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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isha의 푸른사자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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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링크시 말씀해 주시면 맞링크 들어갑니다 = ㅂ=/</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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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0:4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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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isha의 푸른사자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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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삼성이 오성이 된 이유를 분석해보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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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LINE-HEIGHT: 160%"><span 160%;="" line-height:=""><span class="Apple-style-span" gulim;="" font-family:=""><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LINE-HEIGHT: 160%"><span 160%;="" line-height:=""><span class="Apple-style-span" gulim;="" font-family:=""><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5/98/c0099798_4b0c7bb9e195c.jpg" width="500" height="3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5/98/c0099798_4b0c7bb9e195c.jpg');" /></div><br><br>일단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과 2009년 WBC 준우승을 앞세워 전체적인 프로야구가 흥행한것은 좋았지만<br><br>시즌이 시작함에 따라 삼성을 포함한 많은 구단이 예년보다 심각한 부상병동이 되기 시작했고<br><br>어느새 삼성은 시즌 중반 안지만, 진갑용, 박진만 등 투타의 주축선수들이 모두 빠지고<br><br>무너지는 선발, 방화범 인증 불펜, 노아웃 만루 따윈 아무것도 아니라는듯 쿨하게 버려주는 타선<br><br>시즌 초에는 새 용병이었던 에르난데스와 2009시즌 [노예]라는 별명이 붙어버린 정현욱이 부진 및 부상으로 2군행<br><br>이후 안지만도 어깨 회전근 부상으로 인해 나가 떨어졌고<br><br>진갑용 또한 시즌 초부터 삐끗삐끗 하더니 결국 손목에 공을 맞고 시즌아웃..<br><br>이후 박진만도 고질적인 허리-어깨 부상으로 인해 2군과 1군을 왔다 갔다 거렸고<br><br>나름 삼성에서 기대를 가졌던 박석민 또한 들쭉 날쭉한 컨디션 덕에 2군과 1군을 자주 들락날락 거렸으며<br><br>시즌 중반 양준혁 또한 주루 플레이 도중 부상을 당해 시즌아웃..<br><br>오승환도 시즌 초반부터 상당히 안좋은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4강 경쟁이 가장 치열할때 시즌 아웃.<br><br>부활할거라 믿었던 배영수도 시즌 최다패 선두를 달리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br><br>선동렬이 세심하게 심형을 기울여 키웠다는 차우찬은 엄청난 롤러코스터(내리막이 더 많은)를 탔고<br><br>1지망으로 입단하며 포스트 이종범이라는 별명까지 들었던 김상수도 바닥을 쳤다.<br><br><br>대충 부상과 부진만 봐도 이정도였고..<br><br>새로이 영입했던 크루세타의 경우 전반기에만 볼넷을 70개 이상을 기록하면서<br><br>제구력이 이상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br><br>에르난데스는 자신의 과체중을 이기지 못해 결국 발목부상으로 퇴출 당하는 등<br><br>올해도 어김없이 용병 잔혹사가 시작될거라 생각 됬었으며<br><br><br>진갑용의 부상으로 인해 작년 심광호 - 이여상 트레이드와 비슷한 포수 - 유망주 트레이드가 이루어져<br><br>채상병 - 지승민의 1:1트레이드가 감행되어 삼성은 나름 진갑용의 부재에 한숨을 돌릴수 있었지만<br><br>이미 채상병과 현재윤, 이지영 모두 진갑용에 비해서는 떨어지는 수준이었던 터라 포수 또한 부재였는데<br><br><br><br>그나마 다행이라고 할수 있던 점은<br><br>이렇게 주축선수들이 다 빠지고도 이영욱, 이우선 등 2군 자원이 1군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여주었고<br><br>또다시 용병 잔혹사 일거라 생각했던 용병은<br><br>에르난데스가 퇴출 된 이후 들어온 브랜든 나이트가 날아다니기 시작했고<br><br>전반기 죽을 쑤었던 크루세타 또한 [싱커]라는 새 구질을 장착하고 제구력을 가다듬어<br><br>후반기 들어 볼넷은 30개 이하로 줄이고 삼진은 전반기 대비 60%가량 더 높이며 탈삼진 능력을 인정받았다.<br><br>거기다 개막 3연승 이후 연패에 빠져 있던 윤성환은 특단의 대책으로 불팬까지 갔으나..<br><br>결국 다시 선발로써 탈삼진 능력을 앞세워 다승왕을 획득하였고<br><br>박석민 또한 1,2군을 왔다거리던 도중에 24홈런으로<br><br>팀내 홈런 1위로 시즌을 마무리 하며 내년을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게했고<br><br>그저 백업요원일거라 생각했던 강봉규는 어느새 3할 타율을 찍고<br><br>삼성의 몇 안되는 3할타자로써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고<br><br>신명철 또한 롯데에서 이적한 이후 아마추어 시절 명성을 찾은듯 강봉규와 더불어 20-20클럽을 달성했다.<br>(한팀에서 두명의 20-20이 나온건 91년 이순철 - 이호성이 역대 전부)<br><br>시즌초에 너무나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정현욱은 5월이 지난 후 다시 자신의 돌직구를 뿌리며 <br><br>권혁과 함께 필승계투조로 삼성의 이길수 있는 경기는 반드시 이길수 있게 할 수 있게 했다.<br><br>또 시즌 중반 긴급하게 수혈되었던 이우선은 각 팀의 에이스들을 상대로 등판하는 불운을 겪긴 했지만<br><br>나름 지저분한 변화구를 앞세워 그들을 상대로 패가 0패에 김광현을 상대로 1승을 기록.<br><br>그리고 이우선이 선발로 나왔던 경기에서 삼성은 모두 승리하는 이상한 공식마저 세워버린다.<br><br>이후 타자진에서는 김재걸을 뒤를 이을 거라는 평가의 2루,3루,유격수가 모두 소화 가능한 손주인이<br><br>박진만, 박석민이 없는 유격수와 3루 수비를 주로 보며 흔들리는 내야를 붙잡았다.<br><br>또 이영욱도 조동찬 - 이영욱 - 김상수 - 강봉규 - 신명철 발야구 라인을 형성하며<br><br>작년 까지 팀 도루 최하위의 수모를 겪었던 삼성을<br><br>올해 선감독이 내세웠던 뛰는 야구로 바꾸는데 공을 세웠다.<br><br><br>다만 이런 선수들 만으로도 역부족이 었던것은<br><br>1. 시즌 초,중반의 에이스 부재 라는 점은 윤성환과 크루세타가 무너지며 마땅한 선발 자원도 없었고<br><br>심지어 1,2,3 선발 외에는 모조리 경기때마다 로테이션이 틀려지는 이상한 시즌이 진행되었다.<br><br><br>2. 마땅한 해결사 4번타자가 없었다. 작년과 달리 20홈런 이상이 4명 나와주기는 했지만.<br><br>이중 득점권 타율이 3할이 넘는건 최형우 혼자 뿐이었다.<br><br><br>3. 선동렬 감독 이후 캐치프랜드와 같았던 [지키는 야구]라는건 올해 가장 극심했던 불팬 가뭄으로 인해<br><br>그저 먼나라의 꿈 이야기가 되어버렸고<br><br>안그래도 무너진 선발진을 권혁, 정현욱 만으로도 막는건 과부하가 있었기에<br><br>다른 계투진들을 투입해 봤지만... 결과는 처참했다.<br><br><br>4. 데뷔 이후 지금까지 방어율 2점대를 넘어본적이 없던 오승환이 올해는 방어율 4점대를 기록했고<br><br>심지어 4강 다툼이 치열했던 마지막에는 부상으로 시즌아웃이 되는 등 뒷문이 부실해졌다.<br><br><br>5. 내야 수비의 불안정. 삼성 내야수비의 중심이었던 박진만이 부상으로 인해 결장이 잦아지자<br><br>손주인이나 김재걸, 김상수 등을 내야자원으로 활용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타격에서 좀 무리가 있었고<br><br>수비 또한 박진만에 비해 떨어지는 감이 없지 않았다.<br><br><br><br>올해는 포수,마무리,중간계투,선발,내야수,외야수 할 것 없이<br><br>전구단 통틀어서 이 전력으로 오성이나마 한것이 다행...<br><br>내년에는 부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br></span></span></span></div></span></span></span><br/><br/>tag : <a href="/tag/마무리정리" rel="tag">마무리정리</a>,&nbsp;<a href="/tag/삼성라이온즈" rel="tag">삼성라이온즈</a>,&nbsp;<a href="/tag/양준혁" rel="tag">양준혁</a>,&nbsp;<a href="/tag/배영수" rel="tag">배영수</a>,&nbsp;<a href="/tag/이영욱" rel="tag">이영욱</a>,&nbsp;<a href="/tag/권혁" rel="tag">권혁</a>,&nbsp;<a href="/tag/정현욱" rel="tag">정현욱</a>,&nbsp;<a href="/tag/오승환" rel="tag">오승환</a>,&nbsp;<a href="/tag/신명철" rel="tag">신명철</a>,&nbsp;<a href="/tag/강봉규" rel="tag">강봉규</a>,&nbsp;<a href="/tag/박석민" rel="tag">박석민</a>,&nbsp;<a href="/tag/진갑용" rel="tag">진갑용</a>,&nbsp;<a href="/tag/박진만" rel="tag">박진만</a>,&nbsp;<a href="/tag/차우찬" rel="tag">차우찬</a>,&nbsp;<a href="/tag/안지만" rel="tag">안지만</a>,&nbsp;<a href="/tag/투상수" rel="tag">투상수</a>,&nbsp;<a href="/tag/타상수" rel="tag">타상수</a>,&nbsp;<a href="/tag/이우선" rel="tag">이우선</a>,&nbsp;<a href="/tag/박한이" rel="tag">박한이</a>,&nbsp;<a href="/tag/최형우" rel="tag">최형우</a>,&nbsp;<a href="/tag/채태인" rel="tag">채태인</a>,&nbsp;<a href="/tag/윤성환" rel="tag">윤성환</a>,&nbsp;<a href="/tag/크루세타" rel="tag">크루세타</a>,&nbsp;<a href="/tag/나이트" rel="tag">나이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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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0:3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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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양준혁이 농구공을 잡게 된 사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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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4/98/c0099798_4b0b2fc81539b.jpg" width="250" height="4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4/98/c0099798_4b0b2fc81539b.jpg');" /></div><br><br><br>여자 프로<span class="pops" id="POPS15802_555">농구</span> 팀인 삼성생명에서 27일 vs 우리은행전 시투자로써 양준혁 선수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아이러니하게도 <span class="pops" id="POPS777_40">야구</span>계의 전설 양준혁 선수가 농구공을 잡게 된 이유는 [의리]때문이라고 하는데요<br><br>최근 용인의 STC(삼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10월초 부터 재활 훈련을 매일같이 하고 있던 양준혁 선수는<br><br>삼성계열사의 모든 스포츠 구단 (수원삼성, 삼성생명, 삼성라이온즈 등)이 사용하는 STC에서<br><br>자연스럽게 다른 스포츠의 선수들과도 교류를 가질 기회가 생겼고<br><br>그 중 매일 STC에서 훈련을 하다시피하는 삼성생명 농구단과 매일 마주치게 되었고<br><br>그중 평소 구김살이 없는 박태은 선수가 양준혁 선수를 알아보고 장난을 치게 된계 계기가 되었다는군요.<br><br>그러면서 차츰 삼성생명 선수들과 조금씩 친분이 쌓이게 되었고<br><br>이 기회를 놓칠리 없는(?) 삼성생명 최진영 사무차장이 [시투를 해주시지&nbsp;않겠습니까]라며 넌지시 시투를 부탁했고<br><br>조금 주저하던 양준혁이었지만 의리에 죽는 경상도 사나이였던 터일까요..<br><br>아니면 선수들이 [오빠 한번 해주세요]라고 했다는 보도 대로일까요...<br><br>양준혁 선수는 시투를 흔쾌히 수락합니다.<br><br>[삼성계열] 최고의 스타인 양준혁이 시투자로 확정이 되자 <br><br>삼성 생명은 그 즉시 양준혁의 등번호 10번이 들어간 유니폼을&nbsp;특별&nbsp;제작했고 <br><br>일반인들보다 발사이즈가 큰 양준혁 선수를 위해서 특수주문으로 큰 농구화까지 제작하게 됩니다.<br><br>[야구는 전설]인 양준혁 선수가 넌지시 농구는 할줄 모른다는 뜻을 내비치자<br><br>이호근 삼성 생명 감독까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 양준혁을 도와주겠다고 나섰습니다.<br><br>마침 23일부터&nbsp;시구 날짜인 27일까지 삼성생명의 경기는 단 한경기도 없기 때문에<br><br>그 기간 사이에 직접 [자유투 전담 코치]를 해주기로 한것인데요.<br><br>매일 STC에서 팀훈련을 지도하면서 시간 나는대로 양준혁 선수의 자유투 포즈를 잡아주기로도 결정했다고 합니다.<br><br>양준혁 선수는 “어떻게 하다보니 농구공도 던지게 됐다.<br><br>자신은 없지만 잘 준비해서 망신은 당하지 않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br><br><br><br><br><br>------------------------------------------------------------------------------------<br>며칠만에 삼성 관련 포스팅을 해보는건지 ㅜㅜㅜㅜㅜㅜㅜ<br><br><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그나저나<br><br><br><br><br></strong></span><br>정말 의리로 한걸까(....)<br><br>20대 여자농구선수들이 [오빠]..<br><br>장가도 안가셨는데...</div><br><br/><br/>tag : <a href="/tag/양신" rel="tag">양신</a>,&nbsp;<a href="/tag/양준혁" rel="tag">양준혁</a>,&nbsp;<a href="/tag/삼성생명" rel="tag">삼성생명</a>,&nbsp;<a href="/tag/오빠부탁해요" rel="tag">오빠부탁해요</a>,&nbsp;<a href="/tag/＾＾" rel="tag">＾＾</a>,&nbsp;<a href="/tag/장가가셔야죠" rel="tag">장가가셔야죠</a>,&nbsp;<a href="/tag/여자프로농구" rel="tag">여자프로농구</a>,&nbsp;<a href="/tag/시투자" rel="tag">시투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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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0:5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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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FA 장성호의 거취. 남은것은 한대화의 결정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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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073&amp;article_id=0002011330" target="_blank">관련기사 보러가기(클릭)<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98/c0099798_4b09ddb37309a.jpg" width="500" height="3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98/c0099798_4b09ddb37309a.jpg');" /></div><br><br></a>해태부터 기아까지 타이거즈의 <span class="pops" id="POPS3765_605">프랜차이즈</span> 스타중 한명이었던<br><br>장성호의 한화 이적이 슬슬 초읽기에 들어간듯합니다.<br><br>이미 올해 그에게&nbsp; 걸맞지 않는 부진한 활약을 해서 FA를 선언하지 않을 거라는 여론의 예상을 깨고<br><br>FA를 선언한 그는 이범호와 김태균이 떠나버리고 남은 FA들이 전부 계약을 채결하고 있지만<br><br>그는 이미 기아와의 협상 <span class="pops" id="POPS8552_932">테이블</span>을 접어두고 다른 팀을 찾아보는 중입니다.<br><br>장성호의 요구 조건은 [돈보다는 출장시간]인데요<br><br>프랜차이즈 스타로서 온당한 대접을 해주지 않은 구단에 대한 서운함,<br><br>그리고 출전기회가 보장되는 팀으로 옮기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br><br>어쨌든 그의 거취로써 가장 가능성이 높은 구단은 [한화이글스] 인데요.<br><br>주전 1루수였던 김태균이 지바롯데로 떠나서 1루수가 무주공산이 된 이때<br><br>1루수인 장성호라는 괜찮은 자원이 FA로 나왔기에 한화도 이를 노리고 있는 상태라는것은<br><br>이미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인정되고 있습니다.<br><br>이미 위쪽 관련기사에서 장성호 본인도 인터뷰에서<br><br>“뛸 수 있는 팀이 필요하다. <br><br>FA를 선언했던 것은 돈 욕심 때문이 아니었고. 안정적인 자리를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br><br>KIA에서는 밀리는 분위기 아니었는가”라면서<br><br>“돈이 아닌 자리를 보장받기 위해 FA를 선언했기에 돈에 관해서는 유연하게 풀어나갈 것이다.<br><br>한화에서 연락이 오면 돈에 관한한 100％ 양보할 생각이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렇듯 장성호 본인이 한화로 가고 싶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에서<br><br>한화 단장인 윤종하 단장도 꽤나 긍정적으로 장성호에 대해서 밝혔지만<br><br>그래도 결정권은 한대화 감독에게 있기에 한대화 감독의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의견을 내비쳤습니다.<br><br>반면 한대화 감독은 장성호에 관한 건은 [노코멘트]라며 질문을 일축했는데요<br><br>과연 [FA 준척] 장성호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br><br>다시 한번 한화를 중심으로 한 FA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br><br><br></div><br/><br/>tag : <a href="/tag/장성호" rel="tag">장성호</a>,&nbsp;<a href="/tag/한화" rel="tag">한화</a>,&nbsp;<a href="/tag/FA" rel="tag">FA</a>,&nbsp;<a href="/tag/한화장성호" rel="tag">한화장성호</a>,&nbsp;<a href="/tag/우리" rel="tag">우리</a>,&nbsp;<a href="/tag/킁킁이는" rel="tag">킁킁이는</a>,&nbsp;<a href="/tag/언제쯤" rel="tag">언제쯤</a>,&nbsp;<a href="/tag/기사가" rel="tag">기사가</a>,&nbsp;<a href="/tag/나오려나" rel="tag">나오려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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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1:0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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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화. 토마스마저 거의 한신행 확정이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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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98/c0099798_4b08f2916d697.jpg" width="400" height="5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98/c0099798_4b08f2916d697.jpg');" /></div><br><br>22일 인터뷰에서 한대화 감독은<br><br>"토마스도 한신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다. 새로운 투수 용병 2명을 뽑을 것"이라고 했습니다.<br><br>&nbsp;이렇듯 2년 연속 한화의 뒷문을 지켰던 좌완 마무리 토마스까지 거의 한신 이적이 잠정 확정됨에 따라<br><br>한대화 감독의 주름살이 늘어날 전망이군요.<br><br>올해 지지부진했던 애치슨과 윌리엄스 두명을 내모내며 구단측에<br><br>[우완 선발 1명과 불팬 2명을 잡아달라]라고 한신의 마유미 감독이 요청했는데<br><br>그 불팬투수에 토마스가 가장 1순위가 되었군요..<br><br>그 이유는 역시 자금력이 막강한 한신이 니혼햄 에서 불펜투수로 뛴 경험이 있기에 일본 야구에 익숙하고<br><br>한국야구에서도 뛰었기에 경험까지 있다는 점이 토마스를 노리는 주요 이유가 되겠습니다.<br><br><br>반면 한화의 경우 [이범호]와 [김태균]이 떠나서 타선마저 무력해졌고<br><br>올시즌 적응을 실패한 연지를 방출하고 외국인 용병 한명과 함께 토마스를 선발 전환 한다는 방침이었습니다.<br><br>이렇게 되면 선발 전환되어 선발은 그나마 튼튼해지며 타격이 무너진 점을 그나마 보완할수 있다는 점이었지만<br><br>이번에 토마스 마저 떠나버림과 함께 한화는 역대 최악의 위기를 겪게 될 전망입니다.<br><br>투타 핵심 전력이 모두 빠져버림과 함께 안그래도 주전맴버들로도 올해 성적이 나왔건만..<br><br>그들 없이는 어떤 성적이 나올지 역대 한화의 팀 컬러였던 뻥뻥 터지는 야구가 사라지게 될지도..<br><br>FA마저 잡을만한 선수가 박한이로 외야 보강이거나 장성호로 1루 보강밖에는 없지만<br><br>꽤나 많은 보상금을 지불하며 데리고 와서 FA잔혹사를 겪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br><br>이미 거의 FA부분은 철수 한 상태이고<br><br>남은건 선발투수 두명을 용병으로 데려와야 하지만 선발투수 자원마저도 마땅치 않다는게 문제군요.<br><br>이렇듯 한숨쉬는 한화는 2010시즌을 완전히 [리빌딩]으로 잡아야할 전망입니다.</div><br/><br/>tag : <a href="/tag/토마스" rel="tag">토마스</a>,&nbsp;<a href="/tag/안녕" rel="tag">안녕</a>,&nbsp;<a href="/tag/바이바이" rel="tag">바이바이</a>,&nbsp;<a href="/tag/한신" rel="tag">한신</a>,&nbsp;<a href="/tag/웰컴" rel="tag">웰컴</a>,&nbsp;<a href="/tag/내년한화" rel="tag">내년한화</a>,&nbsp;<a href="/tag/뻥야구는" rel="tag">뻥야구는</a>,&nbsp;<a href="/tag/사라지나요" rel="tag">사라지나요</a>,&nbsp;<a href="/tag/삼성블로근데" rel="tag">삼성블로근데</a>,&nbsp;<a href="/tag/왜" rel="tag">왜</a>,&nbsp;<a href="/tag/한화포스팅만" rel="tag">한화포스팅만</a>,&nbsp;<a href="/tag/넘쳐나는걸까나" rel="tag">넘쳐나는걸까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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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8:15:13 GMT</pubDate>
		<dc:creator>Elis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범호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 입단 확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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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news.nate.com/view/20091119n07819?tab=i21" target="_blank">관련기사 (클릭)<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98/c0099798_4b04ce1b66ce0.gif" width="210" height="1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98/c0099798_4b04ce1b66ce0.gif');" /></div><br />
<br />
</a>결국 한화의 두 거포 이범호와 김태균 모두가 일본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br />
<br />
계약은 2+1년에 총 5억엔이라는 호화로운 계약으로 해외 진출을 하게 되었는데요<br />
<br />
소프트 뱅크의 구단 사정상 모리모토 사토루가 3루를 맡긴 했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br />
<br />
후반기 부터&nbsp; 마쓰다 노부히로가 3루를 차지하긴 했지만<br />
<br />
역시 성적은 타율 2할8푼1리, 8홈런, 24타점으로 부진했습니다.<br />
<br />
특히 기존의 소프트뱅크의 거포였던 고쿠보 히로키도 무릎부상덕에 1루로 떠난터라<br />
<br />
아마 이범호가 주전경쟁에서 무혈입성으로 3루를 맡을 가능성이 클듯합니다.<br />
<br />
과연 이 이적이 한화 이글스에는 어떻게 작용하게 될지 상당히...<br />
<br />
한대화 감독이 머리를 싸매고 고민할것 같습니다.<br />
<br />
이범호 대책으로 이대수를 영입하긴 했지만 확실한 거포라고 보기는 그러니<br />
<br />
올해 이범호의 클러치만 놓고 본다면 무너진 한화를 이끈것과 마찬가지였는데<br />
<br />
글쌔요... 과연 내년 시즌 한화가 어떤 행동을 할지..<br />
<br />
그리고 연지가 떠난 용병자리에 페타지니가 올것이라는 일부의 예상이 맞을지도..<br />
<br />
그것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br />
<br />
<br />
덧.. 그저 기사에 중점을 맞춘 포스팅입니다.<br />
</div><br/><br/>tag : <a href="/tag/이범호" rel="tag">이범호</a>,&nbsp;<a href="/tag/꽃범호" rel="tag">꽃범호</a>,&nbsp;<a href="/tag/일본진출" rel="tag">일본진출</a>,&nbsp;<a href="/tag/소프트뱅크" rel="tag">소프트뱅크</a>,&nbsp;<a href="/tag/소프트뱅크호크스" rel="tag">소프트뱅크호크스</a>,&nbsp;<a href="/tag/일본야구" rel="tag">일본야구</a>,&nbsp;<a href="/tag/진출" rel="tag">진출</a>,&nbsp;<a href="/tag/50억엔" rel="tag">50억엔</a>,&nbsp;<a href="/tag/5억엔이구나" rel="tag">5억엔이구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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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4:5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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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이범호의 사회인타격 원포인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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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object id="NFPlayer90227"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height="408" width="5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BF6AA0003EBD679E47EC48DDC052BB43B873&amp;outKey=V123e20d3608e0878ff191d496879eb567a6901f22a28c5d401e21d496879eb567a69"><param name="Src"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BF6AA0003EBD679E47EC48DDC052BB43B873&amp;outKey=V123e20d3608e0878ff191d496879eb567a6901f22a28c5d401e21d496879eb567a69"><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BF6AA0003EBD679E47EC48DDC052BB43B873&outKey=V123e20d3608e0878ff191d496879eb567a6901f22a28c5d401e21d496879eb567a69'"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90227'" id="'NFPlayer90227'"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ect><br><br><br><br>한번 빠따장 가서 쳐봐야겠군요(.......)<br><br>일단 어깨에 턱을 붙이라.. 라는거군(흠흠)</div><br/><br/>tag : <a href="/tag/이범호" rel="tag">이범호</a>,&nbsp;<a href="/tag/꽃" rel="tag">꽃</a>,&nbsp;<a href="/tag/꽃강좌" rel="tag">꽃강좌</a>,&nbsp;<a href="/tag/꽃꽃이강좌" rel="tag">꽃꽃이강좌</a>,&nbsp;<a href="/tag/꽃범호" rel="tag">꽃범호</a>,&nbsp;<a href="/tag/사회인야구" rel="tag">사회인야구</a>,&nbsp;<a href="/tag/레슨" rel="tag">레슨</a>,&nbsp;<a href="/tag/강좌" rel="tag">강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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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0:54: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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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삼성, 이제는 가르시아까지 눈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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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sportsseoul.com/news2/newscast/sports/2009/1110/20091110101130100000000_7626875128.html" target="_blank">관련기사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8/c0099798_4af946f462810.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8/c0099798_4af946f462810.jpg');" /></div><br><br><br><br></a>아놔 이제 제발 언플은 자제 좀 합시다.<br><br>아무리 언플쩌는 팀이라도 그렇지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br><br>저번에 페타지니 관련 포스팅에서도 글을 썼듯<br><br>타력은 그럭저럭 후반기에서 회복될 조짐을 보였고 박석민도 잘만 키우면 4번감이고<br><br>앞 뒤로 양준혁이나 채태인이나 최형우가 받쳐주기만 하면 될것같고<br><br>심지어 조영훈이나 모상기 같은 2군 요원들도 한번 키워봐야 하는데 이건 뭐..<br><br>물론 즉시 전력감이 필요한건 사실입니다만<br><br>그렇다고 10승 투수 포기할수는 없잖습니까.<br><br>용병을 3명까지 가능하다고 한다면 당연히 쌍수를 들고 [I LOVE 가르시아!]를 외치며 환영했겠지만<br><br>안그래도 믿을 선발 투수가 없는 판국에<br><br>2,3 선발 확정인 두 선수중 한명을 내 치겠다는 기사까지 도니 이거 원 미칠지경이군요.<br><br>윤성환이 1선발이라고 친다고 해도 나머지 투 쓰리 펀치가 나가버리면<br><br>선발은 조금 더 지켜봐야하는 배영수, 안지만, 김진웅 같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도박을<br><br>시즌 초부터 해야한다면 아주 머리를 잡아뜯고 자살할 기세군요.<br><br>제발 언플 흘릴 시간에 국내 쪽에서 선수를 알아보던지 아니면 일단 시즌 중에 훈련을 잘 시키세요...<br><br>물론 훈련 시킨다고 해서 바로 될 놈들도 아니지만 지금은 타자진 보다 투수진이 우선입니다.<br><br>누구 말씀 처럼 10점 내고 15점 뺏겨서 지는 경기를 올해 한 두번 봤나요.</div><br/><br/>tag : <a href="/tag/삼르시아" rel="tag">삼르시아</a>,&nbsp;<a href="/tag/가르시아" rel="tag">가르시아</a>,&nbsp;<a href="/tag/언플자제요" rel="tag">언플자제요</a>,&nbsp;<a href="/tag/아놔" rel="tag">아놔</a>,&nbsp;<a href="/tag/언플쩌네" rel="tag">언플쩌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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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0:5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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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한국의 대도 전준호 선수가 은퇴하시는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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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98/c0099798_4af8b6bf8f12d.jpg" width="25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98/c0099798_4af8b6bf8f12d.jpg');" /></div><br><br>이번 시즌이 끝나고 방출됬었던 그가 결국 은퇴를 결심했습니다.<br><br>한국 최다도루를 기록중이며 도루왕 타이틀만 해도 3번을 획득했었고<br><br>골든 글러브 또한 3번 획득했었으며 한시즌 최다&nbsp;도루 2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br><br>통산 550도루를 기록하며 이부분 1위로 서있는 한국의 대도 전준호 선수<br><br>그런 대도 전준호 선수가 결국 오늘 오전 은퇴를 결심하셨습니다.<br><br>올시즌 21경기에 출전 8안타 4타점 2도루 만을 기록하며 주로 2군에서 머물렀던 전준호 선수었기에<br><br>팬들은 대도의 모습을 볼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곧 은퇴할거라고는 생각 했지만<br><br>명예로운 은퇴식도 아닌 13년을 한팀에서 뛰었던 그가 그 팀으로 부터 방출을 당하는 것으로 은퇴가 되고 맙니다.<br><br>한국 야구에 큰 획을 그은 그가 이런 은퇴를 맞게 될거라고 생각을 한 사람은 별로 없을겁니다.<br><br>물론 90년대 까지만 해도 프렌차이즈 스타나 한 팀의 큰 스타들이 은퇴할때 섭섭한 대우를 해주는 구단이 많았지만<br><br>최근 특히 프로야구가&nbsp;스포츠테인먼트를 지향하기 시작하면서는 상당히 팀의 스타에 대한 대우가 좋다고 하는데<br><br>글쌔요 이 경우는 다른것도 아니고 거의 프로야구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선수를 이렇게 내치는게<br><br>조금 야구팬으로써는 불만이기도 한 사항이군요<br><br>심지어 이번 시즌 550도루 라는 엄청난 기록을 기록했음에도 뭔가 씁쓸한 뒷맛을 남기는 은퇴군요 정말..<br><br>뭐 그래도 이후&nbsp; SK와이번스의 주루코치로 갈 것 같으니 그와 인천야구에는 뭔가 진한 관계가 있군요.<br><br><br><span style="COLOR: #3366ff"><strong><span style="FONT-SIZE: 130%">어쨌든 한국의 대도인 그의 앞날에 축복이 있길 기원합니다.</span></strong><br><br></span><br><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98/c0099798_4af8bae17dd51.jpg" width="500" height="535.0584307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98/c0099798_4af8bae17dd51.jpg');" /></div></div><br><br/><br/>tag : <a href="/tag/전준호" rel="tag">전준호</a>,&nbsp;<a href="/tag/한국의대도" rel="tag">한국의대도</a>,&nbsp;<a href="/tag/은퇴" rel="tag">은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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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탕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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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1:00:09 GMT</pubDate>
		<dc:creator>Elis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 시즌 KBO 팀별 주전 정리 - 1루수 ]]> </title>
		<link>http://bluelion.egloos.com/5165076</link>
		<guid>http://bluelion.egloos.com/516507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bf8745c7.jpg" width="499" height="6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bf8745c7.jpg');" /></div><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KIA - 최희섭</span></strong><br />
<br />
<br />
올 한해 최고의 시즌을 보낸 최희섭선수입니다.<br />
<br />
빅리그에서 국내로 복귀한 이후 기아의 10번재 우승을 돕는데 한몫했고<br />
<br />
올해 33홈런을 치며 김상현과 함께 CK포로 불리며 기아의 막강 타선을 이끌었습니다.<br />
<br />
3할 - 130안타 - 30홈런 - 100타점 을 세우며 올해 8팀 통틀어 방망이에서는 최고의 1루수로 활약했으며<br />
<br />
수비율은 0.996으로 5위를 랭크했습니다.<br />
(8개구단 주전 1루수 기준)<br />
<br />
올해 수비와 공격과 팀에 대한 공헌도에서 올해 1루수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을것으로 기대가 되는군요.<br />
<br />
우승 보너스 까지 더해져 1루수 골든글러브는 획득한듯 합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c4358f6e.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c4358f6e.jpg');" /></div><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LG - 최동수</span></strong><br />
<br />
LG가 전체적으로 부진했던 올해 그럭저럭 방어해준 최동수 선수입니다.<br />
<br />
전체적으로 0.296에 13홈런 65타점으로 그럭저럭 방망이가 잘 돌아갔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요<br />
<br />
올해 친 65타점은 자신의 커리어하이 이기도 하며 안타도 100안타를 정확히 채웠군요.<br />
<br />
어쨋든 올 한해 LG에서 주로 5번과 6번 타순에서 방망이를 휘두른 그 이기에<br />
<br />
나름 중심타선의 성적이라고 볼수도 있겠습니다.<br />
<br />
수비에서는 김태균과 더불어 0.998로써 실책을 단 1개(포구 실책)만을 기록하며<br />
<br />
수비에서도 상당한 선방을 했습니다.<br />
<br />
다만 출장이닝이 전 구단 1루수 중에서 하위권을 달리고 있다는 점을 볼때는 글쌔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c7987305.jpg" width="404"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c7987305.jpg');" /></div><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두산 - 오재원</span></strong> <br />
<br />
오재원 선수는 나름 최준석 선수와 더불어 1루수로 출전하긴 했지만<br />
<br />
최준석 선수보다 1루수 출장 비율이 더 많았습니다.<br />
<br />
사실 두산의 1루수는 최준석 선수일까 라도 했지만 최준석 선수는 주로 DH로 출전했으므로 Pass<br />
<br />
올 한해 0.232의 타율에 48안타 0홈런으로 전구단 1루수중 가장 낮은 타격기록을 가졌던 그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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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2번타순과 5번타순에 자주 배치가 되어(26번, 20번)경기에 출전을 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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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율은 0.996으로 역시 하위권이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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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실책은 포구 실책이 단 두개인 점으로 볼때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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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c9cca722.jpg" width="48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c9cca722.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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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130%;">삼성 - 채태인</span></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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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중반에는 부진을 보이긴 했지만 9월부터 꾸준히 쳐주기 시작하면서 2할 2푼대였던 타율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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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을 마무리 하면서는 0.293까지 올리며 내년 시즌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볼수 있게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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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체적으로 6~9번타자 일때 평균타율이 4할에 달할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준 점으로 봐서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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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것을 치겠다는 부담감을 가지지 않는다면 더욱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듯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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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도 작년보다 7개 상승한 17개를 치며 나름 상승한 모습을 보여줬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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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율도 0.997로 나름 준수한 수비율을 보였고 114경기를 1루수로 출장한 최희섭과 똑같은 출장경기를 가졌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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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풀타임을 뛰었다고 봐도 무방한 채태인은 내년을 기대하게 하는 선수인듯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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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d11620eb.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d11620eb.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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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30%;"><strong>SK - 박정권</strong></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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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스트시즌의 스타중 한명이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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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1루수 박정권 선수는 올해 최희섭 선수에 이어 타격쪽은 1루수 최강을 자랑했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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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이 0.276 이라는건 다른 선수들에 비해 낮은 수치이긴 해도 홈런을 22개나 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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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또한 123개나 쳤다는 점에서는 그렇게 낮은 수치는 아닐듯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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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수비율이 8개구단 1루수 가운데 가장 최하위인 0.991을 마크할 정도로 실책이 조금 많다는 점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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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선수라는걸 알게 하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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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수비 실수만 어떻게든 매운다면 박정권 선수는 내년 시즌에도 상당한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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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d39296e3.jpg" width="499" height="7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d39296e3.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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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30%;"><strong>롯데 - 김주찬</strong></span><br />
(이대호 선수는 3B로 규정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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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가 1번을 맡는 경우는 드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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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거포라는 생각 때문인데요 이 발상을 깨뜨린 선수가 바로 김주찬 선수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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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0.310의 타율에 34개의 도루를 기록할 만큼 빠른 발의 1루수라는 이미지를 굳혔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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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롯데 타선에서 시즌초부터 시즌이 끝날때 까지 꾸준히 월타율이 3할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는 그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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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또다시 4강에 진출하는데에 상당한 힘이 되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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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수비율이 0.993으로 작은 실수가 조금 여러번 있었던 점은 그의 올해 성적에서 조금 옥의 티이긴 하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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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년에도 이정도 성적만 낸다면 롯데의 주전 1번타자로써의 입지를 완전히 굳힐듯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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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d65c096b.jpg" width="422"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d65c096b.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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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30%;"><strong>히어로즈 - 이숭용</strong></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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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초 기회를 잡지 못하며 부진하다가 리그 5월부터 자신의 자리를 찾고 이후 타격감이 되살아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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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히어로즈가 4강을 넘볼수 있을 만큼의 실력이 되는데 한몫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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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도 0.296이고 1.09라는 BB/K비율도 꽤나&nbsp;높고 주로 5번 타자에 배치되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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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 브룸바 - 이숭용 이라는 타선 라인을 구축하며 한화에 이어&nbsp;히어로즈가 뻥야구를 하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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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도움을 주었다고 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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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율 또한 0.997로(포구 실책 3개)으로 상당히 안정적인 베테랑의 수비를 보여주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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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내년시즌이 어떨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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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dadeb21c.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8/c0099798_4af76dadeb21c.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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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130%;">한화 - 김태균</span></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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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후유증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으며 이후 뇌진탕 부상으로 인해 시즌 내내 시름을 앓아야 했던 선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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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김태균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출장타석 대비 홈런이 상당히 높군요(336/1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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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도 출장 이닝이 적긴 하지만 0.330의 좋은 타격을 보여주었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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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부상 후유증이 없었다면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지 그저 감이 안잡히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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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루수로 80경기에 나와 실책을&nbsp;단 1번밖에 범하지 않는 노련한 수비를 보여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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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한화의 위안거리가 되기에 충분했습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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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FA가 풀리면서 차츰 해외진출이 가시화 되고 있으므로 내년에도 국내에 남을지 장담할수 없는 상황입니다.</div><br/><br/>tag : <a href="/tag/김태균" rel="tag">김태균</a>,&nbsp;<a href="/tag/김주찬" rel="tag">김주찬</a>,&nbsp;<a href="/tag/최동수" rel="tag">최동수</a>,&nbsp;<a href="/tag/박정권" rel="tag">박정권</a>,&nbsp;<a href="/tag/채태인" rel="tag">채태인</a>,&nbsp;<a href="/tag/최희섭" rel="tag">최희섭</a>,&nbsp;<a href="/tag/오재원" rel="tag">오재원</a>,&nbsp;<a href="/tag/이숭용" rel="tag">이숭용</a>,&nbsp;<a href="/tag/KBO1루수들" rel="tag">KBO1루수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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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1:1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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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아 저도 모르는새 4만힛이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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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4:34: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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