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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ties of Refu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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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eed you s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5:5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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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ties of Refu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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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eed you s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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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엘릭 이미지 캐릭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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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cf65e63b.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cf65e63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cfa3faed.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cfa3faed.jpg');" /></div><br><br>물론 원작에선 이렇게 나옵니다만. 양키센스...의 문제는 둘째치더라도 전에 얘기했던 것 처럼 세계관에서 그가 차지하는 위치에 비해 워낙 개성 없는 인상이라...<br><br><br><br><br>그런 이유로 인해,제 멋대로 필터링한 이미지 캐릭터는....<br><br><br><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ff7e832a.jpg" width="438" height="5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ff7e832a.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소년기. 코베넌트 함락 전.(마우리악 섭정기)</div><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eb109a35.jpg" width="450" height="5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eb109a35.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노년기. 소울블라이터 전쟁 직전.</div><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ea5c1930.jpg" width="500" height="2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ea5c1930.jpg');" /></div><br><br><br><br><br><br>...아니 그런데 진짜 이 두 캐릭터&nbsp;좀 통하는데가 있다니까요. 진짜루.....<br><br><br><br><br><br><br><br><br>...추가로. 머드레드/디시버 이미지 캐릭터는.<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e90d61f8.jpg" width="288" height="7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00/c0054500_4b0aae90d61f8.jpg');" /></div><br><br><br><br>옙 막장.<br><br><br><br/><br/>tag : <a href="/tag/엘릭쨩가냘프고나약한거공식설정이라능" rel="tag">엘릭쨩가냘프고나약한거공식설정이라능</a>,&nbsp;<a href="/tag/까지말라능" rel="tag">까지말라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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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Myth (임시?)</category>
		<category>엘릭쨩가냘프고나약한거공식설정이라능</category>
		<category>까지말라능</category>

		<comments>http://beatles9.egloos.com/51785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5:51:21 GMT</pubDate>
		<dc:creator>디시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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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일러문 더빙판 어떻게 구해서 보는 중인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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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회사(팀) 사정상 출근 텀이 미칠듯이 단축된 바람에 널널한 기간 동안 이거나 구해 보고 있었습니다.<br><br><br><br><br><br>이상하리만치 이 작품 더빙에 대해 평판이 좋은데 글쎄. 저로선 그닥....;;;&nbsp;원판도&nbsp;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다만.....<br><br><br><br><br><br>일단 겸역 부터가&nbsp;사상 최악의 막장인 것을(...) 캐스팅이나 연기 연출도 어째 낡은 분위기인데다가&nbsp;KBS의 미칠듯한 가위질과 편집 센스까지 겹쳐 놓고 보면 제대로 된 감상이 불가능....<br><br><br><br><br>뭐 그래도 그와는 별개로,성우분들 연기 자체는 좋습니다. 특히 상당수가 요즘 작품에선 들을 수 없는 목소리인 감도 있고. 언제 성우분들 연기 감상이나 살짝 써봐야 겠군요. <br><br><br><br><br>그나저나 첫 시즌이랑 R까지는 대충 다 있는데,S는 후반부 반 정도가 통채로 없고 SS도 KBS판에서 뭉텅 잘려나간 에피소드들을&nbsp;감안한다 할지라도&nbsp;3분의 1정도 밖에 못 구한데다가 스타즈는 그보다도 못 구했음.......이거 전부 구할 방법 없을라나.<br><br><br><br><br><br>PS:그런데 개인적으로 영판 좀 듣고 싶음(...)<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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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우,애니</category>

		<comments>http://beatles9.egloos.com/517770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22:45:25 GMT</pubDate>
		<dc:creator>디시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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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Alric_kicks_alot_of_ass_ag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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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모처에서 <strong>"제 5 시대는 이렇게 불려야 맞다."</strong>는 주장을 봤다. 그럴싸 한데...<br><br><br>확실히 의미도 알 수 없는 소드 에이지 따위 보다는 이쪽이 더 와닿고 현실성 있는듯.<br><br><br><br><br>실제로 그레이트 워~소울블라이터 전쟁 기간 동안,엘릭 주도하에 박살난 놈들의 리스트를 보면<br><br><br><br><br><br><br><br><strong>발러 <br><br></strong>가장 대표적인게 이쪽.......데미갓으로 여겨지는 레벨러일 뿐더러 인간 시절도 역사상 최강의 영웅인 코나트지만&nbsp;계략과 쩔어주는 아템빨,다구리 끝에 끔살. <strong>싸이클? 그게 뭔가효? 먹는 건가효?<br></strong><br><br><br><strong>마자린<br></strong><br>인류 역사상 최강의 마법사......물론 와쳐에게 한번 죽었다지만,셰이드로 부활했는데 버저크 1백명 결사대에게 끔살....<br><br><br><br><strong>와쳐 <br></strong><br>인류 역사상 세번째로 강한 마법사......역시 계략/아템빨/다구리 3연 콤보에 끔살.<br><br><br><br><strong>서머너<br></strong><br>제 2의 모아김 급 충격과 공포를 몰고 올 수 있는 놈이었지만....엘릭이 파견한 디시버에게 끔살.<br><br><strong><br><br>쉬버(/쿨뤼헤?)<br></strong><br>거의 와쳐급으로 오래 묵은,몇번이나 부활을 반복한 역사상 손꼽히는 마법사. 허나 그레이트 워에서는 헤드와 라비칸에게 죳ㅋ망ㅋ. 기껏 부활했는데 이번엔 디시버에게 끔ㅋ살ㅋ.<br><br><br><br><strong>소울블라이터<br></strong><br><strong>엘릭에게 1:1로 발린 유일한 놈</strong>...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ㅂ; <span style="FONT-SIZE: 85%"><strike>(사실 이쪽도 더러운 아템빨....)</strike></span><br><br><br><br><strong>트로우<br></strong><br>엘릭 집권기 사이 <strong>개체수가 20 정도 밖에 남지 않게 됨.<br></strong><br><br><br><br><br>그리고 위의 케이스와는 미묘하게 다르지만<br><br><br><br><br><br><strong>디시버<br></strong><br>인류 역사상 두번째로 강한 마법사이자 엘릭 최강의 동료이며.......살아 남았더라면 엘릭 정권에 있어 가장 큰&nbsp;위협. 허나 쉬버 자폭으로 정답게 끔ㅋ살ㅋ. <strong>손 하나 까딱 안한 엘릭은 좋아 죽을듯. </strong><br><br><br><br><br><br><br>....그야말로 지난 수천,수만,혹은 수십만년에 걸쳐 내공이 쌓인 모든 강력한 존재가&nbsp;엘릭이 집권한 60 여년 사이 죄다 박살나 버렸다는 이야기. 맙소사....<br><br><br><br><br><br>ps:사실 저들 중 일부는 소스에 따라 살아 있다고도 나오고,혹은 생존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곤 합니다.<br>			 ]]> 
		</description>
		<category>ㄴMyth (임시?)</category>

		<comments>http://beatles9.egloos.com/517752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5:23:07 GMT</pubDate>
		<dc:creator>디시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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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디스퍼셜 드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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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Myth를 상징할 만한 존재가 뭐가 있냐고 묻는다면 다들 저마다의 대답이 있겠지만(아마 대다수는 드워프 화염병을 꼽을 테지만) 저는 디스퍼셜 드림을 꼽고 싶군요. 그 강력한 위력과 화려한&nbsp;연출 부터가 임팩트가 넘치지만,사실 저는 이 주문이야 말로 이 세계관의 현실(?)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br><br><br><br>일단 디스퍼셜 드림은 누차 강조하지만,<strong>존나 강력합니다.</strong> 상대가 수백이든 수천이든,서로 간격을 벌리지 않고 있는 이상 단 한 방에 전부 전멸시켜 버릴 수 있습니다.(실제로는 그 꼴이 되게 내버려 둘 지휘관이 없겠지만...)&nbsp;트로우라든가 준 영웅급 상대로야 예외고,아군 조차 전멸 시킬 가능성이 큰 마법이긴 하다만....여하튼 Myth가 아니라 다른 어떤 게임에 등장하더라도,그야 말로 한 순간에 밸런스를 붕괴시켜 버릴 소지가 다분한 마법입니다.<br><br><br><br><br>때문에 TFL에서 부터 시작해,마나 개념이 도입된 차후 작품들에서도 디스퍼셜 드림은 마나를 충전해 얼마든지 다시 쓸 수 있는 주문이 아닌,아이템인 에네르곤 큐브(마나스톤/파워스톤)를&nbsp;통해 사용하는&nbsp;마법으로 설정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주문&nbsp;한 번당 에네르곤 큐브 하나를&nbsp;소모해서(!!!)&nbsp;결국 한 스테이지 당 사용할 수 있는 횟수는 한정되어 버리죠. 아마 플레이어들이 가장 아쉬워 하는 부분 중 하나일듯. 그래도 이 횟수 제한이 없어졌다간 게임 난이도가 뒤죽박죽이 되어 버릴테니....<br><br><br>(참고로 저와 카이런 군은 SB에서 메모리 에디트로 디스퍼셜 드림 횟수를 99로 만든 뒤 엘릭을 죽였더니 죽은 자리에서 에네르곤 큐브 수십개가 쏟아지는 광경을 목격한 바 있습니다......잠시 후 드워프 화염병 때문에 그 에네르곤 큐브가 연쇄폭발을 일으켰을 때의 그 장관은......)<br><br><br>사실 여기까지만 놓고 봐도 좀 깨는 부분이 많습니다. 겉보기에 디스퍼셜 드림은 숫자가 적은 인류 군단이 더럽게 많은 언데드 군단을 상대로 펼칠 수 있는 일발역전의 궁극 마법과도 같은 느낌이다만,그게 그냥 일회용&nbsp;아템빨(...) 그것도 뭐 대단한 사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단지 폭발물을 던지는 것 만으로도(!) 발동 시킬 수 있는 마법......이것만으로도 김이 새지만,더욱 놀라운 것은.<br><br><br><br><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이 주문을 적도 쓸 수 있다는 겁니다. </span></strong><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http://pds10.egloos.com/pds/200903/22/97/c0056197_49c62536e3166.png"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22/97/c0056197_49c62536e3166.png"></div><br><br><br><br><br><div style="TEXT-ALIGN: left">(참고로,아군이 디스퍼셜 드림을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지는 주어진 디스퍼셜 드림 서너 방으로 아무리 용을 써봤자 적의 반도 못 쓸어 버리는데 반해,적이 아군에게 디스퍼셜 드림을 날리면 백이면 백,아군은 전멸 혹은 그에 준하는 상황....<strong>존나좋군?!</strong>)</div><br><br><br><br><br><br>더더군다나.<br><br><br><br><br>아군 중에서 이 주문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최후의 아바타라이자 (그 시점에선)인류 최강의 마법사이며,인류의 지도자이기도 한&nbsp;더 나인의 아홉 명. 그마저도 SB까지 가면 정말 최후의 아바타라인 엘릭 폐하 뿐입니다. 그에 반해 폴른 로드 측에서 이 주문의 유저는<br><br><br><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폴른 로드 한 명당 부관으로 몇 명씩 거느리고 있는 셰이드들.<br></span></strong><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00/c0054500_4b08f230bf24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00/c0054500_4b08f230bf246.jpg');" /></div><br><br><br>Myth 세계관의 무엇이 그렇게 현시창인지 보여주는 적절한 예...가 바로 이 디스퍼셜 드림이 아닐까 합니다.<br><br><br><br/><br/>tag : <a href="/tag/사실따지고보면" rel="tag">사실따지고보면</a>,&nbsp;<a href="/tag/트로우에게씨알도안먹힌다는것부터" rel="tag">트로우에게씨알도안먹힌다는것부터</a>,&nbsp;<a href="/tag/이미현시창" rel="tag">이미현시창</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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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Myth (임시?)</category>
		<category>사실따지고보면</category>
		<category>트로우에게씨알도안먹힌다는것부터</category>
		<category>이미현시창</category>

		<comments>http://beatles9.egloos.com/517715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8:20:24 GMT</pubDate>
		<dc:creator>디시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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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규라는 폭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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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에 썼던 글 수정&amp;보완&amp;재업.<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05/00/c0054500_4a28797c02682.jpg" width="450" height="3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05/00/c0054500_4a28797c02682.jpg');" /></div><br><br><br><br>사실 초반 주인공,초반 히로인이 죄다 사망해 버리는 백문루 씬이 파트 1의 종말을 알린다면,어떤 의미에서 같은 시기에 있었던&nbsp;가규의 등장은 파트 2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작품 전체의 주인공인 요원화와 어떤 대칭을 이루는 그의 캐릭터는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이죠.<br><br><br>역사적으로 사마씨와 가씨의 본격적인&nbsp;악연은 가충 부터 시작되지만,본 작품에서는 그 시기를 앞당겨 이미 가충의 할아버지이자 가규의 아버지인 가습 부터가 사마 가문의 충복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지금 가습은 사실상 잔병의&nbsp;두령&nbsp;역할을 하고 있고,가규의 경우는 조정 내에서 친 여포 세력이 숙청 당하는 틈을 탄&nbsp;진등의 로비를 통해 조정에 입관,사마의의 끄나풀 역할을 하고 있죠. 본격적으로 사마의의 조조군 내부 입지강화 스토리가 시작될&nbsp;차후 이야기에서,그의 사실상 유일한 지원군인 가규의 존재감은 결코 가볍지 않을 터.<br><br><br>사마의에게 있어,문무 겸비일 뿐더러&nbsp;음지에 숨을 필요가 없는 가규의 존재는 과거 요원화 이상의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nbsp;진등이라는 중간자를 거쳤다곤 해도 가규가 그렇게 쉽게&nbsp;관직을 얻은 것을 보면 순욱과 곽가도 가씨 가문과 사마의 간의 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덕분에 사마의는 모든 감시의 시선이 자신에게 집중된 틈을 타 마음껏 운신이 가능한 가규를 통해 원하는 공작을 부릴 수가 있게 되었죠.&nbsp;수춘성 대화재가 그&nbsp;하나의 예. (<a href="http://beatles9.egloos.com/4871608">http://beatles9.egloos.com/4871608</a>)<br><br><br><br><br>아직 뚜렷한 능력을 보여준 바는 없지만,가규의 포텐셜은 굉장히 위험한 놈이라는 포스를 풍깁니다. 일단 소맹은&nbsp;가규를 '오로지 부수고 해하는 일 밖에 할 수 없는 벌레'라고 표현했고,단순히 그가 조조군에 투신했다는 것만으로 <strong>'가규가 조조군에&nbsp;있다-&gt;사마의는 조조를 개관광 시킬 작정이다'</strong>라는 <strong>무지막지한 논리 비약</strong>을 하며 사마의가 복수를 포기하지 않았다고&nbsp;믿고 안심하게 되는 장면도 있죠.&nbsp;&nbsp;<br><br><br>또 하나 거슬리는 것은 영웅 논담편.(<a href="http://beatles9.egloos.com/4950633">http://beatles9.egloos.com/4950633</a>) 유비의 간지나는 선언 직후 검은 바탕 흰글씨는 <strong>'</strong>(그 벌레가) <strong>메뚜기일지 나비일지는 그 누가 알리오.'</strong> 라고 말하는데,본 에피소드 초반부에 유비에게 정병 1만을 내줘 원술을 치게 하자는 진언을 올린게 바로 가규니,나비를 유비에 대입하자면 메뚜기는 가규를 의미하는 표현일&nbsp;가능성도 있는 셈......뻥 좀 쳐서 유비 급의 위험 요소라는 상징적 표현이 되죠. <br><br><br>한가지 더. 이&nbsp;'더러운 벌레'라는 별명이&nbsp;사실상 오피셜 네임처럼 쓰이고 있는데,심지어 주인인 사마의 조차 그의 아버지인 가습 앞에서 이런 표현을 서슴없이 쓴다는 것은,사마의 역시 왠지 꺼리는 구석이 있다는 느낌으로 전해집니다. <br><br><br><br><br>종합해 보면...어째 가규는 그 존재 자체가 주변에 엄청난 피해를 가져다 오는 걸어다니는&nbsp;폭탄이고,사마의는 단지 그 폭탄을 조조에게 은근 슬쩍 떠넘겨 줬을 뿐이라는&nbsp;느낌을 받게 되는&nbsp;군요.<br><br><br><br><br><br>...그런데 실제 정사에서의 가규를 보면,화려한 공적이 없다 뿐이지&nbsp;자잘한&nbsp;공을 많이 세웠고 인품도 훌륭하며&nbsp;잘못도 거의 저지른 바 없는&nbsp;'유능하고 성실한&nbsp;공무원'이자 조조 부터 조예까지 조씨 3대를 모신 '조위의 충신'&nbsp;그 자체라는 겁니다. 게다가 말년의 그는 조조 사후 그 장례를 주관하는,결코 가볍지 않은 임무를 맡고 그 사나운&nbsp;조창을 달래기도 했으며 예주 자사가 된 후에는 대 손권 전선의 숨은 공신으로서 부상하죠. 그리고 그의 노력과 활약에 걸맞게,그는 조씨 3대 모두에게 굉장히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br><br><br>이런 인물을 조씨에 대한&nbsp;복수를 계획 중인&nbsp;사마의의 심복으로 설정했단 말입니다,진모는.......차라리 조운의 경우,극이 진행 되면서 '그나마 그럴싸하다?' 싶은 개연성이 점점 갖춰져 가고 있는데,아직 가규에 대해서는 전혀 오리무중. <br><br><br>게다가 역사에 남은 몇가지 단편적인 기록들은 이 설정을 더욱 더 혼란으로 몰아갑니다. <br><br><br><br><br>정사 전체를 통틀어 봐서,사마의와 가규 사이에 이렇다 할 접점은 없습니다. 허나 왕릉 관련 기록에서&nbsp;유독 가규의 입장이 미묘하게 묘사되는데,사마의 말년 반 사마의 파로 유명했던 이&nbsp;왕릉이란 인물은 결국 나중에 조표를 옹립할 계획을 세웠다가 사마의에게 간파 당해 음독 자살하고 맙니다. 헌데 기록을 보면 이 왕릉과 가규가 매우 절친한 사이였으며,왕릉이 죽기 전에 가규의&nbsp;사당 앞에서&nbsp;자신의 울분을&nbsp;털어 놓는 장면도 있고,심지어 정사 선제기(사마의)에는 <strong>사마의가 죽기 두 달 전,왕릉과 <span style="FONT-SIZE: 130%">가규</span>에게 해를 당하는 악몽을 꿨다</strong>는 구절도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악몽이란 소재는 분명 화봉요원 1권 부터 밑밥 잔뜩 뿌려 놓은 그....<br><br><br>더더군다나,그런 가규의 아들 가충에 이르러서는&nbsp;정작 사마 가문의 충복이 되어 조씨를 핍박하는데 발벗고 나서고,이 가충의 딸인 가남풍까지 가서는 <strong>사마씨 왕조 몰락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는</strong>&nbsp;이 역사의 아이러니까지 이어놓고 보면,그야 말로 가규 떡밥은 현재 화봉요원에서 가장 복잡하고 거대한 떡밥 중 하나......<br><br><br><br>PS:가규가 유달리 손권에 대해 증오를 불태운다는 점. 현재 이 작품에서 가장 큰 논란거리가 '원방=조비 설'이라는 점. 그리고 전에 얘기했던데로 애매한 위치인 사마랑이 가규,왕릉과 친했다는 점 까지 이어 놓고 보면......도대체 이건 얼마나 무시무시한 떡밥인 건지....<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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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화봉요원</category>

		<comments>http://beatles9.egloos.com/498774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21:32:00 GMT</pubDate>
		<dc:creator>디시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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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ools of Ir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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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R8M09UkCAFk&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div></embed><br>(정작&nbsp;본인은 지금 패킷이 다 되어서 이 동영상 끝까지 못보고 링크하는 중)<br><br><br><br>뭐 데모판에서 플레이했던 크로우 브릿지/바그라다 스테이지 만으로도 이 게임은 쇼크였습니다만.<br><br><br>정식 출시 버젼을 친구에게 빌려서 플레이 하다가 그 살인적인 난이도 때문에 어이를 상실해 갈 때 즈음,치트키로 그냥 이 스테이지 저 스테이지 집적 거리다가 저를 떡실신 시켰던게 바로 엘릭 한 명만 달랑 줘서 플레이하는 이 풀스 오브 아이언 스테이지.<br><br><br><br>가장 먼저 저를 기절 시켰던 것은 <strong>엘릭이 등을 보일 때만 접근하는 머마이돈의 인공지능.</strong> 그리고<strong> 디스퍼셜 드림의 화려한 연출과&nbsp;위력</strong>을 본 뒤에,전 이 게임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지금까지 엘릭 폐하의 마성(?)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도&nbsp;사막 한 가운데 덜렁 서있었던 그 인상(...과 깡패 같은 위력)이 너무나 강렬했던 탓일지도.<br><br><br>게다가 그때는 베타 버젼 기준으로 공략한 모 게임 잡지의 병크 때문에 클리어 조건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지만,나중에서야 월드 낫 사용법을 알았을 때의 그 감동이라니....<br><br><br><br>지금 다시봐도 저게 97년도의 RTS 게임인지 의심이 가는 작품입니다. 물론 저 영상 자체는 SB의 플러그인 버젼이지만,조금 그래픽이 세련되게 변한 것 빼곤 근본적으로 두 게임 간의 주목할 만한 차이는 없는 편이니....<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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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Myth (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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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5:17:05 GMT</pubDate>
		<dc:creator>디시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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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젖절한 화봉요원 엔딩 요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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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94ee4902d.jpg" width="450" height="6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94ee4902d.jpg');" /></div><br><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타다이마.</span></strong></div></strong><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95c686c8e.jpg" width="450" height="6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95c686c8e.jpg');" /></div><br><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오카에리.<br></span></strong></div></strong><br><br><br><br><br><br><br><br><br><br>...과연 마법의 엔딩......<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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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화봉요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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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7:22:41 GMT</pubDate>
		<dc:creator>디시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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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99화. 진모 도대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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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6c04aede5.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6c04aede5.jpg');" /></div><strong>등장만으로 독자를 전율하게 하는 그 분.</strong></div><br><br><br>1. 300화 앞두고 <strong>1. 차회 휴재. 2. 신소년 지 12월 부터 <span style="FONT-SIZE: 170%">격주화</span></strong>라는 초대형 악재를 눈 앞에 둔 지금. 299화에서 또 폭탄...아 진짜 매너 좀....<br><br><br><br>2. 역시나 주유는 원방과 내통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표 괴롭힌 것도 훼이크 판명. 손책은 어떻게든 조조를 칠 모양. 주유 말로는 '당신의 조급함이야 말로 나의 가장 큰 적입니다.' 라고.......<br><br><br><br>3. 그런데 이 시점에서 느닷 없이 <strong>방통 등장. </strong>손책과 이미 손을 잡은 것으로 보이는데,주유 놀란 표정 보아하니 주유도 몰랐던듯. 도대체 뭘 어쩌려고.......정말 그 존재 자체가 플릇 덩어리인 방통이다 보니 앞을 가늠하기가 힘듭니다. 손책 본인 말로는 지금까지중 가장 조급한 한 수가 될거라는데,도대체 무슨 짓을 하려고.......(그나저나 여기 주유 은근히 왕따 분위기....)<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6de990268.jpg" width="197" height="2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6de990268.jpg');" /></div><br>4. 여몽 이 ㅄ은 왜 이렇게 말 한마디 한마디가 후장에 대한 집착이 철철 배여 나오는 건지(.......) 그런데 분명히 손권 빼고는 아무도 상대 안해주는 분위기였고 주유도 영 탐탁찮게 보는듯 하지만,의외로 손책에게도 인정 받고 있군요. 주공과 겸상(?)도 하고 지저분한 농짓거리도 하는&nbsp;걸 보면.......게다가 책 좀 읽으라는 말도 손권 보다 손책이 먼저......<br><br><br><br>5. 그런데 지금 은근 슬쩍 넘어갔지만,분명 손책 마지막으로 등장했을 때 능통한테 칼빵 맞고 우길은 최면으로 정보 홀리고 별 이상한 떡밥 다 뿌리더니 왜 아무일 없다는 듯이 이러고 있지? 설마 작가 까먹은(...) 건가? 캐릭터들의 이동 현황을 보면(여강에 있던 여몽이 강하에,서주에 있던 사마의가&nbsp;관도 최전선에) 서주 함락 이후&nbsp;제법 시간이 흐른 듯도 싶으나....<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704f584b6.jpg" width="446" height="3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704f584b6.jpg');" /></div><br>6. 십 수권만에 만총 등장. 사실 만총 만큼 작가에 따라 이미지가 천차 만별인 캐릭터도 은근히 없다만,여하튼 처음에 꼴랑 한 컷 등장했을 때는 우락부락해 보이는 인상과 양봉을 활로 쏴 죽인 모습 때문에 단순한 장수 처럼 묘사하려나 싶었지만....손책의 위험성을 꿰뚫어 본&nbsp;판단력과 순욱의 최측근 처럼 묘사되는 것으로 보아,인상과는 달리 인텔리(...)라는 설정일듯.<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71dca479e.jpg" width="248" height="2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00/c0054500_4b0771dca479e.jpg');" /></div><br>7. 가규 때문에 망상 굴리고 있었는데 마침 가규 등장. 사마의와 함께하는 모습은 이번이 처음인데,아버지인 가습만 해도 사마의를 깎듯이 대합니다만 가규는 그냥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 하는 군요.&nbsp;요원화 처럼 단순한 주종이 아니라 어느 정도 친구로서 터놓고 지내는 듯도 한데....이러면 더 복잡하잖아 두 사람 관계.......<br><br><br><br>8. 또한 두 사람의 대화로 볼 때,사마 가문과 손 가의 인연이 어느새 옅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사마의와 손권이 내통하는 형태로 이야기가 진행될 것이라&nbsp;생각했는데,이러면 또 오리무중이군요. 일단 <strong>손책+주유/원방(/방통?)</strong>이 조조의&nbsp;적수로 부상한 이상,사마의는 그들과 대적하는 입장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게다가 전에도 말했듯이,손책의 서주 침공을 좌절시킨 진등이 여기선 사마의 절친....흠좀....<br><br><br><br>여하튼 3백회 까지는 최악의 경우 한 달을 기다려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 안될거야 아마...<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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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화봉요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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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4:53:24 GMT</pubDate>
		<dc:creator>디시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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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화봉 가규에 대한 진지한 글을 쓰려고 했던 나였지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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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54500%7C5175678/2009112018110000330980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54500%7C5175678/2009112018110000330980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출처는 니코. (<a href="http://www.nicovideo.jp/watch/1256826456">http://www.nicovideo.jp/watch/1256826456</a>)</div><br><br><br><br><br><br>이 영상 보고 정신줄을 놓아 버렸습니다.<br><br><br><br><br>그런데 이런거 보통 뭐라고 부릅니까. 얃옹?<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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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삼국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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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0:01:57 GMT</pubDate>
		<dc:creator>디시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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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금 나는 화봉요원에서 다른 거 하나도 기대 안하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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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19/00/c0054500_49c1c788cca47.jpg');" height="346"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19/00/c0054500_49c1c788cca47.jpg" width="450" border="0"><br></div><br><br>...가규 떡밥만 잘 풀어내도 진모에게 3대에 걸쳐 까방권을 주고 싶다.<br><br><br><br>그런데 가규 떡밥 풀려면 가충이랑 가남풍까지 다뤄야 되는데,이 만화는 사마의 죽으면 끝나잖아?<br><br><br><br>게다가 거기까지 가려면 50년은 기다려야 되잖아?<br><br><br><br>안될거야 아마.<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따라서" rel="tag">따라서</a>,&nbsp;<a href="/tag/까도될거야" rel="tag">까도될거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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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화봉요원</category>
		<category>따라서</category>
		<category>까도될거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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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8:18:24 GMT</pubDate>
		<dc:creator>디시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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