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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ttle recor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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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 중. 기록 종료시각까지 남은 예상시간: - 계산할 수 없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Oct 2009 15:19: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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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ttle recor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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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 중. 기록 종료시각까지 남은 예상시간: - 계산할 수 없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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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드레나이와 붕붕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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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부터 유료 종족 변환 서비스가 시작되었더라.<br><br>나는...<br><br>솔직히 말해서 드레나이가 하고 싶었다.<br><br>만일 내가 Chrome 캐릭터를 생성할 때 드레나이가 가능했다면, 나는 드레나이를 했을 것이다.<br><br>적중 1% 시너지, 그리고 너무 오래된 모델인 인간 종족에 비해 새로 나와서 그런지, 폴리곤도 더 쓴 것 같고 멋있어...<br><br>나는 마음의 부름에 답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9/66/d0054166_4ae8603bb8e0f.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9/66/d0054166_4ae8603bb8e0f.jpg');" /></div><br>그리고 서비스로 붕붕이도 만들었다. 거의 만 사천골이 깨지더라. -┌;<br><br>행복하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9/66/d0054166_4ae860c2663f2.jpg" width="500" height="683.5317460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9/66/d0054166_4ae860c2663f2.jpg');" /></div><br>이건 덤;<br><br>옆에 있는건 스톰윈드 경비병이다. 나는 할로윈 캔디를 먹고 몸집이 조금 커진 상태.<br><br>무려 키 차이가 거의 2배;			 ]]> 
		</description>
		<category>월드 오브 워크래프트</category>

		<comments>http://chrome.egloos.com/339979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5:19:15 GMT</pubDate>
		<dc:creator>Ch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신의 컴퓨터에 맞는 권장 파워 서플라이 용량 찾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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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남는 시간에 내 컴퓨터 메인보드 메뉴얼을 뒤적거리던 중... 권장 파워 서플라이 용량을 계산해주는 웹사이트 페이지 주소가 적혀 있어 한 번 찾아가 들어가보았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6/66/d0054166_4ae4749864ea2.jpg" width="500" height="381.5958815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6/66/d0054166_4ae4749864ea2.jpg');" /></div>그냥 마음 속에 담아둔 컴퓨터 계획에서 가장 전력을 많이 먹는 형태로 짜 보았다.<br><br>5870도 지금은 1개지만 2개로 해보고, 하드는 4개, USB도 키보드/마우스/USB 메모리/프린터 정도로 해서 4개, 사운드 카드도 1개 단다고 치고 1개 잡고.<br><br>에... 그러니까... 최소 권장 용량이 1000W... -┌;<br><a href="http://support.asus.com/PowerSupplyCalculator/PSCalculator.aspx?Slanguage=en-us"><br>http://support.asus.com/PowerSupplyCalculator/PSCalculator.aspx?Slanguage=en-us</a><br><br>위의 주소에서 마지막의 en-us를 ko-kr로 바꾸면 한글 버전이다. 다만 번역기로 번역을 했는지 약간 어색하니 참고.			 ]]> 
		</description>
		<category>내 컴퓨터</category>

		<comments>http://chrome.egloos.com/33939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6:12:59 GMT</pubDate>
		<dc:creator>Ch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중고 컴퓨터 땡처리하다. ]]> </title>
		<link>http://chrome.egloos.com/33876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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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3/66/d0054166_4ae0789b8f6ca.jpg" width="500" height="29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3/66/d0054166_4ae0789b8f6ca.jpg');" /></div><br>전역 기념으로 새 컴퓨터를 구입했다.<br><br>i7 950 / 6GB RAM / 5870을 골자로 하는 컴퓨터였다.<br><br>그래서 옛날 컴퓨터가 남게 되었는데, 친구에게 그 컴퓨터를 넘겨주었다.<br><br>사양은 Q6600 / 4GB DDR2 PC6400 / ASUS P5K SE / ASUS 4870 512MB (+ 잘만 GV-Machine 1000)<br><br>부품을 모두 해체해 히트싱크와 팬에 있던 먼지도 모두 다 싹 제거했고, 정상동작하는지 점검도 했었고... 나름 적당한 가격에 넘겼다고 생각한다.<br><br>애착을 가지고 있던 컴퓨터이니, 그만큼 친구가 잘 써주기를 바랄 뿐.<br><br>위의 사진은 그 컴퓨터를 보내기 이전 찍은 마지막 사진이다.			 ]]> 
		</description>
		<category>내 컴퓨터</category>

		<comments>http://chrome.egloos.com/33876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5:26:48 GMT</pubDate>
		<dc:creator>Ch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길고 낯선 길 (완료) D+9 ]]> </title>
		<link>http://chrome.egloos.com/3384529</link>
		<guid>http://chrome.egloos.com/3384529</guid>
		<description>
			<![CDATA[ 
  <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1/66/d0054166_4adeb5aa409ef.jpg" width="500" height="226.8385864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1/66/d0054166_4adeb5aa409ef.jpg');" /></div></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1/66/d0054166_4adeb5b9ba682.jpg" width="447"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1/66/d0054166_4adeb5b9ba682.jpg');" /></div><br>지난 주 10월 12일, 길고 낯선&nbsp;병역 복무를 마쳤다.<br><br>오늘은 이제 D+9일이로군.<br><br>나는 전역을 하게 되면 마냥 즐거울 것만 같았다.<br><br>하지만 이상하게도 내가 이병 일병 시절 봐 왔던 말년 병장들의 얼굴은 그리 썩 밝지만은 않았다.<br><br>이제 내가 그 자리에 서니 좀 알 것 같다.<br><br>그 동안 짜여진 체계 속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사회로 방출되어버리니 갈피를 잡기가 힘들다.<br><br>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은...<br><br>언제나 누군가가 시키는 것을 하면 되었던 곳에서, 이젠 스스로 내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할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점이다.<br><br>할 일이 없자 온 몸은 축 늘어지고 뭘 해야할지 알 수가 없다. 마치 빠지기 전의 이 마냥 흔들거리는 듯하다.<br><br>누구도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말해주지 않고, 누구도 내가 무엇인가를 하지 않는다고 꾸지람을 주지도 않는다.<br><br>좋을 것 같지만, 매우 매우 이질적이고&nbsp;약간 불쾌한&nbsp;느낌마저 든다.<br><br>.<br><br>.<br><br>.<br><br>다행이라면 나는 그 누구보다도 제 1선 목표는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단 말이다.<br><br>이제 잃어버린 3년을 되찾기 위해 공부를 해야지?<br><br>이제 [길고도 낯선 길, 그 두번째 이야기] 업적을 찍을 차례다. ㅋ<br/><br/>tag : <a href="/tag/전역" rel="tag">전역</a>			 ]]> 
		</description>
		<category>나만의 이야기</category>
		<category>전역</category>

		<comments>http://chrome.egloos.com/33845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07:30:49 GMT</pubDate>
		<dc:creator>Ch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25인 아눕 하드를 잡다. ]]> </title>
		<link>http://chrome.egloos.com/3377068</link>
		<guid>http://chrome.egloos.com/3377068</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에야 겨우 잡았다.<br />
<br />
저번 주 아눕 하드를 생명력 19000까지 남기고 못 잡은 걸 생각하면 아직도 분하고, 결국 서버 1위를 못 하기는 했지만...<br />
<br />
35트라이를 남기고 킬해서 그나마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랜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66/d0054166_4ad9aebe41cb0.jpg" width="443" height="1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66/d0054166_4ad9aebe41cb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66/d0054166_4ad9aec228349.jpg" width="443" height="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66/d0054166_4ad9aec228349.jpg');" /></div>			 ]]> 
		</description>
		<category>월드 오브 워크래프트</category>

		<comments>http://chrome.egloos.com/337706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11:48:04 GMT</pubDate>
		<dc:creator>Ch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수학 공부를 하는데... ]]> </title>
		<link>http://chrome.egloos.com/3346328</link>
		<guid>http://chrome.egloos.com/3346328</guid>
		<description>
			<![CDATA[ 
  잘 안 풀린다.<br />
<br />
중학교 때 너무 논 모양이다.<br />
<br />
지금 와서 후회하면 무엇하리...<br />
<br />
하지만 무너진 성수대교를 놓고 탄식만 할 게 아니라, 어떻게 고쳐야 할지를 궁리해야겠지.<br />
			 ]]> 
		</description>
		<category>나만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chrome.egloos.com/334632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Oct 2009 09:18:28 GMT</pubDate>
		<dc:creator>Ch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UI 세팅 ]]> </title>
		<link>http://chrome.egloos.com/3322390</link>
		<guid>http://chrome.egloos.com/332239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5/66/d0054166_4abcd85710e08.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5/66/d0054166_4abcd85710e08.jpg');" /></div><br />
최근 UI를 잔뜩 보수공사했다. <br />
<br />
나는 유별나게 오리지널 때부터 북미판 클라이언트를 고수해 온 사람이다.<br />
<br />
그래서 다른 사람들과 달리 에드온 설정을 해야한다.<br />
<br />
국산 에드온 등을 전혀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예: 블링크의 에드온)<br />
<br />
19인치 LCD를 쓰기에 좁아터진 1280*1024의 화면 속에서  시야를 확보하면서 필요한 정보만을 올리기 위해 고심했고, 나름 꽤 만족스러운 구성을 잘 했다고 생각하기에 한 번 스크린샷을 올려본다.<br />
<br />
한 번 아주 맛깔지고 뽀대난다고 생각하는 UI를 세팅했었는데... 안타깝게도, Q6600이 따라줄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에드온들로 도배해버리는 바람에 아눕 하드에서 졸렬한 퍼포먼스(프레임 한 자리대)를 보여 즉각 교체해야 했다. ㅠㅠ (덕분에 i7 950 CPU로 교체하려 생각 중이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X-Perl 프레임 에드온</span>: 말이 필요없는 에드온. 유닛프레임이나 레이드프레임 등 모든 프레임을 커버하는 에드온이다. 인벤 레이드프레임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북미판인 관계로 쓸 수 없었고, sRaidFrame과 CT_RaidAssist를 써 봤었다. 하지만 X-Perl 프레임 에드온이 제일 낫다고 보인다.<br />
<br />
세련미라거나, 설정의 용이성, 다양성으로 따져봤을 때 위의 프레임들과 비교해 봤을 때 최고의 프레임이라고 볼 수 있겠다.<br />
<br />
다만 극심한 단점이 있는데,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CPU 점유율이 꽤나 높은 편에 속한다</span>는 것이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만큼 먹는 연산량도 많다는 소리.<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Milk's Scrolling Battle Text</span>, 줄여서 MSBT : 외국 플레이어들의 동영상에서, 최근에는 파라곤의 아눕킬 동영상 등에도 등장한 꽤나 많이 등장하는 전투 메시지 에드온. 가볍고 매우 유용하며 세련되었다. 한글판에도 사용가능한지 모르겠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RicoMinimap</span> : 위의 두 에드온들과 달리 Curse Client에서 다운로드가 불가능한 에드온이다. 미니맵을 정리할 수 있는 것으로, 설정도 다양하고 용이하다. 또한 모양도 원형/사각형/한쪽이 둥글고 큰 모서리를 지닌 형태 등 다양한 모양으로 변형이 가능하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Minimap Button Frame</span> : 에드온에 중독된 사람들이라면 미니맵 버튼이 너무 많아 골머리를 썩힐 것이다. 더러운 버튼들(심지어 기본 UI 버튼, 그러니까 확대/축소/달력/미확인 메일 알림 등)을 싹 쓸어담아 하나의 프레임에 모아준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Power Aura Classic</span> : 자신이 중요한 버프, 디버프 등에 걸린 경우 알려주는 에드온이다. 자신이 스스로 버프 및 디버프를 등록할 수 있으며 사운드, 그래픽 효과 등 매우 다양한 세팅이 가능하다. 예를 들자면 나의 경우 화면처럼 비탄이 뜨면 위에는 버프 지속시간을 띄우며, 비탄 아이콘을 크게 보이게 하고 반짝거리고 흔들거려 주의를 확 끌도록 세팅했다. 그리고 스크린샷에는 없지만 아눕 하드에서 관통하는 냉기가 걸릴 경우 화면 상단부에 크고 우람한 DANGER 글자가 번쩍거리게 되어있다.<br />
<br />
매우 매우 치명적이게도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CPU 부하가 심하다</span>. 하지만 그걸 감수하고 쓸 가치가 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Quartz</span> : 캐스팅바 에드온. 화면상에는 안 떠 있지만 오른쪽으로는 Focus 대상이 시전 기술 사용시 시전바가 뜨게 되어 있으며, 좌로는 Target 대상이 시전 기술 사용시 시전바가 뜨도록 세팅되어 있다. 또한 대상자의 버프도 보여줌.<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Dominos</span> : 단축아이콘바와 가방 및 메뉴 아이콘 등을 커스터마이징해주는 에드온. 가볍고 심플하며 세팅이 매우 쉬워 좋아한다.<br />
<br />
화면에는 없지만 Scorchio2 에드온도 사용되고 있다. 중앙에 올려져 있는 쿨기를 올려놓은 단축바 아래에 그 바가 뜨도록 세팅되어 있다.<br />
<br />
또한 에드온들의 CPU와 메모리 점유율을 실시간으로 체크하기 위해 <span style="font-weight: bold;">Addon Profiler</span>라는 에드온을 사용하고 있다. 이 것으로 검사 시작 버튼을 누르면 각 에드온들의 CPU 점유율과 메모리 사용량을 체크해 120초간 그 값들을 수집한 뒤 통계를 낸다. 그로 인해 CPU를 잡아먹는 돼지들을 축출하고 좀 더 가벼운 UI를 구성할 수 있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월드 오브 워크래프트</category>

		<comments>http://chrome.egloos.com/332239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Sep 2009 15:13:17 GMT</pubDate>
		<dc:creator>Ch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역이 다가온다. ]]> </title>
		<link>http://chrome.egloos.com/3311675</link>
		<guid>http://chrome.egloos.com/331167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2/66/d0054166_4ab8e4cebfe11.jpg" width="500" height="2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2/66/d0054166_4ab8e4cebfe11.jpg');" /></div><br>전역까지 D-20.<br>근무 일수로 따지면... D-10 가량 쯤 되겠군.<br><br>전역한 사람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나는 전역이 다가오면서 기쁨과 동시에 압박을 느낀다.<br><br>그래, 분명 전역은 기쁜 일이다... 나를 얽어매어 왔던 병역 의무를 마침내 무사히 마치는 일이니까. 수많은 제약이 가해지던 군인 신분을 벗어나 드디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유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br><br>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br><br>군 생활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가? 꼭 그렇지만은 않다.<br><br>직장에서는 매우 큰 손실을 초래했을 경우 그 책임을 지고 해고당할 수가 있다. 하지만 병역 의무를 수행하는 동안에는, 그 무슨 사고를 치건 절대 해고당하는 일은 없다. (물론 살인, 강간 등의 매우 큰 범죄 말고.)<br><br>내가 실수로 행정상의 오점을 남길 경우 내 직속 상관은 징계(단순한 경고부터 감봉,&nbsp;발령대기, 심각한 경우 해임)를 당하고 책임을 뒤집어 써야한다. 그에 비해 내가&nbsp;입는 피해라곤 직속 상관의 꾸지람이&nbsp;사실상 전부라고 봐도 좋다.&nbsp;<br><br>최소한 내가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했고, 향방 상근으로 행정을 담당했다는 점에 미뤄 매우매우 일반 공무원과 비슷했다는 점을 봤을 때 나는 매우 이 점을 크게 느꼈다. 그 어떤 손실을 일으켜도 해고당하지 않는 엄청난 철밥통이지 않은가?<br><br>달리 말해, 군 내부에 있다는 건 안정적인 상태라고 보면 된다.<br><br>하지만 전역한 이후로는 그 엄청난 보호 장벽이 걷혀 버린다.<br><br>물론, 나에게 또 다시 엄청난 양의 기회가 주어지고, 드디어 다시 내 인생에 있어 내 발걸음은 또 다시 이어지기 시작하게 될 것이다.<br><br>하지만 강력한 외부의 물결이 나를 다시 휘감게 될 것이다.<br><br>솔직히 말해 두렵다.<br><br>하지만 두려움을 참으며 발자국을 남길 준비를 해본다.			 ]]> 
		</description>

		<comments>http://chrome.egloos.com/33116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15:16:07 GMT</pubDate>
		<dc:creator>Ch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Razor Lachesis 마우스 사진 ]]> </title>
		<link>http://chrome.egloos.com/3303960</link>
		<guid>http://chrome.egloos.com/330396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1/66/d0054166_4ab78ec56485d.jpg" width="500" height="2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1/66/d0054166_4ab78ec56485d.jpg');" /></div><br />
간략하게 말하자면 4000dpi짜리 센서를 가진 9버튼 마우스.<br />
<br />
9버튼이라곤 하지만 기본 마우스 버튼/휠 외엔 좌측, 상단 버튼 4개만 주로 쓰인다. 오른쪽 껀 솔직히 쓰기 힘듬.<br />
<br />
그리고 좌 우 측면에 붙은 버튼들을 누를 때 힘이 너무 많이 든다. 안 그래도 센서가 너무 민감해서 책상만 살짝 치거나 키보드만 입력해도 마우스 커서가 한 두 픽셀씩 요동치는데... 측면 버튼들 누를 때마다 마우스 커서가 흔들거림.<br />
<br />
거기다가 패드는 어찌나 더럽게 타는지... 마우스 버튼을 눌릴 때마다 커서가 대각선으로 흔들거려 매우 고생했다.<br />
<br />
결국 Razor의 약 7만원짜리 디스트럭터 패드를 지르고서야 문제 없이 동작함. 화면에 마우스가 깔고 앉은 것이 바로 디스트럭터 패드. 그래도 휠을 굴리거나 마우스 버튼을 좀 세게 누를 경우 커서가 아직도 살짝 떤다.<br />
<br />
센서가 너무 민감해서 탈이랄까.<br />
<br />
마우스 비용에 예상치 못한 패드 비용까지 추가하니 거의 16만원 가량이 소모됨. 아이고... 솔직히 성능의 만족도에 비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었다.<br />
<br />
거기다가 폴아웃3 같은 경우엔 핍보이 화면이나 메뉴 화면에서의 마우스 민감도 조정이 안 되서 4000dpi로 마우스를 굴리면 마우스 커서가 조금만 움직여도 화면 끝에서 끝으로 슝슝 날아다니는 걸 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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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마음에 드는건 버튼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키 설정을 정해줄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워크래프트 3에서 아이템을 사용하는 키가 넘버패드키라 꽤 불편하다고 느꼈던 감이 이는데, 넘버패드키 기능을 하도록 마우스의 부가 버튼을 설정하는 것이다. 그럼 굳이 마우스에서 손을 떼어 넘버패드를 클릭할 필요도 없이 마우스 키 누르는 것만으로도 포탈이나 물약을 먹을 수 있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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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이 기능은 라케시스만 가능한게 아니라, Razor사의 다른 마우스도 되는 거란 말이지... orz<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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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컴퓨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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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09 14:43:30 GMT</pubDate>
		<dc:creator>Chro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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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정공 50트 남기고 아눕 10인 하드 잡기 대실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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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50트는 커녕 헬의 미궁으로 미끄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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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41트 남기고 잡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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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화끈할 정도로 실수를 몇 건 해서 더더욱 기분이 나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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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월드 오브 워크래프트</category>

		<comments>http://chrome.egloos.com/33037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14:3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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