보다도 소리가 작아 진다. &nbsp;</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즉 능률이 나쁘다. 따라서 돔 스피커로 조합된 스피커 시스템은 가정용이라고는 하지만 비교적 큰 출력 으로 구동 시키지 안</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으면 안되지만, &nbsp;재생 되는 소리는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혼 스피커의 개방적인 울림과는 대조적인 세련된 음색을 가지고 있다. &nbsp;</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재질로는 다이러프렘에는 알루미늄이나 티탄합금 또는 폴리에스티렌과 같은 단단한 재료가 쓰이는 데 최근 고무계열이나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천과 같은 부드러운 소재를 쓰기도 한다. 이와같이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것을 소프트 돔 스피커</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soft dome speaker)</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라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부른다.</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valign="bottom" height="204"><p>&nbsp;<img height="185" src="http://www.speakermart.co.kr/speaker/sp2/image/dome.gif" width="194" border="0"></p></td></tr></tbody></table><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콘덴서 스피커 (condenser type speaker)"><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콘덴서 스피커 (condenser type speaker)</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림에서와 같이 고정 극과 가동 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쿨롱력에 의하여 금속판에 높은 교류전압을 걸면 진동하는 현상을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용한 것이다.콘덴서 스피커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condenser type speaker)</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의 외형은 마치 건축용 내장재로 쓰이는 석고 보드 처럼 얇은 형태를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가지고 있다. 작은 것은</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 </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정도이고, 큰 것은 마치 한 짝의 도어 크기만 하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구조는 플라스틱 박막에 금속을 코팅한 진동판을 붙인 단순한 것이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러나 플라스틱의 막과 코팅이 음질에 크게 영향을 미쳐서 제작에는 특수한 기술을 요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고정극과 진동판 간에는 수백 볼트의 직류전압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바이어스)</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을 걸지 안으면 안되므로 콘덴서 스피커 자체 직류전원을 가지고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있는 것이 보통이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 스피커는 구조상 후면에서도 소리가 나므로 그영향을 될수록 줄이기 위해 벽면으로부터 떼어 설치하여야 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낮은 주파수까지 재생하려면 큰 면적이 필요하며, &nbsp;또 큰 소리를 재생 하기에는 불합리하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러나 재생 음은 투명하고 섬세하며, 아주 산뜻하여 일부의 열광적인 애호가가 있다.</span>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valign="top"><p>&nbsp;<img height="198" src="http://www.speakermart.co.kr/speaker/sp2/image/condenser.gif" width="178" border="0"></p></td></tr></tbody></table><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리본형 스피커 (ribbon type speaker)"><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리본형 스피커 (ribbon type speaker)</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리본형 스피커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ribbon type speaker)</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는 스피커 중에서도 특수한 부류에 속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주로 고음 용으로 사용된다. 구조적 으로는 강력한 마그넷 사이에 리본이라 하는 납작한도체를 놓고, 거기에 음성전류를 가하</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여 직접 공기진동을 일으키는 것이다. &nbsp;&nbsp;음압이 작다 .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즉 능률이 낮은 스피커이다. 그러나 &nbsp;전기적 특성, 주파수 특성은 매우 좋으며,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00㎑</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까지 재생이 가능하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nbsp;</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이온 스피커 (ion type speaker)"><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이온 스피커 (ion type speaker)</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온 스피커는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2 </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의 마주 보는 금속 전극 사이에 음성신호로 변조된 전파가 가해지고이</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2 </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의 전극간에 발생되는 이온 방</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전에 의해서 공기 진동을 일으키는 것으로, 소리의 크기,즉 능률이 낮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 스피커는 프랑스의 크레인이 발명한 것을 영국의 페엔어코스틱사가 제품화 한 것이세계 유일의 제품이다. 재생 주파수는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수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에서 수백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라는 초음파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항상 이온을 발생하므로 유취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有臭) </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형 스피커라 부르기도 한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압전형 스피커"><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압전형 스피커</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최근에 높은 압전 상수를 가진 폴리불화비닐리덴의 박막이 만들어지게 되었기 때문에이 압전성 박막을 직접 진동판에 사용한</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스피커가 만들어 지게 되었다.구조는 박막의 양면에 전극을 설치하고, 전압을 가함으로써 막이 양 방향으로 신축하게 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미리 막에는 기계적 바이어스가 걸려 있으며, 막은 음파를 발생하는 방향으로 진동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각 부분이 동 위상으로 운동하는 것과, 형상의 자유도가 높다는 점에서 스피커로서의 이용도가 높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코액셜 스피커 (coaxial speaker)"><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코액셜 스피커 (coaxial speaker)</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2</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웨이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3</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웨이의 스피커 시스템인 경우, 스피커 캐비닛에 각기 의 유니트를 붙이는 것이 보통인데, 그 들의 중,고음 유니트를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저음 유니트 속에 붙인 것을 코액셜 스피커라 부른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시스템에서 우퍼 미드렌지 ,트위터의 각 유니트의 장착 위치 관계가 음질에 미묘한 영향을 주는데 코액셜 형은미리 충분히 검</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토하여 최상의 위치에 각 유니트가 고정되어 있으므로 수월하게 양질의 음질을 낼수가있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또 한가지 특징은 각 유니트가 흐트러진 배치가 되지 않으므로 재생되는 소리의 정위가 좋다는 것이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29mm; TEXT-INDENT: -4.45mm; LINE-HEIGHT: 150%" align="justify"><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nbsp;</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시스템 편"><span style="FONT-SIZE: 130%; COLOR: #800000; FONT-FAMILY: 바탕,신명조"><b>시스템 편</b></span></a><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 </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시스템 스피커를 설명하기에 앞서 디바이딩 네트워크를 설명하기로 한다. 멀티 웨이 스피커 시스템에있어서 각각의 유니트가</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담당하는 주파수대로 신호를 분리하는 것이 디바이딩 네트워크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dividing network)</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라 한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앰프와 스피커 사이에 위치하며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3</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웨이를 예로 들어 말하면 어떤 스피커 유니트라도 재생하는 주파수의 전 대역에서 모두 훌륭</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하게 재생하는 것은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고음부, 중음부, 저음부를 나누어 각 주파수대를 담당하게 하는 것이고, 이렇게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하면 우퍼에서 미드렌지로 옮아가는 주파수, 및 미드렌지에서 트위터로 옮겨 가는 주파수가 정해지는데 이 주파수를크로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오버주파수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crossover frequency)</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라 하고,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2</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웨이에는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소,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3</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웨이에는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2</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소가 존재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각기의 주파수는 콘덴서와 코일을 사용해서 분리를 한다. 콘덴서의 기호가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C,</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코일의전기 기호가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L</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라는 점에서</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LC</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네트워</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크라불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미드렌지와 트위터는 우퍼에 비해 능률이 높으므로 그레벨을 낮출 수 있도록 미드및 트위터</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에는 레벨콘트롤을 붙인다. 이것을 어테네이터</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attenuator) </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라 한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nbsp;</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버플판 (baffle)"><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버플판 (baffle)</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콘 스피커 등에서는 진동판의 전면과 후면에서 음파를 방사하게 되는데,전면 방사음과 후면의 방사음의 위상이반대가 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 상태에서는 전면과 후면의 파장이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로 서로 상쇄가 되므로 그것을 분리하는 차폐판이 필요하다.이 차폐판이 무한히 커서</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완전히 분리를 하면 바랄 나위가 없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으므로 적당한 크기의 버플을 사용하게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버플 만을 사용하게 된다면 비대칭으로 스피커를 장착하여 주파수 특성상으로 피크와 딮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valign="top"><p>&nbsp;</p><p><img height="83" src="http://www.speakermart.co.kr/speaker/sp2/image/baffle.gif" width="158" border="0"></p><p>&nbsp;</p></td></tr></tbody></table><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후면 개방형"><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후면 개방형</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후면 개방 캐비닛은 부정형 버플이 발전한 것으로 보아도 좋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버플판은 낮은 소리를 충분히 재생하기 위해서는 파장의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4</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정도의 반지름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위를 접어 구부린 것이 후면</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방 캐비닛이다. 이 형식은 캐비닛의 내면, 상하, 좌우에 정재파가 발생하고 또 전체가 개방된 음향관로서의작용을 해 공진,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반공진이 많고 특성도 피크와 딮이 많이나타난다. &nbsp;</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후면이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놓는 장소에 따라 특성이 크게 변화하므로 실용적이 못된다는 단점이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valign="top"><p>&nbsp;<img height="169" src="http://www.speakermart.co.kr/speaker/sp2/image/open.gif" width="99" border="0"></p></td></tr></tbody></table><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밀폐형 (clossed type enclosure)"><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밀폐형 (clossed type enclosure)</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스피커 캐비닛의 한 방식으로 캐비닛의 뒷면도 완전히 밀폐한 것으로,스피커의 전면 방사음만을 사용하는 &nbsp;가장 표준적인</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타입이다. 캐비닛의 용적을 될 수 있는 대로 크게 잡지 않으면 저음재생이 어려워진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러나 가정용으로는 될 수록 작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 이유로 여러 가지 연구가이루어져 어코스틱 서스펜션 방식이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고안되었다.음질상으로는 어렵지 않게 성과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valign="top"><p>&nbsp;<img height="189" src="http://www.speakermart.co.kr/speaker/sp2/image/cabinet.gif" width="212" border="0"></p></td></tr></tbody></table><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베이스 리플렉스형 (bass-reflex enclosure)"><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베이스 리플렉스형 (bass-reflex enclosure)</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베이스 리플렉스형은 스피커를 붙이는 버플면에 구멍을 내고 그 속에 각형의 관이나 원형의 관을 붙인 것이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 관을 이름하여 덕트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duct)</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라 한다. 이렇게 하면 스피커 유니트의 &nbsp;후면방사음이 이관을 통과해서 나올 때 위상이 전도되어</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전면 방사음과 합하여 저음이 증대되는 효과를얻는다. 밀폐형보다 작은 케이스로도 풍부한 저음을 얻을 수 있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nbsp;</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후론트로드혼과 백로드 혼형 (front-loaded horn"><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후론트로드혼과 백로드 혼형 </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후론트로드혼과 백로드 혼형 (front-loaded horn"><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front-loaded horn, back-roaded horn)</b></font></a><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 </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우퍼용 콘 스피커의 앞 또는 뒤가 혼 모양으로 가공된 캐비닛을 의미한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우퍼의 전면에 혼을 붙인 것을 후론트 로드혼, 후방에서 나는 소리를 혼 모양으로 하여 전면에 끌어낸 캐비닛을백로드혼 이라</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한다. 이들은 극장이나 큰 홀의 확성용으로 고안 된 것인데, 밀폐형이나 베이스리플렉스형에비해 큰 소리를 낸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후론트 로드인 경우는 대체로 혼의 효과가 있는 것은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00㎐</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까지이고, 그 이하의 주파수에서는 밀폐형 또는 베이스리플렉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형과 같이 동작이 된다.따라서 중저음의 재생은 부족한감이 있지만, 독특한 밝은 울림이 특징이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한편 백로드혼은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50㎐</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정도의 혼의 효과를 갖고 있으므로 상당히 중저음까지 재생할 수있다. 그러나 저음의 에너지는 크고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만큼 캐비닛도 진동을 하므로 비교적 큰 방이아니면 진정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valign="top"><p>&nbsp;<img height="166" src="http://www.speakermart.co.kr/speaker/sp2/image/back.gif" width="170" border="0"></p></td></tr></tbody></table><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어코스틱 서스펜션방식"><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어코스틱 서스펜션방식</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소형의 캐비닛으로 완전 밀폐형의 스피커 시스템이 이 방식이라 생각하면된다.최저 공진주파수의 극히 낮은 그리고 하이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컴플라이언스라 하는 성질을 가진 우퍼를 소형 캐비닛에 넣고, 스피커의 콘지의 후방에서 나오는소리를 캐비닛에 흡음재를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가득 채운 상태로 제동을 건 것이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와같이 하면 흡음재에 의해서 우퍼의 콘지의 움직임은 크게 제동이 되고 캐비닛의 용적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되어서 거의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스피커 고유의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fo</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가까이 까지 재생이 가능하게 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러나 이와같이 콘지의 움직임을 강하게 제동을 하므로 능률이 나빠지고,가정용으로 쓸 때에도 &nbsp;큰 출력을 가진앰프로 구동</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하지 않으면 좋은 음을 재생하기 어렵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저음은 상당히 무거운 느낌이지만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30㎐</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전후의 중저음도 무난히 재생할 수 있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능률이 낮으므로 돔 형의 중, 고음 스피커와 조합한 시스템이 많다.</span><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 </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컬럼 (colulmn) 형"><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컬럼 (colulmn) 형</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세로로 긴 캐비닛에 같은 스피커 유니트를 세로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렬로 정렬한 스피커 시스템이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렇게 하면 옆 방향의 넓은 각도에 대해 고음까지도 잘 재생이 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즉 지향성이 좋아지므로 홀이나 옥외의 넓은 회장의 어나운스용으로 쓰인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톤쉴렌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tonsülen)</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스피커라고도 하고 라인 소오스 스피커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line source speaker)</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라 부른다.속에 넣는 스피커는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0∼20cm </b></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정도의 풀레인지형으로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4∼8</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 정도를 사용한다. 옥외용은 비 바람에도 견디지 않으면 안되므로 &nbsp;콘지에 고무 코팅한 스피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가 쓰이기도 한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ack" size="3">&nbsp;</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a name="☆패시브 라디에이터 (passive radiator) 방식"><font face="바탕,신명조" color="blue" size="3"><b>☆패시브 라디에이터 (passive radiator) 방식</b></font></a></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겉보기에 마치 우퍼가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2 </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우퍼가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이고 다른</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1</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는 보이스 코일이 없는 진동계</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콘지,에지,댐퍼</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 로 된 시스템이다. 이러한 보이스 코일이 없는 스피커를 패시브 라디에이터라 부른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일명 드론콘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drone cone)</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이라고도 한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원리는 베이스 리플렉스방식의 일종으로서 베이스리플렉스방식은 덕트의 공명을이용하는데 비해서, 패시브 라디에이터방식</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은 진동계의 공진을 이용한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패시브 라디에이터의 공진 주파수 부근이 되면, 캐비닛 속의 공기진동이 라디에이터를 공진시킨다.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공명현상)</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그렇게 되면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마치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b>2 </b></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신명조">개의 우퍼로구동하고 있는 것과 같이 저음이 증폭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valign="top" width="98"><p>&nbsp;<img height="189" src="http://www.speakermart.co.kr/speaker/sp2/image/dron.gif" width="94" border="0"></p></td></tr></tbody></tabl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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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피커관련 지식모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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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r 2008 01:28:57 GMT</pubDate>
		<dc:creator>DigiC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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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퍼옴] 오디오에서 해상도(Resolution)란 무엇인가?(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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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runfar.egloos.com/1515551">오디오에서 해상도(Resolution)란 무엇인가 (1)</a><br><br>오디오 게시판에 가 보면 다음과 같은 게시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br><br>"해상도 높은 CDP 추천해 주세요"<br><br>"50만원대에서 해상도 높은 스피커는 무엇인가요?"<br><br>오디오에서 해상도, 해상력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정작 오디오에서 해상도가 무엇을 뜻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을 설명하는 글을 찾아보기가 힘들다.<br><br>오디오에서 해상도의 개념에 대한 질문들이 가끔씩 올라오지만, 그에 대한 답변들은 정작 뜬구름 잡는 이야기인 경우가 흔하다.<br><br>안 들리는 소리가 들리면 해상도가 높다.<br>악기 소리가 잘 구분되는 것이다.<br><br>라고 하는 것이 많은 애호가들이 쉽게 말하는 해상도의 정의이다.<br><br>예전에 황인용씨가 해설하여 유명했던 체스키의 귀모양 CD에서 제일 처음 레베카 피전의 스패니시 할렘 이라는 곡에서 해상도를 설명하면서, 타악기 소리가 서로 구분되는 것이 해상도가 높은 것이라고 하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br><br>위 말은 우선 틀린 것은 아니다.<br><br>오디오로 같은 음악을 듣는데, 이 스피커에서는 이런 타악기 소리가 잘 구분이 안되는데, 다른 스피커에서는 같은 소리가 잘 구분이 된다면, 후자가 해상도가 높은 것이다.<br><br>위 내용은 맞기는 맞지만, 좀 모호하다.<br><br><strong>해상도에 관한 좀더 객관적인 설명은 없을까</strong>.<br><br>우리가 일상적으로 많이 보는 영상 디스플레이기기, 예를 들어&nbsp;TV를 보자.<br>같은 50인치의 LCD TV가 있다. 다른 것은 같은데, 하나는 픽셀수가 1366*768 인데, 다른 하나는 1920*1080 이다. 어느쪽이 해상도가 높은가. 또 다른 것을 따져 볼 수도 있지만, 일단 픽셀수가 많은 쪽이 해상도가 높다고 하는데는 별 이견이 없을 것이다.<br><br>여기 또 현미경이 있다.<br>하나의 현미경은 배율이 10-200배인데, 다른 하나는 10-2000배 까지 가능하다. 어느 쪽이 해상도가 높은가.<br>2000배까지 확대해 볼 수 있는 현미경이 해상도가 더 높다고 하는데 역시 별 이견이 없을 것이다.<br>배율이 높은 현미경이 낮은 현미경은 볼 수 없는 더 작은 것들을 볼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br><br>프로젝터가 있다.<br>한쪽은 사용하는 패널의 해상도가 480p인데, 다른쪽은 720p, 마지막은 1080p라고 하면 1080p가 가장 해상도가 높은 것이다.<br><br>이렇게 TV나 현미경, 프로젝터&nbsp;같은 기기들은 해상도라고 말하면, 해상도를 말하는 구체적인 수치가 있다.<br><br>TV나 현미경에서도 물론.. 안보이는게 보인다.&nbsp;두 물체가 뚜렷이 구분되어 보인다 등으로 말할 수 있다. <br><br>하지만 그런 모호하고 주관적인 말보다는 TV에서는 픽셀수가 더 많다, 한쪽은 그냥 HD(High definition) 해상도이고, 다른 쪽은 FHD(Full HD)이다 라고 하면 그것으로 어느쪽이 해상도가 높은지 명확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된다. 프로젝터에서도 720p와 1080p 라고 하면 1080p가 일단 해상도가 높은지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다.<br>(물론 영상기기에서도 해상도는 단순히 픽셀수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픽셀수나 배율은 해상도의 여러 측면 중 하나의 측면만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물의 형태를 얼마나 세밀하게 묘사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상도이다)<br><br><strong>오디오에서는 어떤 측정치가 해상도를 말해줄까.</strong><br><br>주파수특성, 소음수준(Noise level), 다이내믹레인지(Dynamic range), 신호대잡음비(Signal to Noise ratio), 스테레오분리 총배음왜곡율(THD : Total harmonic distortion), 상호변조왜곡율(IMD : Intermodulation distortion) 등 많은 측정치들이 해상도와 관련되어 있다.<br><br>측정치를 말하기 전에 먼저 다음의 예들을 보면서 오디오에서의 해상도에 대한 감을 좀더 잡아보도록 하자.<br><br>청취공간이 근처에 상가가 있는 오피스텔이라고 하자.<br>낮시간에서는 상가때문에 매우 시끄럽다. 밤이 되면 조용해 진다.<br>낮시간에 음악을 들을때와 밤시간에 음악을 들을때&nbsp; 어느쪽이 더 악기 소리가 잘 구분이 될까.<br>낮시간에 악기 소리가 더 잘 구분이 된다는 분이 있으면 할말이 없다. 그 분의 수퍼맨적인 청각능력과 부처님을 능가하는 경지에 오른 집중력에 찬사를 보낸다.<br><br>내 생각엔 우리 보통 사람은 이런 경우 시끄러운 낮시간 보다, 조용한 밤시간이 더 악기 소리가 잘 구분이 될 것이다.<br><br>역시 같은 상황에서 낮시간에&nbsp;낮은 음량으로 음악을 들을 경우와 밤시간에&nbsp;낮은 음량으로 음악을 들을 경우 어느쪽이 안 들리는 소리가 들릴까.<br><br>시끄러운 낮시간에는 소음때문에&nbsp;낮은 음량에서&nbsp;울리는 음악이나 영화에서 목소리나&nbsp;악기소리의 세세한 뉘앙스가 잘 들리지 않을 것이다. 시타가 파즈에게 속삭이는 목소리도 들리지 않을 것이며, 메이는 토토로가 걸어갈때 나는 작은 발자국 소리를 들을 수 없다. <br><br>조용한 밤시간에서야 낮은 음량으로 틀때도 우리는 음악이나 영화에서 나오는 음악과 목소리의 세세한 뉘앙스를 들을 수 있게 된다.<br><br><strong>1. 이것이&nbsp;오디오의 해상도의 한 측면..&nbsp; 아주 작은 소리를 재생하는 능력이다.<br></strong><br><br>1812년 서곡을 들으면서 대편성 관현악의 오케스트라의 총주와 대포소리를 강렬하게 느끼고 싶다. 그러나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아파트이며, 옆집, 윗집, 아래집과 같은 외부의 적은 물론이며, 조금만 음량을 높일래도 눈을 부릅뜨고 방해하는 집안의&nbsp;복덩이들 덕에 음악을 크게 들을 수가 없었다. 집안의 안해와 아이는 나가고 없고, 옆집, 윗집, 아래집도 모두 나가는 것을 확인했다. 이제.. 기회가 왔으니 화끈하게 한번 음량을 높여보자..<br><br>앰프의 볼륨을 한껏 올리고 텔락의 1812년 서곡 CD를 넣는다. 강렬한 대포소리가 나와야할 순간, 뭔가 타는 듯한 냄새가 나고, 소리가 멍청해 진다. 확인해보니 스피커의 고음 재생부인 트위터가 사망했다. 강렬한 대포소리 대신, 트위터가 장렬히 산화한 것이다.<br><br>스피커를 수리하고, 이번엔 눈물을 머금고 앰프의 볼륨을 조금 내린다. 혹시 다시 스피커의 고음 재생부가 고장나지 않을지 걱정하면서 듣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그런 문제는 없었지만,&nbsp;대포가 터질때 뭔가 찢어지는 소리가 같이 나온다.<br><br>이런 현상은 앰프의 출력이 작은데, 앰프의 출력보다 훨씬 큰 음량으로 음악을 들을때 발생한다. 한마디로 앰프에서 큰 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는 것이다.<br><br>이번에는 앰프를 예전의 20W 진공관 푸시풀앰프에서 출력높은 200W 반도체앰프로 바꾸었다. 앰프의 문제를 해결했으니, 이번에야말로 제대로된 소리를 듣고자 한다. 베르디 레퀴엠중 진노의 날을 화끈한 음량으로 듣는다. 그러나 저음역 소리는 뭉치고 중고역도 명료하지 못하고 답답하다. 소리가 커질때 그런 현상이 더 강하다.<br><br>이런 현상은 큰 음량을 재생할때 왜곡이 크게 증가하는 스피커가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br><br>이제 앰프만 200W 앰프로 바꾼것이&nbsp;아니라, 스피커도 2웨이 북셀프 다인오디오 컨피던스 C1에서 ATC 50SL로 바꾸었다. 베르디 레퀴엠 중 진노의 날을 다시 화끈한 음량으로 듣는다.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훨씬&nbsp;저음역도 더 선명하고, 중고역도 답답함이 사리지고&nbsp;명료하고 시원하다. <br><br>일부 오디오에서는 큰 소리로 음악을 재생할때, 고음이 찢어지고, 저음역대와 중고역의 크로스오버 주파수 대역을 중심으로 소리의 해상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큰 소리를 재생할때 잘 재생하는 기기가 있는 반면, 큰 소리를 재생할때 포트에서 바람새는 소리가 나거나, 저음 유닛에서 탁탁거리는 잡음이 나거나, 고음유닛에서 찢어지는 소리가 나거나, 소리가 음색이 바뀌고 답답해 지는 현상이 나타난다.<br><br><strong>1. 이것이&nbsp;오디오의 해상도의 한 측면..&nbsp;&nbsp;큰 소리를 잘 재생하는 능력이다.</strong><br><br>오디오에서 작은 소리를 잘 재생하는 능력은 주로 기기의 기저잡음수준(그리고 청취공간의 잡음, 배경소음 수준)과 관계가 깊다.<br>큰 소리를 잘 재생하는 능력은 주로 앰프에서는 정격출력수준, 스피커에서는 대음량재생시의 총배음왜곡율(THD)과 내입력한계와 관계가 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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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피커관련 지식모음</category>

		<comments>http://digicon.egloos.com/156011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07:56:32 GMT</pubDate>
		<dc:creator>DigiCo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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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퍼옴] 오디오에서 해상도(Resolution)란 무엇인가?(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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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runfar.egloos.com/1517463">오디오에서 해상도(Resolution)란 무엇인가 (2)</a><br><br><div>오르간을 좋아하는 애호가가 있다. 외국에 있는 큰 교회에서 들었던 오르간의 은은한 소리는 잊혀지지 않는다. 집에서 오디오로 오르간 음악을 재생해보지만, 예전 외국에서 공부할때 교회에서 들었던 오르간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사용하는 스피커를 북셀프스피커에서 깊은 저음이 재생된다는 스피커로 바꾸었지만, 여전히 예전의 오르간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오디오에서 교회에서 들었던 오르간 소리는 재생할 수 없는 것으로 포기하고 있는데, 친지가 음질이 좋다는 레이블에서 제작한 오르간 CD를 선물로 주기에 연주자가 별로 맘에 들지도 않고, 별 기대하지 않고 듣는다. 음반을 트는 순간, 예전 큰 교회에서 느꼈던 오르간의 은은한 소리가 온몸을 휘감는다.</div><div>&nbsp;</div><div>유명한 AV시연장에서 "주라기 공원" 상연을 보고 왔다. 멀리서 티라노 사우루스가 다가오면서, 티라노의 발자국의 진동음이 온 몸에 느껴진다. 집에 와서 같은 타이틀을 보지만, 아무리해도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서브우퍼의 볼륨을 높여보지만, 저음부의 부밍만 더 심해질뿐 청취공간을 울리던 발자국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div><div>&nbsp;</div><div>북셀프에서 들리지 않던 오르간의 저음이 대형스피커로 교체한후 들리기 시작한다. AV공연장에서 청취공간을 올리던 진동음을 집에서는 느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오디오 시스템의 저음 재생 능력과 관계가 있다. 깊은 저음을 재생할 수 있는 스피커와 깊은 저음을 재생할 수 없는 스피커가 있다. 깊은 저음이 잘 녹음된 음반을 들으면, 북셀프 스피커나 구경이 작고 인클로저 용적이 작은 서브우퍼는 깊은 저음을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깊은 저음을 제대로 재생하지 못하고 왜곡된 소리를 낸다.</div><div>&nbsp;</div><div><strong>1. 이것이 오디오의 해상도의 한 측면..&nbsp; 저음을 잘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이다.</strong></div><div>&nbsp;</div><div>저음의 해상도가 높은 스피커들은 깊은 저음의 악기 소리를 왜곡없이 다른 저음과 구분해서 잘 들려준다.</div><div>&nbsp;</div><div><br>심벌즈나 트라이앵글들의 금속성 타악기가 울릴때 나는 짜랑짜랑한 소리, 쨍하는 소리가 있다. 심벌즈의 쨍하는 소리를 오디오 하이파이 스피커에서 듣다가, 그것을 다른 애호가의 집에가서 유닛이 하나인 소위 평판형 풀레인지 스피커로 들었더니, 그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div><div>&nbsp;</div><div>내 집에 있는 음반을 지금 자동차에서 재생하지만, 집에서 듣던 짤랑짤랑하고, 쨍하는 소리는 들리지 않고, 뭔가 둔하고 멍청한 느낌이 난다.</div><div>&nbsp;</div><div>이는 풀레인지 스피커나 자동차의 스피커의 고음재생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문제이다.</div><div>&nbsp;</div><div><strong>1. 이것이 오디오 해상도의 한 측면.. 고음을 잘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이다.</strong></div><div>&nbsp;</div><div><br>바이올린과 첼로, 오보에를 같은 음.. 예를들어 라음(A음 440hz)을 낸다고 하자. 바이올린과 첼로, 오보에는 A음을 낸다고 해도 각각 악기는 소리가 서로 다르다. 악기의 소리는 기본음(The fundamental)와 그 기본음 주파수의 배수에 해당하는 배음(Harmonics)에 따라 독특한 음색을 가진다.</div><div>&nbsp;</div><div>다시말해 기본음이 440Hz라도 기본음의 2배수, 3배수, 4배수, 5배수 등(880Hz, 1320Hz, 1760Hz, 2200Hz 2640Hz 등)의 배음들의 분포에 따라 악기마다 독특한 음색을 갖는 것이다.<br><br><a href="http://pds9.egloos.com/pds/200803/14/21/A4violin.wav">A4violin.wav</a>&nbsp; A4음 바이올린</div><div>&nbsp;</div><div><a href="http://pds9.egloos.com/pds/200803/14/21/A4.B_Flute_.wav">A4.B_Flute_.wav</a>&nbsp;A4음 플루트<br><br>위 바이올린과 플루트의 A4음의 주파수 분석결과는 아래 그림과 같다. 두 그림중 위의 것은 플루트이고, 아래 것은 바이올린이다.<br><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플루트 A4음의&nbsp;주파수 분석결과<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14/21/e0069921_47da3cade3f2b.jpg');" height="344"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4/21/e0069921_47da3cade3f2b.jpg" width="446" border="0"></div><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바이올린 A4음(왼쪽채널)의&nbsp;주파수 분석결과<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14/21/e0069921_47da38f0cc1ec.jpg');" height="348"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4/21/e0069921_47da38f0cc1ec.jpg" width="483" border="0"></div></div><div><br>같은 기본음(440Hz)을 재생하고 있는데, 바이올린과 플루트에서 기본음에 비해 배음의 소리크기가 배음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위 바이올린 소리에서는 제 5 배음(2200Hz)이 기본음에 가까울정도로 소리가 큰데 비해, 플루트에서는 제 5 배음이 기본음에 비해 12dB이상 낮다.<br><br>오디오의 스펙중 비선형 왜곡(총배음왜곡, 상호변조 왜곡 등)이 없다고 가정할때..<br>바이올린 소리를 바이올린 소리답게, 플루트 소리를 플루트 소리 답게 해 주는 특성이 바로 "주파수특성"이며, 주파수 특성이 평탄할수록 소스에 녹음된 원음에 가까운 소리가 나는 것이다. 주파수특성이 평탄하지 않다는 것은 악기소리에서 원음과 배음의 소리의 분포에 변화가 생긴다는 뜻이다.&nbsp;<br><br>위 플루트소리에서 기본음과 2,3,4,5 배음의 소리크기의 비가 10:10:6:2:2 정도라고 볼 수 있는데, 주파수특성이 안좋은 기기(주로 스피커)를 통하면서 주파수 특성이 크게 바뀐다. 예를 들어 A 스피커에서는 이 비가 10:9.7:5.9:2:2 로 되고, B 스피커에서는 10:15:8:3:3이 된다면, A 스피커가 원래 소스에 담긴 소리에 더 가까운, 더 해상도가 높은 기기라고 할 수 있다.<br><br>(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는 지금은 "원본"의 소리를 알면서 그것과 스피커를 통해 나온 결과를 비교한다고 가정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음악을 들을때는, 애호가는 원본의 소리가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애호가가 음악을 들으면서는 원본에 더 가까운 소리인 해상도가 더 높은 고충실도(High fidelity)의 소리인 A스피커 소리보다, 원본과 차이가 있는 변화된 소리인, 저해상도의 저충실도의 소리인 B 스피커 소리를 더 좋아할 수도 있다.)<br><br>주파수특성은 20-20000Hz +-0.5dB와 같이 표시하는데, 일반적으로 같은 방법으로 측정하였다고 할때 +-0.5dB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의 숫자가 작을수록 좋다. 일반적으로 40-15000Hz +-0.2dB, 20-20000Hz 에서 +-0.5dB이내에 있다면 비교적 주파수특성이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br><br><strong>1. 이것이 오디오에서의 해상도의 한 측면인.. 재생주파수 전체를 모두 동일한 음량으로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이다.</strong><br><br>이상에서 오디오에서의 해상도의 몇몇 측면을 살펴보았는데.. <br>이것을 소리의 물리적 특성을 생각해본다면 간단히 정리해 볼 수 있다.</div><div>&nbsp;</div><div>소리는 공기를 매질로 퍼져나가는 파동이다.</div><div>&nbsp;</div><div>파동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특징은 파동의 높이(진폭)와 파동과 파동간의 거리(파장)이다.<br>오디오기기(소리 재생기)의 해상도가 높다는 것은 바로 여러 소리 파동을 잘 구분할 수 있도록 정확한 파동을 만든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원래의 소리신호의 진폭을 그대로 재현하고, 파동과 파동간의 거리를 원래 신호 그대로 재현한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악기는 서로 다른 파동이므로, 원래 소리 파동을 그대로 재현하는 오디오가 더 해상도가 높다.</div><div>&nbsp;</div><div>여기서 파동의 높이가 나타내는 것은 "소리의 크기"라는 영역이다.</div><div>&nbsp;</div><div>오디오에서 해상도(Resolution)란 무엇인가 (1)에서 오디오의 해상도라는 것은&nbsp; 작은 소리를 잘 재생하고, 큰 소리를 잘 재생하는 능력이라고 설명한바 있다. 이것은.. 소리파동의 원래의 진폭을 그대로 재현하는 능력인 것이다.</div><div>&nbsp;</div><div>다음으로 소리에서 파동과 파동간의 거리(파장)은 소리의 속도/소리의 주파수가 된다. 따라서 파동과 파동가의 거리(파장)이 나타내는 것은 "주파수"라는 영역이다. <br><br>파동과 파동간의 거리를 그대로 잘 재현한다는 것은 다른말로 바꾸면 주파수를 원래 신호 그대로 재현한다는 것이다. 소스에 20Hz가 녹음되어 있으면, 20Hz를, 20000Hz가 녹음되어 있으면 20000Hz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다.</div><div><br><strong>오디오에서의 해상도는 요약하면, <br>소리크기(진폭영역:Amplitude domain)에서의 해상도와 주파수측면(Frequency domain)의 해상도가 있는 것이다.<br>&nbsp;</strong></div><div><strong>1. 즉 오디오에서 해상도가 높다고 하는 것은, 소리의 크기를 소스에 녹음된 소리대로 잘 재현하고(Amplitude domain에서의 해상도), 소리의 주파수를&nbsp; 소스에 녹음된 그대로를 잘 재현하는 것이다(Frequency domain에서의 해상도).</strong></div><div>&nbsp;</div><div>소리의 소스(CD, DVD, LP, 사운드 파일 등..)에 20Hz소리크기가 100, 200Hz가 10, 2000hz가 1, 4000Hz가 0.01로 로 녹음되어 있으면,&nbsp; <br><br>오디오에서 앰프와 스피커를 거쳐서 나오는 소리가 10배 증폭되어 20Hz 소리를 소리크기 1000으로 나오게 한다면, 200Hz는 100, 2000Hz는 소리크기 10, 4000hz는 0.1로 나오게 하는것(평탄한 주파수 특성), <br><br>그리고 소스에 없는 왜곡인 40Hz, 60Hz, 80Hz, 4000Hz, 6000Hz와 같은 배음이 나오지 않도록 하고(총배음왜곡율이 낮을것),<br><br>상호변조음인 180hz, 220Hz,1800hz, 2200hz, 1980hz, 2020hz 같은 소리가 나오지 않게 하며(상호변조왜곡율이 낮을 것),<br><br>2000Hz에서 0.1의 작은 소리를 재생할때 잡음에 묻히지 않도록 하고(높은 신호대 잡음, 낮은 기저잡음),<br><br>왼쪽채널에서 날 소리는 왼쪽에서, 오른쪽 채널 소리는 오른쪽에서 나도록 하고(높은 스테레오분리도),<br><br>20Hz에서 1000이라고 하는 큰 소리를 잘 재생할 수 있도록 한다(높은 다이내믹레인지)<br><br>즉 오디오기기의 주파수특성, 노이즈레벨, 신호대잡음비, 다이내믹레인지, 총배음왜곡율, 상호변조왜곡율, 스테레오분리도와 같은 부분에서 "제대로"계측한 측정치를 보면 <br><br>그 오디오 기기의 해상도를&nbsp;살펴볼 수 있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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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피커관련 지식모음</category>

		<comments>http://digicon.egloos.com/156010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07:53:17 GMT</pubDate>
		<dc:creator>DigiC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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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피커 에이징의 허와 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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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저는 에이징의 현실적 용도와 사용의 한계에 대해서 실용적인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를 소리꾼 방에서 만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역 음향회사 컨설팅 엔지니어입니다. 주로 라이브 공연이나 교회음향공사 등과 같은 <br>현장업무를 주로 합니다. 즉, 이론은 이 분야를 전공하신 분들만큼 용어에 해박하지는 않습니다만 실무 경험은 여기 사이트에 들어오시는 어느 분 못지 않게 많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br><br>그런 차원에서 에이징은 Hi-Fi에서는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뭔고 하니 앰프의 에이징과 스피커의 에이징은 다르다는 겁니다. <br><br>아시겠지만 앰프의 에이징은 길들이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구동 방식에 따른 것입니다. 즉, 앰프의 에이징은 시동방법을 말하는 겁니다. 이는 아날로그에 국한되는 것이긴 한데(디지털 앰프들은 에이징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진공관이나 컨덴서 앰프들은 각각의 특성에 따라 구동되는 방식이 다 틀립니다. 그리고 PA등에서 사용되는 대용량 앰프들 같은 경우에는 완전히 제 성능을 내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자동차가 추운 겨울날 공회전을 약간 시켜서 엔진룸의 온도를 조금 올려 준 후에 운전하듯이 앰프도 본격적인 성능을 내기전에 약간의 예열시간이 실제로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앰프를 켜자마자 바로 앰프의 볼륨을 올리는 것은 결과적으로 앰프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그것을 주의해서 앰프를 구동하는데 시간과 단계를 거처 천천히 구동하는 것을 앰프 에이징이라고 합니다. <br><br>이는 진공관 앰프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Hi-Fi에서 소수 매니아층이나 하이엔드 계열이 이러한 앰프들을 선호합니다. <br>그만큼 음질이 좋은 대신 사용과 관리에 있어서 주의할점이 많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해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디지털 앰프들은 <br>이러한 예열과정이 거의 없는 제품들이라 이러한 관리는 거의 필요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요즘 한창 보급되는 야마하나 데논등의 중저가형 리시버들은 거의 대부분의 기종이 앰프에 관한 한 에이징이 필요없는 제품이라고 보시면 거의 틀림이 없겠습니다. <br>...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앰프에이징이라고 합니다. 앰프 부분은 이정도로 하지요. <br><br>.... <br><br><br>다음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사인 스피커 에이징에 관한 부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가장 많은 논쟁이 되는 것은 과연 에이징의 <br>효과가 있느냐 하는 것이겠지요. 현장에서 수많은 스피커들을 시공하고 사용하면서 느낀 결과 에이징은 분명 필요하고 또 존재합니다. <br>그러나 거기에는 많은 제약과 선행조건들이 있다는 것도 또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즉, 모든 스피커에 에이징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br><br>먼저 스피커에서의 에이징의 내용을 살펴 보면 에이징은 스피커가 본래 가지고 있는 소리를 완벽하게 내주는 데 필요한 관리를 말합니다. 그 선행조건이 제가 밑에 글에도 짧게 답변 드렸습니다만 다시 정리해 보자면 <br><br>1. 엔클로우저가 좋은 재질의 원목으로 되어 있을 것. <br>2. 백노드의 설계및 내부 네트워크와 마감재가 좋을 것. <br>3. 유닛의 콘지의 재질이 좋고 크기가 일정이상(10인치)이 될 것. <br><br>이정도가 거의 필수조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br><br>스피커의 에이징은 밑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스피커가 얼마나 제대로 공명을 해서 유닛의 본래의 재생력을 발휘하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밑의 척척도사님께서 스피커는 처음에 좋은 것을 사야 효과가 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부분적으로는 옳은 말씀입니다. 당연히 제가 위에 언급한 기본적인 부분의 조건들을 만족할 정도의 스피커들이 되어야 에이징의 효과가 난다는 부분에서는 저도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br><br>그러나 스피커를 TV에 비유해서는 곤란합니다. 소리는 영상과 달라서 최초에 어떻게 스피커를 관리해 주느냐에 따라 스피커의 수명과 음질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중고 자동차를 고르다 보면 주행거리는 얼마 안되는 새차가 훨씬 그보다 오래된 차보다 오히려 연비나 엔진상태가 안좋은 경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것은 자동차를 잘못 관리했기 때문입니다. 즉, 좋은 자동차라도 주인을 잘못 만나면 제 성능을 발휘해 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고물이 되어 버리는 것과 스피커의 에이징은 상당히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br>스피커는 원래 있지도 않은 좋은 소리를 낼 수는 없습니다만 완전히 제 소리가 날때까지 제대로 관리해 주지 않으면 원래 낼 수 있는 <br>제 소리를 끝끝내 못들을 수는 있습니다. 이것이 에이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br><br>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울나라 교회에는 상당히 좋은 스피커들이 시공된 교회들이 꽤 많습니다. 그중에는 EAW나 BAGEND같은 좋은 <br>브랜드의 스피커들을 시공해 놨는데 실제 가서 들어보면 스피커가 만신창이가 되어서 하이는 맛이 가고 우퍼는 바람빠지는 소리를 <br>내는 경우를 저는 너무나 많이 봤습니다. 에이징(관리)을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세계 탑클래스의 스피커인 메이어의 시리즈를 달아 놓고도 싸구려 소리를 내고 있는 곳도 봤습니다. 한마디로 돈이 아까운 거죠. 물건은 가치를 알아주는 주인을 만나지 못하면 <br>그렇게도 되는 겁니다. <br><br>이야기가 좀 샜는데...^^ 그만큼 에이징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span style="COLOR: #d41a01">에이징은 없는 소리를 만들어 <br>주는 것이 아니란 것입니다</span>. 이것이 오늘날 너무나 많은 유저들이 장사꾼들의 상술에 속고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에이징은 그 스피커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수준이상은 내 줄수 없습니다. 따라서 <span style="COLOR: #d41a01">에이징이라는 것은 스피커가 아직 몸이 덜풀린 새것(공장 출시직후) 상태일때 원래 설계자가 의도했던 수준에 올라가지까지 스피커를 잘 관리해주는 것을 말합니다</span>. 이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모든 스피커가 다 에이징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어느 수준 이상의 제품들에서부터야 비로소 효과가 있다는 것도 강조해 드립니다. (그 수준은 제가 위에 언급한 내용들이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br><br>이러한 시점에서 살펴보면 소형 북셀프 스피커들과 세틀라이트 스피커등은 에이징의 효과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재질이 열악한 저가형 일부 톨보이 스피커들도 그리 에이징의 효과가 없다고 보시면 틀림이 없겠구요. 죄송한 말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br><br>제가 왜 위에 언급한 기준을 말씀드리는가 하면 적어도 저 세가지의 수준은 만족해야 출시된 상태보다 어느정도 길이 들여지고 관리가 잘된 스피커가 더 좋은 소리(사실은 원래의 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br>우선 엔클로우저(소리통)의 재질은 그야말로 필수입니다. <span style="COLOR: #0000ff">원목의 재질중에서 MDF계열들의 스피커들은 에이징의 효과는 없다고 보셔서 무방합니다. 다만 있다면 제가 밑에 언급해 드린바와 같이 처음 출시된 상태보다 엔클로우저에 칠해 놓은 응고제가 단단하게 접착되어 가는 과정에서 소음이 조금 줄어들고 음이 붕붕거리는 느낌이 조금 줄어드는 현상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에이징이라고 하면 안됩니다</span>. 엔클로우저의 에이징은 나무의 수축과 팽창이 심해지지 않도록 습기와 열기로부터 스피커를 보호하는데 그 핵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피커를 일교차가 심한 곳에 보관하지 않거나 또는 직사광선등으로부터 피해서 설치하는 까닭이 그런 이유입니다. <span style="COLOR: #d41a01">일관된 온도를 유지해 주면서 지속적으로 스피커를 재생해주면 엔클로우저의 원목은 점점더 단단하면서도 질긴 재질로 변해갑니다. 그리고 그러면서 유닛의 진동을 효과적으로 외부로 전달해주는 통로의 역활을 해 주게 됩니다. </span><br>바이올린이나 기타의 울림통에 약간의 금이라고 가게 되면 절대 좋은 소리가 날 수 없듯, 좋은 스피커들의 겉재질은 유닛과 백노드의 <br>최대 출력을 지지해 줄 수 있는 검사와 테스트를 거친 제품입니다. 이것을 설계자의 의도대로 내 줄 수 있는 관리가 필요한데 이것이 <br>엔클로우저의 에이징이 되겠습니다. <br><br>그리고 백노드는 소리의 흐름을 주도하는 내부적 설계가 되겠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풀레인지 스피커들의 각각의 유닛은 서로 상호 보완하며 소리의 주파수 영역대를 생성하게 됩니다. 실제로 비싼 스피커들을 뜯어 보면(예를 들어 클레이 브라더스나 맥컬리등의 스피커들은 안의 내부가 장난아니게 복잡하면서도 미묘합니다. 싸구려 PC스피커들은 그냥 안에 아무것도 없죠? 이런 것들은 100년을 에이징해도 좋은 소리는 안납니다 에이징을 할 게 있어야죠...-_-;;) 내부의 공기의 흐름을 유도하는 내부 구조물들이 있는데 이것들도 시간이 지나야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매니아님들이 에이징용 CD를 추천하시는 것이 이거 때문인데 왜냐하면 이 부분들은 보통 낮은 저역대부터 시작해서(우퍼의 영역)-주파수의 진동폭이 낮고 부드럽기 때문입니다- <span style="COLOR: #d41a01">중음대를 거쳐(미드레인지의 영역) 고역대 <br>(트위터 및 슈퍼 트위터)의 높은 진동을 견디어낼 때까지 반복적으로 소리를 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span>. <span style="COLOR: #d41a01">처음부터 찢어지는 고음을 내면 <br>이부분이 길이 제대로 안듭니다. 그리고 게인(볼륨)을 처음부터 맥시멈까지 내면, 그리고 거기에 길들여 지면 나중에는 낮은 주파수의 <br>음역에는 그다지 반응을 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음의 에이징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br></span><br>다음으로 유닛의 영역이 있는데 유닛의 에이징이 필요하게 되는 것은 <span style="COLOR: #d41a01">콘지의 재질 </span>때문입니다. 이부분을 <span style="COLOR: #0000ff">종이로 하느냐 폴리프로필렌으로 하느냐 PVR로 하느냐에 따라 스피커의 성격이 바뀝니다</span>. 따라서 유닛의 콘지의 재질에 따라 거기에 맞는 구동이 조금씩 틀려집니다. 그리고 유닛의 우퍼의 크기가 10인치 이상은 되어야 하는것이 그래야 백노드의 설계가 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엔클로우저의 크기도 어느 이상은 되어져서 비로소 충분한 음을 뿜어낼 수 있는 지지대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유닛의 크기와 재질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br><br>.......... <br><br>즉, 이러한 영역들에 있어서 각 단계마다 필요한 스피커의 구동방식과 관리방법이 있고 이것들을 스피커의 에이징이라고 호칭을 하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글이 꽤 길어졌네요^^;; <br><br>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스피커의 에이징은 필요하되 최소한의 그것이 필요한 조건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되겠습니다(그말한마디 하려고...^^;;) <br><br>1억짜리 스피커를 가지고도 1000만원짜리 음질을 낸다면 그것은 주인이 관리를 잘못한 것 입니다. 그러나 <span style="COLOR: #0000ff">100만원짜리 스피커를 <br>100만원짜리 수준의 음질을 내게 한다면 그 주인은 아주 휼륭한 에이징을 해 준것입니다. </span>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br><br>에이징에 대해서 너무 지나친 환상은 금물입니다. 이것은 PA이든 Hi-Fi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훌륭한 스피커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관리(에이징)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똑같은 스피커라도 전혀 다른 소리를 낼 수도 있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br><br>그런데 이 소리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많은 스피커들을 접하고 또 각 스피커들의 소리를 파악할때까지 들어보고 귀에 익혀두는 방법 외에는 절대 없습니다. 이것은 이론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오직 경험과 시간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입니다. 평소에 자기 집에서 뿐만 아니라 공연장이나 소극장든 음향이 잘 된 곳들을 다니시면서 많은 경험을 쌓으시고 소리샵 청취실 같은 곳에도 자주 가셔서 스피커들의 소리를 자꾸 비교해 보시면서 귀를 틔우시다 보면 제가 드린 말씀을 이해하게 되실날이 있으실 겁니다. <br><br>출처 : <a href="http://blog.daum.net/killerkhkk/14365208">http://blog.daum.net/killerkhkk/14365208</a></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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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피커관련 지식모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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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Mar 2008 07:39:31 GMT</pubDate>
		<dc:creator>DigiC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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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라인 어레이 스피커의 원리와 특징(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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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align="center"><tbody><tr><td><p>&nbsp;</p></td></tr><tr><td style="WORD-BREAK: break-all"><div><p style="MARGIN: 0px 5px; LINE-HEIGHT: 140%"><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COLOR: #cc0000;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img src="http://sovicozine.co.kr/pds/sovico/Editor/COLUMN01/2007y/08m_1w/TJ_arraysp_main.jpg" border="0"></span></b></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COLOR: #cc0000;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span></b>&nbsp;</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COLOR: #cc0000;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SR용 스피커 시스템의 역사로 본 라인 어레이<?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b></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①콘서트용 스피커<span lang="EN-US"><o:p></o:p></span></span></b></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1960년대, 70년대에 들면서 콘서트도 일반적이 되면서 대형화되었다. 이에 따라 SR이나 PA도 이에 맞추어 보다 큰 음을 넓은 범위에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필요해졌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스피커를 스택하려는 발상이 널리 퍼져나갔다.<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는 오늘날의 스피커 어레이나 라인 어레이의 구성에 대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span lang="EN-US">. 그림1)에 그 일례를 나타내었다. 당시의 관계자에게는 대단히 실례일지 모르나 다양한 연구를 했다손 치더라도 스피커의 물리적인 크기와 파장의 관계에서 스피커를 스택함으로써 각각의 주파수대역에서 제각각의 물리현상이 생기게 되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span>&nbsp;</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img src="http://sovicozine.co.kr/pds/sovico/Editor/COLUMN01/2007y/08m_1w/TJ_arraysp_pic_01.jpg" border="0"></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그림<span lang="EN-US">1)대규모 스피커 스택의 사례<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고음역에서는 각 스피커간의 위상간섭에 의해 상당히 극심한 피크딥<span lang="EN-US">(Peakdeep)이 발생했고, 또한 그 현상이 주파수에 따라 크게 다르기 때문에 스피커 정면에서의 음질이 제멋대로가 된다. 그리고 예상치 않은 방향으로 커다란 음이 나오는 현상(로빙)도 발생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한편 중음역에서는 스택의 상황에 따라 라인 어레이와 같은 특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각 유닛과는 관계없이 스피커 정면 방향에서만 효과적인 음을 얻는 경우도 있다<span lang="EN-US">.<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또한 저음역의 밀접한 배치에 대해서는 무지향성이 채로 음압 레벨만 높아지고 어느 정도 거리를 두어 복수로 설치된 경우<span lang="EN-US">(스테이지의 양쪽 사이드 등)에는 서로의 위상간섭에 의해 객석의 넓은 범위에서 특정 주파수의 음이 거의 없어지는 경우조차 발생한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②정<span lang="EN-US">(定)지향성 혼과 다이렉트 라디에이터의 등장<o:p></o:p></span></span></b></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에 비해<span lang="EN-US">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에 걸쳐 SR용 스피커에 큰 변화가 생겼다. 바로 정지향성 혼과 다이렉트 라디에이터의 등장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정지향성 혼은 대상이 되는 주파수대역에서 주파수에 의하지 않고 수평<span lang="EN-US">, 수직 양쪽의 지향성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발생한 것이 스피커의 ‘커버 에어리어’라는 개념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혼은 원래 작은 앰프와 낮은 대<span lang="EN-US">(對)입력의 드라이버로 조금이라도 높은 음압 레벨을 얻기 위해 개발되었다. 하지만 현재 혼의 기능으로서 당연시 된 커버 에어리어 즉, 지향각도의 컨트롤은 당시에 처음으로 구축된 것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또한 다이렉트 라디에이터는 스피커의 대입력이 올라가고 높은 출력을 지닌 파워앰프도 트랜지스터의 발전에 의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제조가 가능해짐으로써 급격하게 채택되기 시작했다<span lang="EN-US">.<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img src="http://sovicozine.co.kr/pds/sovico/Editor/COLUMN01/2007y/08m_1w/TJ_arraysp_iima_01.jpg" border="0"></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사진<span lang="EN-US">1)정지향성 혼과 다이렉트 라디에이터<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다이렉트 라디에이터는 주로 중저음역에 이용된다<span lang="EN-US">. 그 주된 이점은 두 가지가 있다. 두 가지 모두 혼이 불필요해진 것과 관계가 있다. 하나는 저역의 확장이고 또 하나는 음질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그때까지 채택되었던 혼은 능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알맞은 것이었지만 그 효과의 최저 주파수는 혼의 크기에 비례되곤 했다<span lang="EN-US">. 일부의 특수한 것을 제외하면 통상적으로 80Hz 정도였다. 음악자체의 다이나믹 레인지와 주파수대역이 진화한데 비해 80Hz라는 제약은 불편함이 존재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또한 음질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겠지만 <span lang="EN-US">‘자연스러운 음질’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혼은 다이렉트 라디에이터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혼은 본디 음압레벨을 벌거나 지향성을 컨트롤하기 위해 이용된다<span lang="EN-US">. PA나 SR이 들리지 않는다면, 즉 충분한 음압레벨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혼이 이용되는 것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최근의 스튜디오 모니터 혹은 가정용 하이엔드 스피커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음질은 다이렉트 라디에이터가 혼보다 양호하다<span lang="EN-US">. 이는 혼을 부착함으로써 음이 좋아질 리가 없다는 상식에서 기인한다. 다만 잘 설계된 혼은 왠만한 다이렉트 라디에이터보다는 음이 양호하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③스피커 클러스터와 어레이의 설계<span lang="EN-US"><o:p></o:p></span></span></b></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정지향성 혼과 다이렉트 라디에이터에 의한 우퍼가 등장함으로써 발생한 개념이 <span lang="EN-US">‘스피커 클러스터’이다. 이는 그때까지의 스피커를 스택한다는 사고방식을 바꾸어 각 스피커 유닛의 커버 에어리어를 고려해서 스피커 시스템 전체의 구성(스피커 어레이)을 설계한 것이다. 바로 그때 개인용 컴퓨터가 급속히 보급됨으로써 커버 에어리어를 고려한 스피커 시스템의 설계가 개발되고 일반적으로 이용하게 되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만일 개인용 컴퓨터의 보급이<span lang="EN-US"> 5년만 늦었어도 모처럼의 커버 에어리어라는 개념도 이를 설계에 적용하는 것도 곤란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기술적인 진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문제는 존재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주로 혼과 우퍼의 지향성 컨트롤의 지연과 각 스피커간의 위상간섭에 의한 지향성의 변화였다<span lang="EN-US">. 후자는 정확하게 말하자면 설계에 대한 기대와 실제 특성간의 차이라고 말할 수 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는 컴퓨터에 의한 설계가 일반화한 반면<span lang="EN-US">, 본디 고려해야 할 스피커의 물리적 특성(위상)이 무시되었다는 점과 또한 까다로운 점을 일부러 피하려는 인위적인 의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가 다음 개발에 대한 계기가 되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④원 박스 스피커의 출현<span lang="EN-US"><o:p></o:p></span></span></b></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 바로 원 박스 시스템이다<span lang="EN-US">. 원 박스 시스템은 주로 콘서트 등의 가설 SR에서 스피커 시스템으로서 보다 간단하면서도 바라는 성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개발된 시스템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전의 콤포넌트 방식의 스피커와 가장 다른 차이점은 그 사용방법<span lang="EN-US">(어레이의 구성방법)이 제조업체에 따라 명확히 규정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이에 맞추어 전 대역에 걸치는 지향성을 균일하게 하는 본격적인 지향성 컨트롤을 실시하기 위해 중음용의 혼이 다시 널리 이용되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하지만 이는 사고방식의 차이일 뿐 시스템으로서 커버 에어리어라는 물리적 특성을 다소 희생해서 음질이나 크기를 우선한 제품으로 생각된다<span lang="EN-US">. 원 박스 스피커에 공통된 최대의 특징은 ‘어레이 어빌리티’의 개념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지금까지의<span lang="EN-US"> SR용의 각종 스피커는 콤포넌트로서의 성능을 최우선으로 간주했다. 이에 대해 원 박스 스피커는 어레이로서 조합된 경우의 성능, 특히 시스템으로서 균일한 지향특성과 원활한 주파수 특성을 최우선 과제로 한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고음부는 그림<span lang="EN-US">2)에서 나타내듯 드라이브에서 나온 음이 혼을 통해 방사되었을 때 근접한 혼으로부터의 음의 파두면이 갖추어지고 또한 시간적으로도 얼라이먼트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그리고 중음부분은 그림<span lang="EN-US">3)에서 나타나듯 근접하는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스피커 유닛의 어레이 효과에 의해 스피커 자체로는 실현불가능한 지향성 컨트롤을 실현해 준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하지만 스피커의 물리적인 크기의 제약 상<span lang="EN-US">, 고음역을 완전하게 부드럽고도 연속적인 파두면으로 하거나 그림4)에 나타나듯 중음역을 스피커의 수에 비례시켜 완전히 지향각도를 제어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img src="http://sovicozine.co.kr/pds/sovico/Editor/COLUMN01/2007y/08m_1w/TJ_arraysp_pic_02.jpg" border="0"></span></p><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COLOR: #cc0000;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그림<span lang="EN-US">2)2kHz Octave Band Polar Responses<o:p></o:p></span></span></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img src="http://sovicozine.co.kr/pds/sovico/Editor/COLUMN01/2007y/08m_1w/TJ_arraysp_pic_03.jpg" border="0"></span></p><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COLOR: #cc0000;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그림<span lang="EN-US">3)500Hz Octave Band Polar Responses<o:p></o:p></span></span></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img src="http://sovicozine.co.kr/pds/sovico/Editor/COLUMN01/2007y/08m_1w/TJ_arraysp_pic_04.jpg" border="0"></span></p><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COLOR: #cc0000;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그림<span lang="EN-US">4)Comparison of 250Hz Polar Responses</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o:p></o:p></span></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원 박스 스피커는 오늘날의<span lang="EN-US"> SR 스피커의 시장에서 하나의 표준이 되었다. 그러나 고정설비에 대한 응용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면 콘서트용의 세팅을 그대로 프로세니엄 스피커 등에 적용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에 본래의 어레이 구성에 어긋나지 않는 설치방법도 많이 이용된다. 설치하는 측도 제공하는 음향설비업자 측도 제품의 취지를 이해한 후에 비로소 바른 사용 방법을 취해야 할 것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⑤라인 어레이<span lang="EN-US"><o:p></o:p></span></span></b></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제 메인 테마인 라인 어레이에 대해 살펴보겠다<span lang="EN-US">. 라인 어레이는 제품으로서 지금까지의 SR용 스피커의 집대성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라인 소스 어레이의 동작원리는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전의 동경 올림픽에서 메인 스피커로서 총 출력 500W 칼럼 스피커 시스템이 사용되었다는 기록도 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는 라인 소스 어레이라는 점에서 오늘날의 라인 어레이의 원형인지도 모른다<span lang="EN-US">. 하지만 우리가 다루는 라인 어레이는 본질적인 의미가 다르다. 여기서는 주로 콘서트용으로 개발된 모듈 타입과 음압 레벨에 한계가 있지만 라인 어레이로서 특징을 사용하기 쉽게 정리한 소형 라인 어레이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겠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1)콘서트용 모듈 타입 라인 어레이<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현재<span lang="EN-US"> SR 스피커 시스템에 요구되는 음질과 음압은 단순히 파워앰프의 출력 업(up)이나 스피커 유닛의 내구력 향상의 덕택만은 아니다. 앞의 스피커 컨트롤러의 사례도 있듯이 스피커 시스템으로서 종합적인 성능을 고려하면 보다 좋은 음은 보다 높은 출력으로 필요한 에어리어 전체에 일정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현재의 SR 스피커에 요구되는 자질이다. 오늘날의 기준으로 라인 어레이라고 부를 수 있는 스피커 시스템은 크게 두 가지 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2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하나는 콘서트 등의 대규모<span lang="EN-US"> SR을 대상으로 한 스피커 모듈을 조합하는 타입의 라인 어레이 시스템이다.&nbsp;필자가 아는 범위에서는 L-Acoustics사의 창설자이면서 원자물리학자인 Dr.Christian Heil이 라인 어레이의 원리를 대형 콘서트용 스피커로서 최초로 실용화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2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는 주로 수직지향성의 컨트롤과 락 콘서트 등에 필요한 상당한 높은 음압 레벨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되었다<span lang="EN-US">. 하지만 시스템은 매우 대형(높이 5m이상)이었다. 따라서 이를 고정설비로서 통상적인 홀 등에 수납하기란 물리적으로 곤란했고 음압 레벨 측면에서도 오버스펙이 되었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또한 한정된 스페이스에 무리하게 맞추기 때문에 기대한 성능을 얻기에 필요한 최저한의 구성을 충족시키는 시스템을 도입해도 라인 어레이로서 성능이 발휘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통상적인 원 박스 스피커에 의한 시스템으로 인해 성능이 떨어지는 시스템이 될 가능성조차 있다<span lang="EN-US">.<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 모듈 타입의 라인 어레이에서 가장 큰 과제는 고음역의 선상음원의 실현이다<span lang="EN-US">. 종래의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고음역은 큰 출력을 얻기 위해 컨플레션 드라이브가 사용된다. 알다시피 컨플레션 드라이브의 출구는 원형(보통 1인치에서 2인치)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를 선음원으로 간주할 수 있는 라인 소스 어레이로 하려면 원형을 축이 가는 장방형으로 할 필요가 있다<span lang="EN-US">. 다만 단순히 형상을 변경하는 것만으로는 장방형의 중심부와 양끝에서 음의 도달거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음의 레벨과 도달시간이 균일해지지 않는다. 그 상태에서는 음은 혼 스피커처럼 퍼져나간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라인 소스 어레이를 실현하려면 장방형의 출구에서 음의 레벨과 도달시간이 일정해야만 한다<span lang="EN-US">. 바로 이점이 각 제조업체에서 기술적으로 핵심이 되는 부분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해결방법으로<span lang="EN-US"> JBL에서는 WaveFormer, L-Acoustics는 WST , EV는 Hydra등 각각 독자적인 기술로 대응하고 있다. 이는 컨플레션 드라이브에서는 당연한 페이즈 플러그(그림5)와 원리적으로 동일하지만 페이즈 플러그가 구면형을 한 다이어그램에서 나온 음을 그보다 작은 면적의 원형출구에서 등거리가 되도록 보정하는데 비해 라인 어레이용의 그것은 작은 원형에서 나온 음이 장방형의 출구의 어느 장소에서도 동일한 도달거리가 되도록 보정한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span>&nbsp;</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img src="http://sovicozine.co.kr/pds/sovico/Editor/COLUMN01/2007y/08m_1w/067.jpg" border="0"></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에 따라 고음역에서도 연속된 직선성의 음원이 되고 또한 저음역도 충분한 높이를 확보함으로써 전 대역에서 라인 소스 어레이로서의 조건을 충족시키게 된다<span lang="EN-US">.<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2)소형 라인 소스 어레이<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또 하나의 라인 어레이의 형태는 소형 고성능 콘 혹은 평면 스피커를 세로로 연속해서 어느 정도의 길이<span lang="EN-US">(보통 1m이상)로 배치함으로써 비교적 소형이면서 라인 어레이의 성능을 지닌 스피커 시스템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이 방법으로 라인 어레이에서 지향성 컨트롤이라는 성능을 얻을 수 있지만 음압 레벨에서는 사용되는 스피커 유닛에 의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경음악 정도의<span lang="EN-US"> SR이 현실적이다.<o:p></o:p></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span>&nbsp;</p><span style="FONT-SIZE: 9pt; COLOR: green;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12.0pt;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span lang="EN-US"><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 9pt; COLOR: green;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글<span lang="EN-US"> : 음향엔지니어 모치마루</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 9pt; COLOR: green;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span lang="EN-US"></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COLOR: green;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출처<span lang="EN-US"> : 음향 커뮤니티 prosoundWeb.com</span></span></span></span></p></div></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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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피커관련 지식모음</category>

		<comments>http://digicon.egloos.com/15570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Mar 2008 07:37:54 GMT</pubDate>
		<dc:creator>DigiC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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