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달무리의 산장지기</title>
	<link>http://dalmuri.egloos.com</link>
	<description>달무리의 산장입니다. 잠시 들리셔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5 May 2004 18:09:15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달무리의 산장지기</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312/31/56/a0008856.jpg</url>
		<link>http://dalmuri.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달무리의 산장입니다. 잠시 들리셔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ㅅ-)/지겨웠던 입시가 끝났습니다. ]]> </title>
		<link>http://dalmuri.egloos.com/224280</link>
		<guid>http://dalmuri.egloos.com/224280</guid>
		<description>
			<![CDATA[ 
   후후. 드디어 입시가 끝났네요.<br />
<br />
 지난 고2 겨울 방학때 부터 밀려오던 `대학`이라는 두글자의 압박이<br />
<br />
 어제 날짜로 사라져버렸습니다.<br />
<br />
 지원했던 대학들이 모두 `합격자 발표요~` 하고 발표를 냈기에...;;<br />
<br />
 <br />
 제 입시성적은 수시2학기 포함 2승2패-ㅅ-); 50%의 승률.;;<br />
<br />
 외대만 2패로군요.....[-ㅅ-)+외대 미워]<br />
<br />
 뭐..;; 다군의 외대는 `그냥` 넣어본것이라. 그리 마음쓰지도 않았지만..;;<br />
<br />
 <br />
 결국 가군 나군 중에 한 군데를 가야하는데. <br />
<br />
 -ㅅ-)r 요새 이 것 때문에 말들이 참 많습니다. <br />
<br />
 어딜가나 제가 마음껏 할 수 있는,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br />
<br />
 저에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간판`을 더 중요시 하는 사회 풍습때문에..<br />
<br />
 이리저리 치이는 군요.<br />
<br />
 <br />
 제가 이상합니까?<br />
<br />
 언제부턴가... `이럴 수 도 있는 생각` 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생각`으로 <br />
<br />
 취급받는 세상이 온 것 같아 씁쓸합니다. 다양성이 무너지는 것 같네요.<br />
<br />
 -ㅅ-)r 간판 중시 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 같은 사람도 하나쯤은 있어야지요.<br />
<br />
 모두 똑 같으면... 재미없잖아요^^<br />
<br />
<br />
 저는 올해 서울의 C모 대학교에 가기로 결심했습니다.<br />
 <br />
 -ㅅ-)/ 열심히 해보렵니다. <br />
 <br />
 갑신년 단기 4337년은 `희망의 해`입니다.<br />
<br />
 모두들 희망찬 새해 만들어 가세요.^^			 ]]> 
		</description>
		<category>하루살이</category>

		<comments>http://dalmuri.egloos.com/22428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Jan 2004 09:15:03 GMT</pubDate>
		<dc:creator>은빛달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4년 신년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title>
		<link>http://dalmuri.egloos.com/191373</link>
		<guid>http://dalmuri.egloos.com/191373</guid>
		<description>
			<![CDATA[ 
   원숭이의 해가 열렸습니다. [밝았다는 표현은 해가 안떠서 그렇네요-ㅅ-);]<br />
<br />
 고3 악몽같은 하지만 말그대로 꿈결같던 시간을 흘러보내고,<br />
<br />
 이제 대학이라는 곳으로 들어가는 저에게는 무척 설레이는 해입니다.<br />
<br />
 10년 넘게 살아온 울산을 떠나고, 서울이라는 거대한 도시로 들어가는 설레임.<br />
<br />
 부모님의 곁을 떠나 생활한다는 설레임.<br />
<br />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는 설레임.<br />
<br />
 새로운 사건들에 대한 설레임....<br />
<br />
 04년 가장 바라는 것은 이 설렘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됬으면 하는 겁니다.<br />
<br />
 <br />
 모두들 자신감이 가지는 04년이 되시길 바랍니다.<br />
<br />
 <b><font color=red>Happy New Year</font></b><br />
<br />
 ps.  친구야, 이 설레임을 너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 아직 희망이라는 두글자는<br />
<br />
 희미하게나마 보이고 있지만 마저 사라지더라도 괜찮아. 아직은 시간이 있어.<br />
<br />
 힘내라. 길은 열려 있다. 나는 언제나 네 곁에서 네 편이 되줄수 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하루살이</category>

		<comments>http://dalmuri.egloos.com/191373#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Dec 2003 16:06:50 GMT</pubDate>
		<dc:creator>은빛달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달무리의 산장이 열렸습니다. ]]> </title>
		<link>http://dalmuri.egloos.com/189865</link>
		<guid>http://dalmuri.egloos.com/189865</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br />
 <br />
 2003년도 막바지인 12월 31일<br />
<br />
 달무리가 블로그를 열었습니다.<br />
 <br />
 <b>오늘은 저희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이기도 합니다.</b><br />
<br />
 2003년은 저에게 기념할만한 한 해였습니다.<br />
<br />
 점수로 웃어도 보고, 울어도 보고, 또 좌절도 해보고..<br />
<br />
 하루하루가 지나가서 모든게 끝나고 정리하려는 시점에<br />
<br />
 달무리는 블로그를 엽니다.<br />
<br />
 하루하루를 소중히 되새겨 보기위해서라도..<br />
<br />
 <font color=red>ps. 아버지, 어머니 결혼 기념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font>			 ]]> 
		</description>
		<category>하루살이</category>

		<comments>http://dalmuri.egloos.com/1898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Dec 2003 18:28:10 GMT</pubDate>
		<dc:creator>은빛달무리</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