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Davida</title>
	<link>http://davida.egloos.com</link>
	<description>상병 [上兵] 
[명사]&lt;군사&gt; =상등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0 Jun 2007 10:38:1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Davida</title>
		<url>http://pds3.egloos.com/logo/200611/02/87/c0067487.jpg</url>
		<link>http://david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1</height>
		<description>상병 [上兵] 
[명사]&lt;군사&gt; =상등병.</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스타 피스컵 OTL... ]]> </title>
		<link>http://davida.egloos.com/3555207</link>
		<guid>http://davida.egloos.com/3555207</guid>
		<description>
			<![CDATA[ 
  어휴... 진짜로 갈줄은 몰랐지만<br><br>오늘 녹양동 의정부 종합운동장에 스타 피스컵 보러갔다 ㅋ<br>(왜 의정부에서 하는거냐.... -_-;;;;)<br><br>가서 한경기만 보고 왔는데 그져 녹초가 되버렸네염...<br><br>개그맨팀과 탈랜트팀 이 하는 경기를 보고왔는데<br><br>이건모.... 완전... 그래... 결과는 개그맨팀이 1:0 승리<br><br>뭐 연애인 축구단 어쩌구 해도 뭐 아는 연애인이 있어야 재미있게 보지 떙볕에서 일광욕이나<br>(뻥 안치고 진짜 95% 이상이 누군지 모르겠어 ㅡ,.ㅡ'')<br><br>실컷하고 왔다네 이수근이 좀 잘하던대 말이지... ㅋ<br><br>초대 가수로 <span style="COLOR: #000099; BACKGROUND-COLOR: #ffff00">도시의 아이들</span> 이 나와서 노래불렀어 처음듣는 가수 였는데 말이지<br><br>막상 노래를 부르는대 4~5곡 부른거 같은데 다 아는노래였어 상당히귀에 익숙한... 왕년에<br><br>꽤 알린 가수 인듯 한대 말이지 ㅋ<br><br>축구보다는 인터뷰하러온 리포터 나 행사도움이로 뛰고있는 언니들의 허벅이에 빠저들었던 하루였다고<br><br>할수 있을까나...<br><br>부대 도착하자마바 바로 샤워하고 PC방으로 향해 달리니 참으로 상콤한 기분일세~<br><br>쪼아!<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davida.egloos.com/3555207#comments</comments>
		<pubDate>Sat, 30 Jun 2007 10:35:18 GMT</pubDate>
		<dc:creator>Da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상병 이다~! ]]> </title>
		<link>http://davida.egloos.com/3552554</link>
		<guid>http://davida.egloos.com/3552554</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COLOR: #ff0000">신고 합니다!<br><br>일병 Davida는 2007년 6월 29일 부로 일계급 진급을 명 받았습니다 이예 신고합니다!</span><br><br>글쎄~ 예전에는 짝대기 딱 3개만 채우면 그때부터는 진짜 할만하겠다 부럽다 했는데<br><br>또 막상 상병 계급장을 달고 보니 뭐~ 썩~ (오늘 달았지만~!!!!)<br><br>뭐~ 그래도 모자도 그렇고 전투복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확실히<br><br>2개 보다는 3개가 훨씬 이쁘다~ ㅋ 모자살돈이 없어서 고민 했는데<br><br>오늘아침에 내 관물대에 상병모가 있는거야 ㅋ 후임녀석 한명이 기특하게도<br><br>밤에 무슨 마니또도 아니고 몰래 선물을 하다니 말이야<br><br>군생활 헛하진 않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지 ㅋ<br><br>그나져나 모자가 참 이쁜거같아 ㅋ 아~&nbsp; 위장을 위한 초록 검정 갈색 무늬가 이쁜걸 보니<br><br>나도 완전 찌든 군발이다 후~...<br><br>요세 그냥 가끔씩 주말 이나 재방송으로 경성스캔들? 인가 를 가끔 보게 되는데<br><br>한지민이 작살인거같아 원래 같은 경쟁 드라마로 쩐의전쟁이 엄청나다고들 하는데<br><br>나는 진짜 지민이 편~! 지민이가 진짜 최고다<br><br>어휴... 특정 여자연애인의 펜이 된다니 정말 무섭구나~ 오덝후 스러워...<br><br>근대 왜 나는 다른 모습의 한지민 보다 경성스캔들 나여경이 더 좋지...<br><br>이거이거.. 드라마에 빠진건지... 한지민이 빠진건지... 알수가 없구만..<br><br><br><br>ps : 웃긴건... 나 내일 의정부에서 열리는 스타피스컵(??) 어쩌구 하는 녹양동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br>스타팀 , 모델팀 , 개그맨팀, 영화배우팀 등등...&nbsp;들이 하는 축구 보러 가야된다 ㅡ,.ㅡ;;; 진짜 별의별<br>대를 다 가는구나<br><br><br><br><br></p>			 ]]> 
		</description>

		<comments>http://davida.egloos.com/355255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Jun 2007 10:25:56 GMT</pubDate>
		<dc:creator>Da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 간만에... ]]> </title>
		<link>http://davida.egloos.com/3398663</link>
		<guid>http://davida.egloos.com/3398663</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에 글올리네~<br><br>나 2일뒤에 유격간다네... 한번 다녀와서 알고 있기때문에 두렵지만<br><br>후... 예전처럼 막연한 두려움은 없다네... 이미 얼마나 힘든지는 알고 있기때문인지.. ㅋ<br><br>이번주 수요일 인가... 정신교육 시간에...<br><br>이런 글귀가 나왔는데<br><br><br>내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은 바로 <span style="COLOR: #ff0000">지금</span> 이고<br><br>내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은 <span style="COLOR: #ff0000">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span>이며<br><br>내인생의 가장 중요한 사람은 <span style="COLOR: #ff0000">지금 내 앞에 있는 당신</span>이다<br><br><br>꾸벅 꾸벅 졸다가 딱 귀속에 들어온 말인대<br><br>디게 멋진말 같지않아?<br><br>부대에 생활하다 보면 휴가에대한... 모랄까.. 망상(?) 이랄까... 그런것들이 생기는데<br><br>그냥...&nbsp; 이어폰에 나오는 리듬과 비트가 느껴지는 신나는 힙합! 음악과 함께...<br><br>아무것도 하지 않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어도 행복한게... 사실이야...<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할</category>

		<comments>http://davida.egloos.com/339866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May 2007 05:15:48 GMT</pubDate>
		<dc:creator>Da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 나 훈련 뛰어 ]]> </title>
		<link>http://davida.egloos.com/3243014</link>
		<guid>http://davida.egloos.com/3243014</guid>
		<description>
			<![CDATA[ 
  26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RSOI 훈련 뛰고 있어<br />
<br />
뭐 슈렉의 25박26일에 비하면 훈련같은 훈련도 아니지만<br />
<br />
젠장 나도 훈련에 끌려가게되는구만...<br />
<br />
지하에서 졸라 근무중인데... 지하 너무 눅눅하고 구려 -_- 웱....<br />
<br />
중대 잠깐 들릴일 있어서 쓰는군하 후....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할</category>

		<comments>http://davida.egloos.com/32430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Mar 2007 10:29:24 GMT</pubDate>
		<dc:creator>Da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건모... 조낸 빡세 ]]> </title>
		<link>http://davida.egloos.com/3137120</link>
		<guid>http://davida.egloos.com/3137120</guid>
		<description>
			<![CDATA[ 
  음.... 외박 복귀한지.. 벌써..5일쨰야... ㅡ,.ㅡ*<br />
<br />
고작 2박3일 다녀온거지만 간만에 상놈 슈렉 찬 꼬장, 생님의 목소리까지 출현 하면서...<br />
<br />
카오스 달리고, 고기에 소주 먹고, 닭에 맥주 먹고, 당구도 치고, 볼링도 치고, 영화도 보고, 칵테일도 먹고<br />
<br />
생각지 못하게 알차게 지낸거 같아...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되는데도...<br />
<br />
왠지 복귀할때 정말 짜증났어 복귀하기 1시간 전에 동기랑 같이 우리 존 근처에 있는 거품 이라는<br />
<br />
병맥주 전용 술집에 갔는데 나름 괜찮았어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 -_-;;<br />
<br />
외박 복귀하자마자 갑자기 우리 사령부 무슨... 업무보고 인가 해서<br />
<br />
3군사령부 사령관이 업무보고 받으러 온다고 하는거야 -_-;;; 근대... 그사람이 헬기를 타고 오는데<br />
<br />
헬기장이 우리 막사 바로옆 산에 있거든? 근대... 진짜... 웃긴게.... 헬기를 타고 오는데 사령관이<br />
<br />
낙엽날리는걸~ 참~~ 진짜로 진심으로 싫어한대.... 그 소리 하나 떄문에... 전병력 산으로 달려가서<br />
<br />
나뭇잎을 다 없엤어 -_-;;; 정말 대단한 군대야.... 산하나 나뭇잎 다 없애는데 고작 4일 걸렸어...<br />
<br />
40여명... 되는 중대원들을 대리고... ★★★★ 4스타 의 힘은 대단하군하... -_-;<br />
<br />
그인간은 지나가는 그말한마디에 이런결과가 뻔히 일어나는걸 알면서도&nbsp;그런말을 찍찍 하는걸까 &nbsp;-_-;;<br />
<br />
복귀해서 4일동안 민둥산 작업을 했는데... 주말에좀 쉬어 볼려고했더니 -_-;;<br />
<br />
내일 신병 인솔 조교 하래 -_-; 참.... 신병들 보면... 막막해... 막... 때려주고 싶어...<br />
<br />
주말에 한팀씩 신병들이 들오는데 이러다가 군생활 하는동안 아는사람 한명은 만나지 않을까 싶어...<br />
<br />
외박 복귀할때 자기개발책&nbsp;2권이랑 소설책 2권을 사가지고 들어왔어...<br />
<br />
자기개발책 읽는거에 요새 쫌 빠져있어.... 그냥... 프로그래머의 꿈을 접고... 평범하게... 살아가려고 하는<br />
<br />
나에게... 무언가.... 꿈틀대개 하려는 징조를 보이게 하고 있어... 모랄까... 할수 있을것같다는... 왼지모를<br />
<br />
그런것들을 막 심어주곤해 -_-;<br />
<br />
그냥 요세 모... 그렇게 살아...<br />
<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davida.egloos.com/313712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Feb 2007 10:23:48 GMT</pubDate>
		<dc:creator>Da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생활 이맛에 하는거니? ]]> </title>
		<link>http://davida.egloos.com/3092805</link>
		<guid>http://davida.egloos.com/3092805</guid>
		<description>
			<![CDATA[ 
  전글을 보면 알겠지만 내가 혹한기가 끝났어 <br />
<br />
또한 보면 알겠지만 횽은 행군을 열외했어 경계스느냐고 그런대 님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어<br />
<br />
경계가 행군보다 더 빡세 행군은 완전군장 매고 힘들다고 어쩌고 하지만 결론적으로 부대밖을 나가거든<br />
<br />
경치도 보면서 말이야 횽도 훈련소에서 야간 주간 행군 다 했고 유격가서도 주간 야간 행군<br />
<br />
4개의 행군을 모두 맨 뒤에서 했어 훈련소떄는 번호가 맨 뒤에셔 맨 뒤해서 했다만 유격때는<br />
<br />
왜 그랬지? 뭐... 어째든? 맨 뒤가 잴로 빡센건 알고 있지?<br />
<br />
그에 반면 나는 행군 열외되던날 오전 12시부터 6시 까지 근무하고 복귀하자마자 바로 경계 2시간 스고<br />
<br />
야간에 또 경계2시간 섰어 행군 갔다온놈들 식당에서 막걸리 와 컵라면을 먹으면서 즐길때 말이지...<br />
<br />
힘들기는 솔직히 내가 더 힘들었는데 행군다녀온놈들은 그런것도 모르고 지들 행군하고 왔는데<br />
<br />
부대에서 삐대고 있었냐고 지랄 지랄들 하곤 했지 하지만 괜찮아 ^^;<br />
<br />
왜냐? 나는 혹한기훈련 모범병사 포상 휴가 받거든 ^^<br />
<br />
중대 인원 60명 중에 고작 3명 포상 휴가 주는데 처음에 분대장들 사이에 내가 후보1순위 라는 말이<br />
<br />
떠도는 거야&nbsp;나는 또 "저것들이 무슨 개수작이냐??" 했는데&nbsp;어재&nbsp;행정반에서 내이름으로된 포상휴가<br />
<br />
를 컴퓨터로 만들고&nbsp;있는걸 보았다네 우하하하 <br />
<br />
3박4일 내지 4박5일 받을꺼 같던데 이번에 설날 외박도 중대에서 3명만 통과 되고 다 짤렸는데<br />
<br />
설날외박(특박) 2박3일도 나가고~ 포상도받고 이맛에 군생활 하는거니??<br />
<br />
ps: 몰랐는데&nbsp;이번에 설날에 외박 나가면 100일휴가 갔다온지 100일 넘어서나가는거다 -_- 벌써<br />
200일이 넘개 군생활 했어 ㅡ,.ㅡ 말도 안나오네<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davida.egloos.com/309280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Feb 2007 05:26:18 GMT</pubDate>
		<dc:creator>Da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벌써 봄이래 -_- ]]> </title>
		<link>http://davida.egloos.com/3059617</link>
		<guid>http://davida.egloos.com/3059617</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이 입춘이래... 믿겨져??<br />
<br />
29일 부터 2일 까지 혹한기 뛰었는데<br />
<br />
좀 그랬어... 쫌... 그래<br />
<br />
행군을 막 성묘병원쪽 넘어서 민락동쪽으로 했다는데<br />
<br />
나는 행군 열외 였다네 경계 스느냐구 -_-;;<br />
<br />
수경 할때 밖에 온도가 -15정도 되었는데<br />
<br />
이건모... 그냥 그래			 ]]> 
		</description>

		<comments>http://davida.egloos.com/30596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Feb 2007 06:46:34 GMT</pubDate>
		<dc:creator>Da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격장 ]]> </title>
		<link>http://davida.egloos.com/2702152</link>
		<guid>http://davida.egloos.com/2702152</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200611/02/87/c0067487_10115441.jpg" width="392" height="23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200611/02/87/c0067487_10115441.jpg');" /></div><br />
<br />
<p>푸히히히... 사격떄 생각난다 ㅋ<br />
자대와서 처음 사격장 갔을때 조정간 안전에서 단발로 이동이 안되는거야<br />
그래서 우씨! 총구를 약 8도 정도 틀어서 단발로 돌렸다가 진짜 뒤에 있는 소대장한태<br />
뒤통수 터지게 맞았따 ㅋ</p>			 ]]> 
		</description>
		<category>한줄잡담</category>

		<comments>http://davida.egloos.com/27021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Nov 2006 01:29:57 GMT</pubDate>
		<dc:creator>Da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등병의 100일 일기! ]]> </title>
		<link>http://davida.egloos.com/2699249</link>
		<guid>http://davida.egloos.com/2699249</guid>
		<description>
			<![CDATA[ 
  7월 25일 입대... 그후.. 100일 뒤... 11월 1일 나의 첫 화려한 외출.... ㅋㅋ<br />
<br />
진짜 알리고 싶은것도 많고 할말도 많은데... 막상 쓸려니까... 어디서부터 어떻개<br />
<br />
풀어나가야 할지 모르겠다... 진짜... 막... 그냥 답답해...ㅋ<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span style="FONT-SIZE: 170%">C</span>hapter 1</strong></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70%; COLOR: #009900">306보충대...<br />
</span><br />
보충대... 사실 처음 와본것도 아니고... 사실 이때까지는 군대라는것에 대해 생각도 없었지...<br />
보모님꼐 경래 하고 바로 막 분위기 잡으면서 한곳으로 입대자들을 다그쳐서 몰아갔지<br />
특기자별로 사람들 분류하고 내무실을 정했는데 아니!? 이게 왼걸 익숙한 사람이 있는거야<br />
고등학교 같은과였던 쳔효범이 있는거야 내가 아마 70번&nbsp; 천효범이 71번인가 해서<br />
내무실 바로 옆자리로 배치가 된거야 그것도 같은 주특기로!! 고등학교때도 인사도 안하고<br />
다닌 어떻개보면... 모르는사람... 말 그래도 얼굴만 아는정도 였는데 이런 외딴곳에 있따보니까<br />
혼자 있다는걸 느끼기가 싫어서 그랬는지 어떤지... 내가 먼저 아는척을했어 그래서 아는척좀<br />
하고 3일간을 같은 내무실에서 보냈지... 참고로 천효범의 아버지가 2군지사 주임원사 라고<br />
했거든? 이부분이 좀 재미있는건대... 3일째 되는날 자대발표가 있었어 나는 훈련소<br />
수기사(수도 기계화 보병사단) 자대 2군지사(2군수지원사령부) 로 정해졌는데<br />
쳔효범은 훈련소 1사단 자대 1군단 으로 나온거야... 효범이가 은근히 자대가 2군지사로 나오길<br />
기대했는데 내가 2군지사가 나온거야... 그냥 내 단순한 상상력인대... 효범이네 아버지가<br />
힘을 좀 쓰셔서 효범이를 2군지사로 끌어올려고했는데 70번 71번 번호를 햇갈리셔서<br />
내가 2군지사가 되고 효볌이가 1군단으로 간개 아닌가... 하는 ㅋㅋㅋ<br />
근대 사실.. 이떄까지만 해도 2군지사가 몬지... 어느지역에 있는건지...<br />
훈련소 수기사는 몬지.. 어디에있는건지 알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어 그져..<br />
남들은 1사단 2사단 3사단 56사단 등등... 보통 앞에 숫자가 붙는데 나는 수기사, 2군지사 처럼...<br />
무언가 부대 이름이 부대이름스럽지 않아서 좀 의야하게는 생각했었지...<br />
내무실에서 만난 카오스 페인과 같이 3일동안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3일째 되던날...<br />
같이 입대한 용구...현기...효범이... 카오스 페인... 모두 뿔뿔히 흩어졌지... ㅋ<br />
앗! 아니다 ㅋ 현기는 나랑 훈련소 까지 같은대로 갔다. ㅋ 수기사로 ㅋ!<br />
그렇게... 나는 옆에는 세면백을 차고 두루마리휴지를 건빵주머니에 쑤셔넣고 빵모자를 쓰고...<br />
고무링도 안한... 그야말로... 신병훈련병의 모습을 갖춘채... 수기사행... 버스에 올랐다....<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70%">C</span><span style="FONT-SIZE: 130%">hapter 2</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span></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70%; COLOR: #006600">수기사 (수도기계화 보병 사단)<br />
</span><br />
전날 밤늣게 이야기 하느냐 피곤했는지... 차안에 있는동안 내내 졸았어... 나는 저~~~멀리 멀리<br />
아주멀리 갈줄 알았는데... 2시간만에 훈련소에 도착했네 ㅡ,.ㅡㆀ 순간...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br />
수기사 위치는 가평군이였어... 청평 근처에... 훈련소에 딱 도착하자 마자 들리는...<br />
"어쭈... 걸어? 뛰어옵니다... 뛰어옵니다!!!!! 튀어나옵니다!!!!"<br />
훈련소 조교들의 분위기는... 진짜.. 위압감 있었어. 하이바 가운데는 조교 라고 크게 써있고<br />
양쪽 사이드에는 맹호부대의 상징 성난호랑이 얼굴 그림이 그려져 있었지...<br />
그렇개.. 나의 훈련소 생활은... 시작되었지... 내무실을 배정받고 첫내무실에 들어왔는데<br />
또 새로운곳에 오니까... 좀... 모랄까... 서먹서먹함이 대단했지...<br />
내무실은 현기랑 또 떨어지게 되었어 왜냐면... 현기는... 비만소대였거든... 풋...<br />
이현기 고등학교 졸업하고 어떻개 생활한건지... 몸이아주 거대하던대 -_-; 대단했지...<br />
훈련소에서 모... 제식훈련도 하고...총검술...사격...각계전투...화생방...수류탄... 생전 처음해보는거<br />
많이 격어봤는데 다 에피소드도 있었고 재미있었떤 일도 많았는데 일일이 쓰자니... 너무 길고.. ㅋ<br />
데표적인 사건하나 적을깨 혹시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8월에 수기사에서 경계근무중에 이등병<br />
한명이 실탄을들고 선임병 2명을 쏘고 탈영한 사건이있었어... 새벽3시경인가?에... 그 탈영병은<br />
다음날 오후쯤되서 발견되었는데 자살할려고 머리에 총을 쏴는데 살았다고 하더라고... 의식은 없었고<br />
실탄에 맞은 한명은 죽고 한명은 팔에 맞아서 살았고 (우리조교였떤 이등병 동기였데...)<br />
어쨰든 이사건이 터진날... 터진시간때에...나는 불침번이였어 -_-; 엑스반도를 하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지<br />
다음날 새벽 5시에 기상해서 사격장에가기로 되어있었거든... 처음 실거리 사격하는 날이였어...<br />
원래 훈련일정에는... 근대 탈영병이 생긴바람에 위험하다고 사격훈련이 미뤄지고 총검술로 대채해서 훈련을<br />
받았서 -_- 그떄부터 훈련일정이 꼬이면서 막 뒤죽박죽되서 힘들었지... -_-;<br />
계다가 내가 훈련소에있던 5주동안... 3주라는 기간이... 단수 였어 단수라는게 몬지 알지? 물이안나오는거야...<br />
신막사 건설 공사가 있어서...&nbsp;한참더운 여름에 그것도 땅바닥 벅벅 기어다니면서 굴러다니고&nbsp;3주 동안이나<br />
샤워를 재대로 못한다는게 상상이나 되니? 샤워는... 둘쨰치고 일반적인 씻는것도 참 힘들었다...<br />
빨래는 말할것도 없고... 화장실을 이용못하게 잠궈놓고 푸세식 화장실을 이용하게 했는데<br />
얼마나... 오래된 화장실인지... 정말... 빠지면... 죽을꺼같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나마 그 화장실도<br />
10분거리에 있어서 화장실갈 인원 4명이상이 되어야 모여서 가고 정말...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br />
꺠닭았지... 물... 식수도 얼마 없어서... 말통에 물을 받아서 내무실사람들끼리 한사람당 딱 1/3잔씩 마시고 <br />
버텼다 -_-; 물만 잘나오면... 어디라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막 들었었어... 계다 나중에는 급기야<br />
막사를 부쉬어서 임시막사에 200여명이 다 모여서 생활했는데... 한내무실당 인원이 57명 이였다 -_-;;;<br />
거짓말이 아니라 다 눕지를 못했어 -_-; 그래서 불침번을 막 4명을 세워서 4명의 자리를 뺸다음 눕고<br />
그래도 모잘리서 7명은 천막을 치고 야외에서 잤어 -_- 돌아가면서...<br />
처음에는 하루가 1년같고 정말 길었는데...이때... 친구들생각도 정말 많이 나고 새삼스럽게 가족들 생각도 나고<br />
혼자서 주소도 안적어와서 전하지도 못할 편지들을 막 쓰곤 했찌... (자대 이동하면서 다 잃어버렸는데...)<br />
어느순간부터 시간이 훌렁 훌렁 지나더니 어느새 훈련소 모든 훈련과정을 마췄더라고 이떄즘되서 이재<br />
내 자대에 대해서 궁금해 지기 시작했어 2군지사는 모하는곳일까... 어디붙어있는걸까...<br />
5주간의 훈련을 마추고... 자대가기 3일전인가??? 처음으로 이등병 주기를 달았어... 군복에도 내이름이<br />
오바로크 했고...왠지... 모랄까... 래벨업한 기분이였어... 그전에는 이등병 주기는 커녕... 양쪽가슴에는<br />
훈련병 번호와... 종이에 건성으로 써진 이름을 실로 허술하게 달아놓고 있었거든...<br />
다른 타중대... 우리보다 7일 14일 늣게 훈련소로 들어온... 훈련소 후임들과 식당에서 마주칠때마다<br />
얼마나 의시대었는지 몰라... 그놈들은 또 얼마나 우리를 부럽게 처다봤는지 모르고 ㅋㅋ 7일전만해도<br />
우리도 "와... 저기 이등병 달았네? 곧가겠다..." 했었는데 말이지... 그렇게 나의 훈련소 생활은<br />
끝나고... 2군지사에서의 내 자대를 배치받기 위해 나는 다시 또 2군지사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어...<br />
지금생각해보면 웃긴게... 훈련소를 떠날때 마치 전역하는사람들 처럼 서로들 막 추카해주고 격려해주고<br />
완전 파티분위기였거든??? 참... 어리석었지 -_-;;; 조교들이 보고참 많이 웃었을꺼야...<br />
훈련소가 끝이아니라... 진짜... 훈련소는 시작인거거든 -_-;;;<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70%">C</span><span style="FONT-SIZE: 130%">hapter 3</span></strong><br />
<br />
<span style="FONT-SIZE: 170%; COLOR: #003300">2군지사 (제2군수 지원 사령부)</span><br />
<br />
버스에서 이동하는동안 정말... 5주만에 처음으로... 음악을 들었어 -_-;;; 어떤 음악이였는지<br />
잘기억나지 않는데... 그냥 마냥... 좋았어 -_-;; 난 놀러가는줄 알았어 -_-;;; 하지만...<br />
잠시후 하는 또 잠에 들었지... 더블백을 가슴에 안고.,. (차면 타면 이상하게 졸립더라고...)<br />
눈을 떠보니 "앗! 성모병원이보이네?" 그래... 의정부에 나는 다시 컴백한거야... 5주라는 기간만에..<br />
나는 다시 306보충대로 향할줄 알았는데 버스는... 금오동에서 오른쪽으로 빠지더라고...<br />
그곳이 2군수지원 사령부였어 홈플러스에서 알바도 해보고 성모병원에 수십번을 왔다가 갔다가<br />
했어도 그곳에 부대가 있는지는 몰랐는데 -_-;; 어쨰든... 그곳에서 우리는 자대를 배치받았지..<br />
나는 2군지사 소속 통신중대로 자대를 받게되었어 내 특기가 무선전신타자운용병 이였거든<br />
2군지사는 부대가 의정부,포천,퇴게원,덕정,덕계,철원,용인 에 위치해있다고 설명을 해줘서<br />
통신중대는 어느지역에 있을까 참 궁금했지. 하나둘씩 자대에서 보낸 군용차를 타고 떠나더라고<br />
그렇게 훈련소 동기들과 이별을 했는데 이상하게 나를 댈리러 오는 차는 없는거야 -_-;<br />
그래서 이건... 몬가... 이상하다 싶었지... 한참후에 누군가 나를 대리고 가더라고....<br />
근대...차를 타고 안가고 걸어서 가는거야 -_-;; 그래... 내 자대는 의정부였던거야.. 그것도.. 금오동<br />
이때! 아... 306에서 효범이가 내가 2군지사 인걸 보고 "안되! 이건 말도 안되!!!!" 하고 외친이유를 알았어<br />
1군단은... 강원도 거든... 어째든 나는 이재... 2년동안 생활할 막사에 올라가서 <br />
행보관(행정보급관)이랑 같이 면담을 하고 2년동안 생활할 내무실을 배치받았지... 면담과정에서<br />
어디사냐고 물어보길레 의정부에서 산다고 했더니 크게 웃으면서 재미있다는 식으로 나를 처다보더군...<br />
면담이 끝나고 잠시후 배정된 내무실 분대장이 나를 대릴러 왔어... 내무실로 대려가서 간단하게<br />
면담을하고 군장을 꾸리기 시작했지... 이것저것 체크를 하는데... 내가 원래... 이것저것 잘 잃어버리니까<br />
훈련소에서 자대 올때 품목 하나씩 세면서 정말 철저하게 챙겼거든... 모하나 거릴깨 없었어<br />
그러던도중.. 갑자기 나한태 "너 군번줄은 어디있니?" 이렇게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나는&nbsp;당연히 차고 <br />
있었으니까 목을 만져봤는데... 군번줄이 없는거야 -_-;;; 이순간부터 내가&nbsp;좆된거지<br />
순간당황해서 가방이랑 다 뒤져봤는데&nbsp;없는거야 -_-;;; 우리 소대장이 나를 보더니...<br />
"내가 군생활 14년만에 군번줄없는 신병은 내가 처음본다" 라고 하는거야 -_-; 나를 절망으로 몰아넣었어<br />
그때부터 내무실&nbsp;선임들한태 특히 병장들한태 찍히고&nbsp;그랬는데... 나중에 저녘에 샤워할때 보니까 -_-;<br />
버스타고 자대로 올떄 더블백을 가슴에&nbsp;안고 자는&nbsp;바람에 군번줄이 "툭"&nbsp;끈어져서 내 팬티까지 떨어진거였던<br />
거야 -_-;&nbsp;결론은 찾아서 다행이긴 했지만.... 찍힌건 마찬가지 -_-;; 그렇게 힘들개 자대 생활했다<br />
초반에 얼마나 갈굼을 당했는지... 정말... 나 "멍~" 할때가 많았다 욕을 하도 먹으니까 아무생각도 없어지고<br />
아무감각도 없어지는거야&nbsp;-_- 그러던중에 슬럼프에서 나를꺼내준건 다름아닌 가족<br />
한참 욕먹고 군생활 졸라 좆같구나 할때 부모님이 면회를 왔어&nbsp;면회와서 딱히 한것도 없고 그냥 가족들<br />
얼굴보고 점심먹고 한개 전부인대... 정말 거짓말처럼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가&nbsp;확 풀려버리더라고<br />
어쩌면 욕먹고 갈굼당하고 했던것보다 가족을에 대한 그리움이 나를 그런상태로 몰아넣었던게 아닌가<br />
싶다...자대온지 2주만에&nbsp;그 혹독하다는 유격훈련도 바로 뛰고 -_-;;; 진짜 유격훈련 뒤질뻔했다...<br />
유격훈련 안갔다온놈들! 신병훈련소로 생각하고 있다간 진짜 큰코 다친다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br />
나 진짜 화생방에서 5분동안 있었다 -_- 훈련소에서는 고작 15~20초 있었어도 죽을뻔 했떤 화생방..<br />
유격 고작&nbsp;3박4일 다녀왔는데&nbsp;1주일이 넘게 목소리가 쉬어있었다 -_-;;; 지금까지 호루라기 후유증을<br />
가지고 있고... 게다가&nbsp;유격다녀와서 2주일도 못쉬고 바로 ATT훈련에 들어가서 내가 또 화생방&nbsp;계원<br />
으로 뽑혔거든... -_-;;; 진짜 피곤했다... 계속된 훈련들로...총검술도 열라게 외우고 하고...<br />
그렇게 2개의 훈련을 마치고 또&nbsp;이번달에 훈련 한개 더 있는데... 다행히도 휴가가 찾아와서<br />
이렇게... 밖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정말 다행이지...<br />
그냥... 내가 내 모습을 평가했을때.. 처음에 진짜 자대와서 한 3주간은 정말 욕도 많이 먹고 갈굼당하고<br />
진짜 자살충동까지도 느낄정도로 심각했는데 가족면회 이후로 부터 적응 잘해내고&nbsp;ATT떄 화상방 계원으로<br />
뽑혀서 열심히하고&nbsp;주특기 훈련 요령피우지 않고 하고... 경계근무&nbsp;같은 처부 병장들이랑 같이 스면서 <br />
어느새&nbsp;친해지고 편해지고 하면서&nbsp;이재는 "A급" 이라는 소리 까지&nbsp;듣게 되었다... 100일 휴가가 다가오니니까<br />
뒤돌아 보니 어느새 후임도 많이 생겼고... 이재... 중대 말도 생활을 벗어났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ㅋ<br />
군대 돌아가는 사정도 알겠고 잘 적응해서 1달전부터는 이재 욕도 안먹고 딱히 혼나는것도 없이 무난하게<br />
잘생활하고 있다.100일이라는시간... 사실 하루하루 날짜셀때는... 정말 지옥같이 시간이 안갔는데<br />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nbsp;많은 일이있었고 많은걸 경험했는데...금방인것 같다는 생각도&nbsp;든다..<br />
2달&nbsp;뒤면&nbsp;일병 다는데...&nbsp;얼마 남지 않았다! 100일휴가 나왔으니까! 이재 일병만 바라보고 사는수 밖에없다<br />
딱히 다른거 없다! 그냥 앞만보고 달리는거다! ㅋ<br />
<br />
ps: 슈렉 이쇼키야 8월 군번 나부랭이 새퀴야! 우리중대 8월1일짜도 나한태&nbsp;후임이다&nbsp;고작 7일차이인데도<br />
&nbsp;&nbsp;&nbsp;&nbsp;&nbsp; 내 밑으로 거의 10명정도가 있다 쇼키야 너는 내 밑으로 왔으면 죽었어쇼키야&nbsp;ㅋㅋㅋㅋ<br />
&nbsp;&nbsp;&nbsp;&nbsp;&nbsp; 군대 오니까 진짜~&nbsp;Gnp 그립군하~~~! 개쇼키들아&nbsp;니네들 휴가 오거나 귀국하거나 하면 바로 바로<br />
&nbsp;&nbsp;&nbsp;&nbsp; &nbsp;면회&nbsp;와라! 솔직히 이거리도 안오면 뷁뚥뷁 이다! 편지도좀 하고!!!<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ff66; BACKGROUND-COLOR: #000000"><strong><em>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사서함 130-29호 </em></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ff66; BACKGROUND-COLOR: #000000"><strong><em>제2167부대 통신중대 이병 Davida</em></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em><span style="COLOR: #ffff66"><span style="BACKGROUND-COLOR: #000000">우편번호 480-799</span><br />
</span></em></strong><br />
<br />
<br />
</span>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할</category>

		<comments>http://davida.egloos.com/269924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Nov 2006 08:05:48 GMT</pubDate>
		<dc:creator>Da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종료 ]]> </title>
		<link>http://davida.egloos.com/2292917</link>
		<guid>http://davida.egloos.com/2292917</guid>
		<description>
			<![CDATA[ 
  음... 입대까지 12시간 30분이 남았구나...<br />
<br />
세삼스레 마음에 큰 동요가 오지 않는다만...<br />
<br />
그냥... 좀... 그래...<br />
<br />
다운받아놓은... 영화들도 다 못보고... 드라마 주몽도... 더 못보고... 빠이 빠이<br />
<br />
재미있는건 306보충대에 우리의 마음이 아픈아이 현기짱이 또 같이 가게되었으니<br />
<br />
이건모... 막상가보면 생각보다 아는 사람이 많이 있는거 아니야?<br />
<br />
목욕탕가서 아빠등도 밀어드렸고 저녘으로 피자헛 피자 셀러드 까지 시켜 먹었고<br />
<br />
안경도 공에 맞고 주먹에 맞아도 끄떡없다는 강력 안경태와 <br />
<br />
사격에 도움이 될꺼라며 도수까지 살짝 높인 안경알 아이탬 까지 획득...<br />
<br />
생활방수와 라이트기능이 있는 15000원짜리 전자시계도 이미 접수했고...<br />
<br />
모든 준비가 완료 되었구하<br />
<br />
12시간 뒤가 되면... 이재부터... 초등학교 3학년 컴퓨터를 처음 만져본 이후로<br />
<br />
가장 오랜시간 컴퓨터와 떨어져 지낼꺼 같군하...<br />
<br />
이모랑 아빠한태 용돈 30만원 받았을때는 조금씩 아껴써서 10만원정도는 남겨서<br />
<br />
다시 아빠한태 돌려드릴려고 했는데 나름대로 아껴쓴거 같지만서도...<br />
<br />
어느세 지갑속엔... 딸랑 3만원 뿐... 이것도 내일 입대하면서 들고가면... 정확히...<br />
<br />
잔돈없이 돈을 사용한셈... 계산빠른 재민씨... ㅅㅂ...<br />
<br />
다만 좀 아쉬운게 있다면 아빠가 나와 술을 같이 하고 싶으신거 같았는데<br />
<br />
무뚝뚝한편이라 표현을 안하지만... 모 먹을때마다 "소주 한잔할래?" 하면서...<br />
<br />
물으셧지만... 꼭 타이밍이 안좋게 전날 과음해서 밥도 재대로 못먹을떄만<br />
<br />
날이 겹쳐가지가 한번도 아빠랑 같이 소주 한적이 없다는거<br />
<br />
엄마는 우스겟소리로 "재는 맨날 나가서 지 친구들이랑만 술먹지<br />
<br />
당신같은 노땅이랑은 안놀아줘" 라고 말하곤 하셧는데<br />
<br />
정말... 먹을수 없을만큼 힘들었을때만 겹쳐가지고... 그런거지만... 그래도 지금생각하니<br />
<br />
뒤가 좀 구리군혀...<br />
<br />
자~~~~!<br />
<br />
이재 가서 2년! 아니 모 길게 볼것도 없이 100일 뒤에 봅시다.<br />
<br />
자 그럼 이재 컴퓨터를 종료해 봅시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7/25/87/c0067487_044203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7/25/87/c0067487_0442031.jpg');" /></div><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davida.egloos.com/22929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Jul 2006 15:45:27 GMT</pubDate>
		<dc:creator>Davida</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