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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 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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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게 없으면 블로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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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Feb 2009 12:39: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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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 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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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게 없으면 블로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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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월 22일 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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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22/67/f0008167_49a1448e9da9d.jpg" width="150" height="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22/67/f0008167_49a1448e9da9d.jp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1. 지난 21일 원래는 여자친구 만나러 나갈 계획이었는데, 아침에 전화가 오더니 할아버지 문병을 가야 한다고 해서<br />
<br />
급 계획취소가 되어버렸습니다.... 결국 지난 한주간 정말 뭐빠지게 일해서 겨우 만든 토요일 하루가 휑~ 하니 비었군요....<br />
<br />
<br />
그냥 보내기도 뭐하고 해서 친구들에게 연락을 때렸습니다. 저녁 7시 쯤으로 약속잡고 그 시간만 기다리며 멍때리다가<br />
<br />
제 기침소리를 들으신 어머니의 성화로 감기약을 먹게되었습니다............. 2008년 1월에 사다놓은 약이더군요......<br />
<br />
<br />
심히 두려웠지만 그때 그 약을 사온것도 저인지라 별 이상 없겠지.. 하면서 먹었는데.. 그게 화근이 되어...<br />
<br />
그때부터 무려 14시간이나 되는 겨울잠을 쳐자버렸습니다...... oTL<br />
<br />
<br />
어떻게 그 와중에도 잠깐 정신을 차려 친구들에게 못간다는 문자를 보내놓고, (내가 불러냈는데?!)<br />
<br />
쭈~~~욱 정말 겨울잠을 자버렸습니다..... 상근예비역이라 밤에 점호전화도 해야하는데 그것도 못해서<br />
<br />
집으로 전화까지 걸려왔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편히 잤다더군요..... <br />
<br />
<br />
아무래도 2주치 피로가 수면재와 만나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딜리셔스(?) 겨울잠을 생성해 버린것 같았습니다...<br />
<br />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휴대폰 부재중 통화는 11통 쌓여있고...........<br />
<br />
<br />
<br />
진땀좀 흘렸습니다;; 하하...<br />
<br />
여자친구 부재중 통화도 2번 찍혀있어서 이러이러해서 어제 푹~ 자느라 전화를 못받았네 미안;; 이라며 문자를 보내자<br />
<br />
'네가 지금까지 한 일중에 최고 잘한거 같아!' 라고 답장이 오더군요.......<br />
<br />
그런 의미는 아니었을거라 믿지만 저 그동안 여자친구에게 뭔가 잘해준게 없는거같습니다.................. <br />
<br />
흐으읍.,,! 더 분발해야겠군요.. 14시간 동면한게 122일동안 했던일중 가장 잘한일이라니...<br />
<br />
<br />
<br />
2. 오늘은 예배끝나고 여자친구와 저녁을 먹었습니다. 어제 허탕친게 보상되고도 남음이 있을만큼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뭐 이것도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후우..) 그래도 '아, 이렇게 좋은 시간 보내려고 내가 주중에 그렇게 힘들었구나..'<br />
<br />
싶었습니다. 어제는 허탕쳐서 꽤나 실망이었는데, 오늘 보답받은거 같네요 'ㅅ')<br />
<br />
요즘 손발이 차갑다는 말을 자주해서 발이라도 따듯하라고 수면양말도 사다줬는데 신고있기 안 불편할까 모르겠네요..<br />
<br />
전에 동생이 사왔을때 전 몇번 신어보고 안신었거든요.. 기본적으로 방바닥이 별로 차갑지 않으니 발도 안차가워서<br />
<br />
신고있으면 오히려 너무 더워진다고나 할까.... 뭐 그러해서 안신고 동생 다 줘버렸는데, 여자친구는 발이 차다니<br />
<br />
저걸로 조금이라도 따듯해지길 바랍니다.<br />
<br />
<br />
3. 다음주쯤 부터 영어학원에 드디어 나가볼 생각입니다. 회화.. .라는걸 배워볼까 하는데.... 영어는 어려워서 ;ㅅ; <br />
<br />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뭐 그래도 지가 어려워봐야 말이지... 라는 생각으로 나가볼겁니다.<br />
<br />
어려워도 그거 시험보는것도 아니고... 뭐 일상언어정도는 지금도 어느정도 말할 수 있으니 어떻게든 되겠지요...<br />
<br />
가능하면 회화 배워온 내용을 포스트로 작성해서 나누어 볼 생각입니다. <br />
<br />
별로 직접적인 도움은 안되겠지만 간접적으로나 조금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저에게나 그 포스트를 보실 여러분에게나 말이지요 'ㅅ'...<br />
<br />
<br />
<br />
<br />
4. 밤이 깊지는 않았지만 다음 포스트를 작성하러 이만 물러갑니다.<br />
<br />
오늘은 '욕망' 에 대해서 짧은 헛소리를 올려보려구요 ㅎ<br />
<br />
좋은 밤 되시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br />
</div><br/><br/>tag : <a href="/tag/일기" rel="tag">일기</a>,&nbsp;<a href="/tag/보온병" rel="tag">보온병</a>,&nbsp;<a href="/tag/난사람인데...." rel="tag">난사람인데....</a>			 ]]> 
		</description>
		<category>일기와 잡담</category>
		<category>일기</category>
		<category>보온병</category>
		<category>난사람인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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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Feb 2009 12:39:38 GMT</pubDate>
		<dc:creator>Euge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야근끝 행복시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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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0/67/f0008167_499ead8a876db.jpg" width="150" height="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0/67/f0008167_499ead8a876db.jpg');" /></div><br />
1. 지옥같은 1주간의 야근이 끝났습니다....(만세!)<br />
<br />
그리고 내일은 여자친구 만나러갑니다! (만만세!)<br />
<br />
<br />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이렇게 가슴에 와닿는건 처음인 것 같군요....<br />
<br />
지난주는 3박 7일이었고... 이번주는 주말출근 2일에 연타 5일동안 야근을 해댔더니<br />
<br />
몸이 하루 하루 견뎌나간다는게 매일같이 느껴집니다...<br />
<br />
무려 이번주 잠잔시간을 다 합해보면 월~금 기준으로 13시간쯤 되는것 같아요...<br />
<br />
<br />
<br />
그래도 이렇게 젊은나이에 겨우 이정도 가지고 이래서야 안되는데... <br />
<br />
기초체력이 한동안 운동 쉬었다고 다시 깍여나갔나보군요.<br />
<br />
여하간 내일은 근 2주간의 피로와 아쉬움을 털어내는 햄볶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br />
<br />
<br />
<br />
<br />
2. 업무밖에 안하니까 뭘 일기에 써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먼산)<br />
<br />
이번주 초에는 친구에게 연애상담을 요청해서 꽤 오랬동안 인상깊은 강의를 들었습니다.<br />
<br />
그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니&nbsp; 뭐랄까.. <br />
<br />
보통인(<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정상적인)</span> 사람의 경우는 이렇구나.. 라는 느낌이었고<br />
<br />
아 내가 어리석었구나.... 라는 느낌이었습니다.<br />
<br />
<br />
간만에 회한을 맛보고 참회하는 시간을 잠시 가졌습니다. 역시 커뮤니케이션이라는건<br />
<br />
상상이상으로 복잡하고 미묘한 과정이자 현상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br />
<br />
<br />
<br />
<br />
3. 눈이 반쯤 감겼습니다... 자야죠.... 그 전에 잔업 처리부터 좀 하고....<br />
<br />
내일부터는 좀 더 힘찬 포스팅이 되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br />
</div><br/><br/>tag : <a href="/tag/살려줘...." rel="tag">살려줘....</a>			 ]]> 
		</description>
		<category>일기와 잡담</category>
		<category>살려줘....</category>

		<comments>http://blooog.egloos.com/13125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Feb 2009 13:33:33 GMT</pubDate>
		<dc:creator>Euge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뒤틀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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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16/67/f0008167_49985cecc28cc.jpg" width="150" height="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16/67/f0008167_49985cecc28cc.jpg');" /></div>요즘 뭔가 좀 뒤틀려있는 느낌입니다. 분열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br><br>이 상태의 끝에 변화가 있을지 회귀가 있을지 기대됩니다.<br><br>여하간 지금은 뒤틀려있는 상태이고 꽤나 불안한 정신상태로군요.<br><br>힘든 시깁니다. 하지만 이 뒤틀림의 끝이 매우 기대되기도 합니다.<br><br><br><br>..... 뻘글이네요 헤헤 'ㅅ'</div><br/><br/>tag : <a href="/tag/뒤틀림" rel="tag">뒤틀림</a>,&nbsp;<a href="/tag/밤중에뻘글" rel="tag">밤중에뻘글</a>,&nbsp;<a href="/tag/...이게뭔짓" rel="tag">...이게뭔짓</a>,&nbsp;<a href="/tag/자야지..." rel="tag">자야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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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기와 잡담</category>
		<category>뒤틀림</category>
		<category>밤중에뻘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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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oog.egloos.com/130677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Feb 2009 18:22:17 GMT</pubDate>
		<dc:creator>Euge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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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e6d785288.jpg" width="150" height="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e6d785288.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요즘 잡 생각을 블로그에 주절 주절 늘어놓는게 좋아지는군요... <br><br>점점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가는가.... 싶지만, 지금은 쓰고싶으니 써보렵니다.<br><br><br><br>얼마전에 부모님에게 혼나던 중 '도망'에 관해 충격받은일이 있었습니다.<br><br>일단 전 좀 진지한 사람이 못됩니다. 만사에 나사풀린듯한 태도를 취하고 있죠.<br><br>많은 사람이 실제로 목숨걸고 준비하는 수능시험만 예를들어보아도 솔직히 전 수능시험장에서<br><br>시험문제를 풀 때 조차 전혀 떨리지 않았습니다.<br>'<br>'뭐 이제는 될대로 되라지..? 내가 지금 떤다고 공부안한거 맞출 수 있는것도 아니잖아?<br><br>그냥 편하게 풀면 공부한대로 성적 나올거고, 그 성적으로 대학 가면 되는거야.'<br><br>라고 생각하며 시험을 치뤘지요. 항상 이런식이다보니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정말 뭐 하는지 안하는지도<br><br>모를정도로 무신경해 보이는것도 사실입니다.<br><br><br>그런 제가 요즘들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며 이래저래 놀 궁리만 하고 있으니 부모님께서는 걱정이 되셨나봅니다.<br><br>이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도망치지 말아라'는 말씀을 해주시더군요.<br><br><br>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확실히 지금 삶을 살아가면서 제 포커스는 항상 '좀 더 큰것' 보다는 '현실에 안주' 쪽에 맞춰져 있던게<br><br>사실입니다. 더 큰 성공보다는 대충 먹고 살만큼을 원하고 있지요. 그런 태도에 대한 부모님의 평가는<br><br>'도망'<br><br>이었습니다.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과정에서 얻을 고통이 두려워 그 고통을 피해서 목표를 낮게 설정한다는 말씀이셨습니다.<br><br><br>지금까지 22년간 절 훌륭하게 키워주신 부모님이 앞으로 저를 키워내시기 위해 해주신 말씀이니 가볍게 들을 생각은 없습니다만,<br><br>제 태도가 도망이라는 표현에 어울리는 태도인지 전 모르겠습니다. 보다 큰것을 추구하지 않고, 현실에 머무르고자 하는건<br><br>즉, '야망' 이라는 감정을 부정해버리는건 도망인건가요?</div>			 ]]> 
		</description>
		<category>일기와 잡담</category>

		<comments>http://blooog.egloos.com/130613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Feb 2009 10:05:28 GMT</pubDate>
		<dc:creator>Euge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웹툰 추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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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kimnemong.com/">http://kimnemong.com/</a><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f9d80b05.jpg" width="150" height="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f9d80b05.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재미있는 글, 그림 파트가 너무 허전해서 웹툰을 하나 추천합니다! 다들 이거보다가 배꼽 분실하실거에요!<br><br>라고는 입이 찢어져도 말 못하겠군요......<br><br><br>네이버에도 올라오고 있는 김네몽님의 웹툰을 요즘 즐겨보고 있습니다.<br><br>그림일기도 꽤나 재미있는 볼거리지만, 저 사이트에 연재중인 '사랑中' 이라는 만화는<br>.<br>.<br>.<br>.<br>.<br><br>저와 비슷한 과정을 겪어온 커플의 이야기라 그런지, 정말 저에게 있어 가르침을 주는바가 너무 많더군요..<br><br>제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이고, 얼마나 어리석은, 저만&nbsp;볼줄하는 모자란 놈이었는지 다시금 통감하게 되었습니다.<br><br>더불어 그런데도 저에게 싫은소리 한번 안해준 여자친구님에게 다시한번 감사와 애정을 느낍니다...<br><br><br><br>남자의&nbsp;입장에서 여자를 이해하는것, 또는 그 반대의 경우 말 그대로 서로의 '언어'를 알지못해<br><br>서로를 오해하는 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저 웹툰을 통해 여자의 언어는&nbsp;나의 언어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br><br>조금이라도 더 배워보고자&nbsp;합니다.<br><br><br>누군가를 사랑하고 계시는분은 한번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div><br/><br/>tag : <a href="/tag/사랑중" rel="tag">사랑중</a>			 ]]> 
		</description>
		<category>재미있는 글, 그림</category>
		<category>사랑중</category>

		<comments>http://blooog.egloos.com/130610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Feb 2009 09:31:32 GMT</pubDate>
		<dc:creator>Euge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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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발렌타인 초콜릿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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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c8f699a8.jpg" width="150" height="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c8f699a8.jpg');" /></div>지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초콜릿입니다. 직접 만들었다는데.. 이걸 정말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br><br>'정성들여 만들걸 차마 먹을 수 없어! 영구보존할래!' 라니까 여자친구님이 '그거 다 먹고 인증샷 꼭 찍어서 보내!' 라더군요.<br><br><br>확실히 뭔가 '먹으라고' 만들어준걸 안먹는건 만든이에겐 상심되는 일이니 차마 씹기 힘들지만 냠냠 맛있게 먹고있습니다.<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9a22d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9a22d0.jpg');" /></div><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d2cfb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d2cfb6.jpg');"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3dda7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3dda7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5b6e2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5b6e2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6af4e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6af4e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2018d6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2018d6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208434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208434a.jpg');"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9ab42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d19ab423.jpg');" /></div><br/><br/>tag : <a href="/tag/발렌타인데이" rel="tag">발렌타인데이</a>,&nbsp;<a href="/tag/초콜렛감사" rel="tag">초콜렛감사</a>,&nbsp;<a href="/tag/잘먹을게" rel="tag">잘먹을게</a>,&nbsp;<a href="/tag/맛있다ㅠㅠb" rel="tag">맛있다ㅠㅠ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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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월 14일의 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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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375bd721.jpg" width="150" height="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15/67/f0008167_4997d375bd721.jpg');" /></div><br>일기가 무려 2일이나 안올라왔군요. 13일에는 동계수련회, 14일에는 그냥 피곤해서 거르게 되었습니다.<br><br>일단, 여러가지로 파란만장한 주말이었어요...<br><br><br><br>1. 13일 금요일은 야근이 밤8시 40분까지 이어진 날이었지요... 그 야근을 마치고 바로 옷갈아입고,<br><br>동계&nbsp;수련회 참석차 교회로 갔습니다. 교회까지 대략 1시간정도 거리라 옷갈아입는것도 대강 대강,<br><br>추울거 같아서 더 입으려고 가져온 내의는 다 버려두고 겉옷만 후다닥 걸친다음 지하철 역으로 냅다&nbsp;뛰었습니다.<br><br>지하철역에 도착해보니 마침 동인천 급행열차 당역'도착'이라고 떠있더군요.... '저걸 못잡으면 늦는다!!' 라는 <br><br>절박한 생각에 퇴근시간 신도림역 인파를 거의 불도저 처럼&nbsp;밀쳐내며 전력으로 다시 달렸습니다...<br><br>간신이 급행열차 캐치, 안도의 한숨을 쉬며 옷 매무새를 가다듬으려 해봤지만 사람이 너무 많더군요........<br><br><br>그렇게 지하철 문과 거의 일심동체가 되어 낑겨있는 상태로 부천역에 내렸습니다.<br><br>내려서 시계를 보니 9시 15분경 아직 버스타고 더 들어가야 하는데 지금 15분이면 버스 타자마자<br><br>타임리미트에 걸리게 될 상황이라 일단 또 냅다 뛰었습니다.... 다시한번 전력으로 뛰면서 <br><br>가방을 들지않은 한손으로 대강 옷을 정리했습니다.<br><br><br>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 시계를보니 9시 18분 마침 버스도 정류장 바로 전 신호에 걸려 신호대기중입니다.<br><br>그러나 바로 도착하는 버스를 타도 늦을 시간... 택시를 잡습니다.<br><br>택시기사 아저씨께 좀 급하다고 말씀드리니... '질주' 스킬을 보여주시더군요... 솔직히 쫌 무서웠습니다.<br><br>그래도 무사히 교회앞에 도착해서 요금을 치르고 다시 시계를 봤습니다. 9시 27분 다행히 3분의 여유를 두고 도착했군요.<br><br>잠시 문앞에서 숨을 가다듬고 들어가서 9시 30분 부터 시작하는 철야예배에 참석했습니다.<br><br>마침 목사님이 이 다음에 있을 수련회에 참석하는 청년들, 이 철야예배 안나오고 수련회에만 관심있는거같은데....<br><br>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안가거나 늦게갔으면 저도 그 수련회에만 관심있는 사람중 한명이 될뻔했지요..<br><br><br>그렇게 무사히 예배를 마치고 수련회에 갔습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예배드리고, 식사당번 정하기 게임도 가볍게 하고<br><br>다들 잠자리에 들 새벽 5시경, 두눈 시퍼렇게 뜨고 기다리다가 6시에 차타고 다시 교회로 왔습니다...<br><br>7시20분쯤 교회 도착해서 곧바로 어제 온 길을 되짚어 동사무서로... 8시 30분쯤에 출근해서 무려 '주말근무' 를 했습니다...<br><br>덤핑으로 '주말야근'까지 하고나니 밤 10시더군요... 지친몸을 이끌고 퇴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글을 조금 써봤습니다..<br><br><br>밖에 있는동안 글 쓰고싶은 주제거리가 많이 생겨있어서 그걸 대강이라도 정리해두려고 한건데 어쩌다보니 길어지는군요..<br><br>쓰고 졸고 쓰고 졸고 하다가 새벽 3시에 사뿐히 포기해버리고 잠들었습니다...<br><br>그리고 3시간 뒤... 알람소리 듣고 기상해서 출근했다가, 청년부 예배 마치고 일하다 방금 들어왔습니다....<br><br><br><br>ㅁ...미칠것 같이 피곤합니다아아아아아아..... (털썩)<br><br><br>이러한 사정이 있었으니, 13, 14일에 포스팅이 없었다고 너무 까지 말아주세요....<br><br><br><br><br>2. 수련회가는길에 여자친구님에게 초콜렛을 받았습니다. +_+)!<br><br>평소에 이런거 좀 귀찮아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저도 '그런거 하면 신경쓰여, 그냥 하지마 하지마'<br><br>라는&nbsp;말을 입에 달고살아서&nbsp;솔직히 '요만큼도' 기대하지 않고있다가 받으니 훨씬 놀랍고 기쁘네요.<br><br>심지어 직접 만든! 초콜렛을 받았습니다.. 몸둘바를 모르겠군요....<br><br>이걸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를 지경입니다... 감히 입에 가져다 대기가 힘들어요..... 이걸 어찌 먹어버릴 수 있습니까아아...<br><br><br><br><br><br>3. 교회 수련회라는걸 처음 가봤습니다. 교회라는데 가본것도 처음이지만서도...<br><br>일단 수련회 가기전에 제가 하고있던 상상은<br><br>'교회 수련회에 가면 각자 자기 신앙에 대해 여러가지 토론을 할거야 그리고 목사님이던 누구던 와서 신앙생활에 도움되는<br><br>가르침을 주실거고 기도하고 그 가르침에 대해 우리들끼리 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갖는 일정이 있겠지!'<br><br>였습니다.<br><br><br>그러나 역시 상상은 상상이더군요.................................................<br><br>솔직히 학교수련회랑 아무 차이도 없었다는데 좀 실망이 컸습니다...<br><br>일정의 전부를 소화하진 못하고 중도에 돌아왔지만, '교회'에서 간 수련회라서 '교회'의 테마를 띄고 있을 뿐이지<br><br>그 내용에서 드러나는 본질은 학교수련회와 별반 차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br><br>끝나고나서 여자친구님이 '이번 수련회는 기도를 좀 적게하긴 했어, 원래 수련회는 기도하러 가는건데.. '라고 말해주어서<br><br>다음 수련회에 대한 기대가 또 쪼금 생겨났지만, 이번에 가본 수련회는 '주님을&nbsp;섬기는 사람들의 수련회' 라기보다는<br><br>'00교회 다니는 사람들의 수련회'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엔 좀 더 얻는것 있는 수련회가 되길 기대하며, 기회가 된다면<br><br>건의라도 해서 가급적 그런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렵니다.<br><br><br><br><br>4.&nbsp;이번 주말은 주말같지가 않군요.. 토/일 양일 다 일만했습니다.... 그것도 오늘은 해뜨기전부터 열심히 일해놓고&nbsp;<br><br>도중에 예배보러 간다고 빠져나와 선임들에게 구박까지 받았네요..... 일하는 도중에는 예비군아저씨가 괜한 짜증도<br><br>부리더군요..... 자기가 평일엔 통지서 받기&nbsp;힘들고 주말이 좋다고 해서 그 시간 맞춰서 주말인데도 일나왔는데<br><br>이렇게까지 꼭 해야겠냐고 투덜투덜... 투덜투덜... 흫 'ㅅ'! 그래도 뭐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여자친구님 잠깐 보러<br><br>교회갈 수 있었으니까 만족합니다.<br><br><br><br>5. 이따가 또 글만 잔뜩있는 포스팅하나 남기지요.. 좋은 주말 저녁 되시길...</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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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기와 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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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Feb 2009 09:12:18 GMT</pubDate>
		<dc:creator>Euge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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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월 12일 오늘의 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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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12/67/f0008167_4994158b9efb6.jpg" width="150" height="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12/67/f0008167_4994158b9efb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1. 오늘은 휴가를 마치고 첫 출근을 한 날입니다. 첫 출근부터 부대에 다녀왔지요....<br><br>약간의 작업을 했는데, 역시 군바리란 군복을 입히고 삽한자루만 들려주면 피라미드도 만들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br><br>느꼈습니다..... 산등성이를 십수명의 인원만으로 갈아엎어버렸습니다....<br><br><br><br>2. 상근예비역은 저녁때 시간이 꽤나 남기 때문에(정말?) 그 시간을 보람차게 활용해보고자 학원이라는데에 나가보기로 했습니다.<br><br>글로벌 어학원이라고 여기저기&nbsp;다니다보면 가끔 볼 수 있는&nbsp;학원이더군요.<br><br>허가가 나온다면 영어회화를 복무기간동안 열심히 배워볼 생각입니다. 기왕 초등학교때부터 영어공부 했는데<br><br>외국인하고 만났을때 정다운 말<strike>욕</strike> 한두마디는 나눌 수 있는 사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br><br>뭐 일단은 그런 느낌으로 열심히 공부해 볼 생각입니다. 뭐... 영어 잘하면 일단 멋져보이잖아요 +ㅁ+!<br><br><br><br>3. 더불어서 좀 바쁘고 보람있게 지내볼까 합니다. 잠도 지금은 4~6시간 들쑥날쑥하게 자는데 좀 줄이고 일정하게 해서<br><br>남는 시간을 많이 생성한 다음 자기계발에 필요한 독서라던가 공부등을 더 해볼 생각입니다.<br><br>제가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주고 있는 여자친구님이 착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시키기 보다는<br><br>그 착각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게 서로를 위해 더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그리고... 뭣보다 지금 좀 열심히 공부하면 나중에 한푼이라도 더 버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br><br><br><br>좀.. 많이 속물적이지만.... ㅁ..뭐 어떤가요 좋은게 좋은거지! ;;;;&nbsp;(애햄..) <br><br><br><br><br>4. 난데없이 토, 일요일 출근예보를 듣게 되었습니다....(하느님... oTL)<br><br>저의 황금같은 휴일을 빼앗기다니........... 심히 안타깝지만 일이 바쁘니 어쩔 수 없지요.<br><br>하나도 재미없는 일들&nbsp;저만의 방법으로 최대한 신나고 즐겁게 그리고, 가능하면 빠르게! 처리하고<br><br>1초라도 일찍! 퇴근해보렵니다.... 주말 근무하시는 직장인 및 상근예비역 여러분 화이팅 ;ㅅ;)!<br><br><br>5. 오늘도 이게 마무리 포스팅이 되어버릴지 아니면 잡담 한두마디 더 늘어놓을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저녁인사를 해둡니다.<br><br>주 5일제 근무하시는 분들께는 설래이는 금요일이, <br><br>주 6일제 근무하시는 분들에겐 설래이는 토요일의 하루 전날이 다가오고있습니다.<br><br>가급적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div><br/><br/>tag : <a href="/tag/일기" rel="tag">일기</a>,&nbsp;<a href="/tag/주말은젭라..." rel="tag">주말은젭라...</a>,&nbsp;<a href="/tag/내금요일돌려줘..." rel="tag">내금요일돌려줘...</a>,&nbsp;<a href="/tag/살려주세요...." rel="tag">살려주세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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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기와 잡담</category>
		<category>일기</category>
		<category>주말은젭라...</category>
		<category>내금요일돌려줘...</category>
		<category>살려주세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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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Feb 2009 12:38:10 GMT</pubDate>
		<dc:creator>Euge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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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서운 10대 5명, 여고생 유인 윤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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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rebelbu.egloos.com/2232339">무서운 10대 5명, 여고생 유인 윤간 '중형'</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2/67/f0008167_49940beb43c17.jpg" width="150" height="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2/67/f0008167_49940beb43c17.jpg');" /></div><b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낚시당 당주 희진님 블로그에서 보고 트랙백 해왔습니다. <br><br>17 ~ 19세의 청년들이 벌인 '살떨리는' 범죄로군요.<br><br><br>제가 요즘들어 더 이런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br><br>최근에 성관련 범죄 소식을 접하는 횟수가 예전에 비해 눈에 띄게 늘어난 느낌입니다.<br><br><br>많은 분들이&nbsp;가해 학생들에게&nbsp;선고된&nbsp;3년과 2년의 '중형' 에 경악하셨을테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만,<br><br>그와 더불어 저런 나이의 학생들이 저런짓을 저질렀다는 사실부터가 일단 큰 충격이군요.<br><br><br>더불어서&nbsp;기본적으로 저런 범죄를 저지르면 안된다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제외하고<br><br>우리들 모두 개인의 안전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br><br><br>저렇게 범죄를 저지르고자 하는 범죄자가 있을때, 제도적으로&nbsp;범죄자에 대한 사후 처벌은 가능할 지 몰라도<br><br>실제&nbsp;범죄 상황이 벌어진 경우 자기방어에 있어서는 별 도움을 기대할 수 없으니 그런 경우는<br><br>최대한 저 스스로가 조심해서 일단 최악의 상황까지는 처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br><br>좀 매정한것 같기도 하지만 여러분도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이 말이라도 걸어오면 <br><br>수상해 보이진 않더라도 일단 멀찍이 떨어지고 보시는게 어떨까요....</div></div></div><br/><br/>tag : <a href="/tag/10대성범죄" rel="tag">10대성범죄</a>,&nbsp;<a href="/tag/저건사람이아니다" rel="tag">저건사람이아니다</a>,&nbsp;<a href="/tag/짐승인듯" rel="tag">짐승인듯</a>,&nbsp;<a href="/tag/나라걱정" rel="tag">나라걱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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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기와 잡담</category>
		<category>10대성범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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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라걱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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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Feb 2009 12:19:26 GMT</pubDate>
		<dc:creator>Euge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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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21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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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1/67/f0008167_4992d2ebc4e46.jpg" width="150" height="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1/67/f0008167_4992d2ebc4e46.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1. 오전은 그냥 멍하니 보내고, 오후엔 여자친구님을 만나러 나갔다 오니 9박 10일&nbsp;휴가의 마지막 날이 끝나있군요.<br><br>내일부턴 다시 출퇴근하는 햄볶한 군인, 상근예비역의&nbsp; 하루가 밝아올 예정입니다. <br><br>뭐 현역들은 이시간쯤이면 이미 다시 군바리의 생활관으로 돌아가 있겠지만 전 그렇지 않아서 그런지 덤덤 하네요.<br><br><br><br><br>2. 어제가 100일 이었고 오늘이 101일째 인데 100일간 잔잔하던 여자친구님에게 101일째에 처음으로 혼났습니다.<br><br>휴가 마지막날이라고 갑자기 예정에도 없이 '놀아줄게!' 라고 하여 기쁜 마음에 달려가려다가<br><br>이래 저래 치이고&nbsp; 돌아오게 되었어요... 이전부터 존재하던 미묘한 부분을 제가 오전에 잘못 건드린게 실수였습니다.<br><br>약간의 오해도 있는것 같아 최대한 진심을 말해주고 미안하다고 빌어 어느정도는 풀어진 것 같지만,<br><br>제가 너무 속좁은짓을 한것 같아 여전히 미안하고 제 마음도 편치 않군요. 다음에 기회봐서 이번의 용서를 <br><br>구하는 의미에서라도 기분 좋아질만한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해봐야겠습니다.<br><br>그래도 이런 다툼아닌 다툼을 통해 조금 더 이해의 폭이 넓어진 것 같아 무겁고 아린 가슴 한켠으로 안도감도 드네요.<br><br><br><br>3. 그동안 7월에 훈련소 입소 이후 너무 방탕하게 지내온 것 같아, 퇴근후 뭔가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해보려고 합니다.<br><br>일단은 영어공부와 독서, 블로깅 등이 후보에 올라서 있는데 블로깅이 어디가 생산적이냐고 물으신다면 또 할말이 없군요..<br><br>나름 그래도 생산적인 측면도 많은 일일 거라고 믿고있습니다......<br><br><br><br>4. 오른쪽 엄지발톱이 통채로 '쏙' 빠졌습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11/67/f0008167_4992d5808d87f.gif" width="300" height="2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11/67/f0008167_4992d5808d87f.gif');" /></div><br><br><br><br><br><br><br>그래놓고 오늘은 구두신고 200m 달리기를 했네요.<br><br>욱신 욱신.. 하지만 좋았습니다 헤헤<br><br>(내일은 최소한 반창고라도 붙여야지.... 양말이.... 붉게....)<br><br><br><br><br>5.&nbsp;마물포가 시작포고 시작포가 마물포인 일기장 이글루가 개설된 첫날이 저물어 가네요.<br><br>남은 1시간여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div><br/><br/>tag : <a href="/tag/일기" rel="tag">일기</a>,&nbsp;<a href="/tag/발톱아야" rel="tag">발톱아야</a>,&nbsp;<a href="/tag/여자친구사랑해요" rel="tag">여자친구사랑해요</a>,&nbsp;<a href="/tag/네염장맞습니다" rel="tag">네염장맞습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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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기와 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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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네염장맞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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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Feb 2009 13:4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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