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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heera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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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sheera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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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Aug 2009 23:5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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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heera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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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sheera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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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옛날에 봤는데 어렴풋이만 기억나고 확인이 안되는 것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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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멍 하니 생각할 시간만 많고 하니깐 옛날에 얼핏 보고나서 잊었던 것들이 머리속에서 떠올라서 이름은 뭐였지? 등의 의문이 계속 떠오릅니다. 혹시 이중에서 알만한 것이 있으신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사례는... 제 마음의 감사로 대신... 죄송...<br><br>1. 대략 97년도 즈음에 게임잡지에서 본 두 게임입니다. 출시년도는 97년 이전이고, 그 이후일 확률은 낮습니다. 잡지는 아마도 콘솔게임 잡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br><br>첫번째 게임은 1인칭 시점 분위기가 났는데 주인공이 검은색 삐죽머리(?)의 모 캐릭터와 한번 만나서 싸우고(무슨 카드같은걸 날렸던거 같습니다.) 헤어지는데 그 다음에 그사람이 실종됐다는 소식을 주인공이 듣게 되고, 다른 일로 주인공이 한번 죽는데 무슨 강 같은걸 건너다가(스틱스강인가..) 부활하는데 그 싸웠던 녀석으로 부활해서 그동안 못 갔던 곳까지 추가로 갈 수 있게 됩니다.<br><br>두번째 게임은&nbsp;액션 게임이었는데 후반부에 메두사랑 싸우다가 크리스탈로 석화 광선을 반사시켜서 이겨야 하는 설정이 특이해서 기억합니다. 그 외의 것은 왠지 1인칭이었던 것 같았습니다.<br><br>2. 옛날에 올드게임박스를 자주 갈 즈음에 봤던 게임이었는데, 중세 판타지 배경의 롤플레잉 게임으로 기억하는데 특이하게 완전 텍스트 기반입니다. 기억나는건 특수 아이템중에 SS - Sharpness Sword 라고 되어있고 설명 있던게 그나마 유일하게 기억나는데, 그때 설명 보면서 꽤 유명한 게임이라고 했던거 같습니다.<br><br>3. 집에 우연히 받은 이상한 미소녀 그림이 있었는데, 윈도우 탐색기의 썸네일 이미지에는 비키니인데 막상 파일을 열어보면 그냥 옷을 입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원래 그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까?<br><br>4. 최근 브이 포 벤데타 그래픽 노블을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생각이 났는데, 이규영님 블로그에서 봤던 영화 브이포 벤데타에 관한 글 기억하시는 분 있으십니까? 그 영화를 영웅 혼자 깝쳐도 이루어지는게 없단 식으로 해석하신게 특이했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한번 자세히 보고 싶은데 사라져서 찾을 수가 없습니다.<br><br>5. 자동차 관련 개인 홈페이지였는데, 힐앤토를 오토차량에서 한다든지 평소 도로주행에서 쓰는 법을 소개했던 것이 기억나는 사이트였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좋은 자료가 많았습니다. 링크를 찾아보려는데 도저히 못찾았는데, 혹시 아직도 남아있는 사이트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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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heera.egloos.com/24599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Aug 2009 23:57:47 GMT</pubDate>
		<dc:creator>Ashee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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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인은 어디까지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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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사실 그 전에는 공인이란 말을 잘 못들었는데, 연예인들이 음주운전 등의 사회문제를 일으키면서 관련 보도자료에 공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이 요구된다고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고등학교때 선생님께서 공인은 정치인, 공무원 등이지 연예인은 공인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기에 잘못된 표현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전을 찾아봤다.<br><br>공인 公人&nbsp; 명사&nbsp; </p><p>[명사]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 <br><br>그런데 연예인을 공인의 범주에 넣는 사람들은 첫째로 보편적으로 다른 의미로 쓸 경우 사전의 의미가 변경될 수 있으며, 둘째로 이러한 새로운 범주가 영어의 public&nbsp;person이라는 용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다 보니 공인이란 표현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첫번째는 모두다 공인에 연예인을 넣는가 라고 생각해보면 아닌 사람도 의외로 많으며, 두번째는 public person은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데 유명인, 저명인사 등으로 대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뭐 개인적으로 연예인에게 사회적 책임까지 물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주저려봄</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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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heera.egloos.com/23312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Mar 2009 12:48:27 GMT</pubDate>
		<dc:creator>Ashee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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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라디오스타 노라조님들 5분나옴 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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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시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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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heera.egloos.com/233052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Mar 2009 16:55:01 GMT</pubDate>
		<dc:creator>Ashee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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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앗 고등학교 선생님에게 낚인건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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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영어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독립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영국과 미국은 형제의 나라 어떻게 숨어서 싸울 수 있냐는 이유로 엄폐물을 취하지 않고 일렬로 죽 늘어서서 싸운 거라고 했는데, 오늘 엠파이어 토탈워 방송을 보면서 얘네도 그렇게 싸우네... 하는 생각에 검색해 보니깐 이때가 고대와 현대의 과도기라 진형을 갖춘 채로 전투를 하는 거라서 그렇다고 되어있는데 누가 맞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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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heera.egloos.com/23305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Mar 2009 16:54:15 GMT</pubDate>
		<dc:creator>Ashee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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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역시 머리에 든 것과 인격은 별 상관 없는 것 같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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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가끔 키워질을 하거나 여기저기서 거친 말투로 자신만의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의 홈페이지를 가보면 그곳에만은 나름대로 어려운 내용들을 적어놓는다. 뭐 그게 진짜 수준있는 사람이란 건지 겉멋들어서 적어놓은 건지는 모르겠지만&nbsp;쨌든 생각해보면 지식과 인격은 별 상관이 없다. 착하게 살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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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heera.egloos.com/232999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Mar 2009 07:49:02 GMT</pubDate>
		<dc:creator>Ashee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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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과거의 인물을 만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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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우연히 옛날에 알던 친구를 다시봤다. 인문대학 쪽의 대학생이었는데, 나에게 "인문대생은 인생에 대한 고민을 너무나 많이 하며 살아서 삶을 괴로워하고 죽음에 이르기도 하는데, 너희같은 공대생이랑은 무식해서 이야기 못하겠다"고 말하던 애였다. 그 말 이후로 그친구하고는 별로 말을 섞기 싫어서 같이 다니지 않았는데, 대충 분위기를 보니깐 나름대로 여러 활동도 많이 하고 운도 좋게 타서 나보단 훨씬 바람직하게 생활하고 있었다. 하지만 걔가 그렇게 똑똑하고 인생 고민을 하며 살고 사회적으로도 넒은 인간관계를 가지며 운도 좋더라도, 그렇게 남을 깔아뭉개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별로 부러운 마음이 들지 않는다. 자칭 고매한 사람이라도 그런식으로 남들을 무시하는 사람이라면 보편적인 시선으로 볼 때 그리 높은 수준의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젠 분노도 없고 앞으로는 그런 마음을 버렸으면 하는 생각만 든다.			 ]]> 
		</description>

		<comments>http://asheera.egloos.com/23295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Mar 2009 16:24:32 GMT</pubDate>
		<dc:creator>Ashee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팩트를 대신할 우리말은 없을까 ]]> </title>
		<link>http://asheera.egloos.com/2325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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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묘하게 인터넷에서 쓴 주장글에서는 팩트란 단어가 자주 출몰하는데, 수업시간 대부분을 자긴 했어도 고등학교 교육까지 받으면서 팩트란 표현을 자주 보진 못한거 같다. 그렇다고 팩트를 외래어로 보기엔 아직 낯설다.</p>			 ]]> 
		</description>

		<comments>http://asheera.egloos.com/232577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Mar 2009 17:25:18 GMT</pubDate>
		<dc:creator>Ashee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월 19일 해피투게더 ]]> </title>
		<link>http://asheera.egloos.com/2325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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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어느 게시판에서 해피투게더가 난국에 빠져있다고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시청률 한번 보니까 그래도 꽤 높다. 카인과 아벨 바로 다음단계더라.<br><br>2. 박휘순씨의 캐릭터가 좀 짱인듯. 과거 신동엽이 헤이헤이헤이에서 했던 변태 캐릭터를 잇는 차세대 변태 캐릭터로 키워도 될듯 싶다. 이번엔 히키고모리 캐릭터로;;; 근데 여기저기서 순발력도 있고 괜찮은듯. 개콘에서 멱살잡히고 불쌍해 보이는 모습도 짱이었는데 다양한 캐릭터가 소화 가능하다고 느껴진다.<br><br>3. 호세님은 준비는 철저한데 토크에 잘 껴들지 못해서 아쉽다. 아직 예능맨이 되기엔 경험이 부족한가... 근데 준비개그가 상플에서 처음 봤을때보다 별로여서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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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heera.egloos.com/232524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Mar 2009 06:55:28 GMT</pubDate>
		<dc:creator>Ashee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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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티비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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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CF를 보다보니 생각난거<br><br>그 CF를 깔려고 그러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생각나서 그러는건데 요즘 정수기나 공기청정기 보면 애들이 병에 안걸린다고 좋다고 선전하던데 예전에 어디서 읽기로는 애들을 어려서 놀이터 같이 야외에서 주로 키운 애들이 놀이방에서 키운 애들보다 저항력이 세져서 좋다고 들었다. 걍 그렇다고...<br><br>2. 1박 2일이 강호동씨 욕설파문과 흑인 파문으로 시끌시끌하다.<br>먼저 강호동씨가 욕했다는 그 영상은 처음에 들었을 땐 그런가? 했는데 나중에 그부분만 반복해서 들으니깐 다른 오디오랑 너무 섞여서 알아 들을 수도 없고 오히려 욕을 안한 것처럼 들리더라. 근데 보통 그런 논란들은 글을 읽고 듣게되니깐 선입견이 생겨서 자꾸 머리속을 떠나지 않곤 한다. 내 생각엔 욕 안한거같다<br><br><br><br>흑인파문은 계속 듣다보니깐 헷갈린다. 디시뉴스에서 링크된 편집영상만 봤는데, 순서대로 보면<br><br>영상 처음에 이승기씨가 들면서 다들 놀라는데 뒤에서 은지원씨가 이수근씨와 '흑인흑인'하니깐 김C씨가 쳐다보는데, 손짓까지 하는거 보니깐 말리는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음<br><br>그리고 MC몽씨가 당근이 무섭다고 하면서 던진 후에 이수근씨가 그걸 들고 컷이 바뀐 후에 뭐라고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게 만약 '아시아'라면 아까 흑인과 연관되서 진짜 문제가 된다. 근데 나도 처음엔 이게 '아시아다'인줄 알았는데, 자꾸 들으니깐 '아 심하다'나 '아 실하다'로 들리기 시작한다. 그게 좀더 말이 되는게 이수근씨가 조그마한 당근을 들고 말한 게 아니고 제일 큰 당근을 들고 한 대사이므로, '아시아다'는&nbsp;맥락상 틀린다<br><br>근데&nbsp;내가 제일 문제있게 들은 부분은&nbsp;바로 위의 대사 후에 MC몽씨가 "아나 xx 당근이 다 무섭게 생겼어"라고 하는 부분인데 저 xx가 ㅅㅂ로 들리기 시작한다-_- 이건 맥락상도 맞기도 하고 참...<br><br>3. 근데 새벽 두시에 저 영상을 계속 틀어놓고 이거 쓰고있는 내가 제일 한심하다<br><br>4. 오늘 라디오스타 나름 낄낄대며 보긴 했는데 아마 시청자평은 최악일듯. 배추씨는 소재를 꺼낼 때 너무 쫓긴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지만 군대 이야기 나올때마다 터졌다. 박슬기씨는 지난주에 다른 게스트의 이야기때 웃으실 때 좀 부담스러웠는데 이번주는 그런 느낌은 없었다. 이광기씨는 많이 안나오셔서... 여담이지만&nbsp;이광기씨 쟁반노래방이 진짜 최고였다. 박예진씨와 둘이 난리도 아님.. 그래서 기억해뒀다가 박예진씨가 패밀리가 떳다에 나온다길래 첫회 봤더니 역시나 빵터짐. 근데 왜 이광기씨는 예능몰락... 그리고 그때&nbsp;쟁반노래방에 다른 한분이 ㅇ으로 시작하는 분이었는데 얘기 한마디도 못해서 이름이 기억안남 누구드라...</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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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heera.egloos.com/23238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Mar 2009 16:58:21 GMT</pubDate>
		<dc:creator>Ashee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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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글쓰기 ]]> </title>
		<link>http://asheera.egloos.com/2323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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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kbs였나 여하튼 공중파의 우리말 바로 쓰기 비슷한 프로에서 본 것 같은데, 굳이 어려운 "차치하다"란 말을 쓸 필요 없다는 설명을 들었다. 그 방송을 보기 전까지는 차치하다가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저 방송을 보고나서는 저 단어가 머리속에 박혀있던 저 단어와 같은 뜻의 쉬운 단어를 빼버렸다. 아놔 뭐였지... 냅두고였나<br><br>2. 소위 운동권 학생들이 쓴 대자보나, 인터넷에서 인문학 좀 배웠다는 분들의 장문의 난해한 글을 보다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같은 한국말인데 말이지... 있어보이려고 일부로 그렇게 쓰는건가? 근데 특이한 건 저런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논리구조와 비슷한 어휘를 쓴다는 것인데, 다들 똑같은 교과서로 공부하나? 그나저나 가끔 저런 글을 시간을 두고 자세히 뜯어서 읽어보면, 혹은 사회 문제와 관련된 여러 논쟁들을 잘 읽어보면, 논리가 자명하다는 느낌은 받기 힘들다. 그냥 말빨 승부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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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heera.egloos.com/232301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Mar 2009 16:59:08 GMT</pubDate>
		<dc:creator>Ashee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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